내 앞에 주어진 길이 힘들다고 느껴질 때
우리가 목표로 가는 길에 꽃길만 펼쳐진다면 너무나 좋겠지만
그런 날은 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살면서 우리 앞에 펼쳐지는 길은 대부분
가시밭길이거나 혹은 진흙탕길입니다.
그럼에도 다만 한 가지 우리가 가져야 할 마음은
가시밭길을 걸으면서도 웃을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
진흙길을 만나더라도 피하지 않고 마주하는 태도입니다.
이렇게 생각해보는 건 어떨까요.
살면서 가시밭길은 피할 수 없고,
아마 죽을 때까지 끝없이 나타날 거라고요.
어차피 마주해야 할 길이라면,
아무리 피하려 해도 피할 수 없는 길이라면
차라리 웃으면서 뚫고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