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한다”를 “뭘 놓치고 있지?“로 바꾸면 생기는 일]

26.06.10 (수정됨)
[“못한다”를 “뭘 놓치고 있지?“로 바꾸면 생기는 일] 처음 공부를 시작할 때, 저는 ‘나는 보는 눈이 없나 봐’ 생각했어요. 같은 것을 봐도 다른 분들은 술술 이야기를 하던데 근데 저는 ‘좋다, 별로다’ 그게 다였거든요. 그렇게 한참을 ‘난 재능이 없다’ 며 퉁 쳤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질문 하나가 바뀌었어요. ‘못하는 게 아니라, 뭘 놓치고 있는 걸까?’ 신기하게 그제야 답이 보였어요. 저는 입지를 판단하는 기준이 없던 거예요. 못하는 게 아니라 기준을 놓쳤을 뿐이었죠. ‘못한다‘ 는 문을 닫는 말이잖아요. 하지만 ‘뭘 놓치고 있을까’ 는 문을 여는 질문이더라구요. 혹시 ‘난 안 되나 봐’ 하고 덮어둔 게 있나요? 질문을 살짝만 바꿔보세요. 못하는 게 아니라, 아직 못 찾은 것뿐일 수 있어요.

댓글 4

부자해담
26.06.10 12:15

아하. 아직 못 찾은 거였네요. 놓친 부분 잘 찾아보겠습니다 ~♡

성공루틴
26.06.10 15:04

아직 못찾았네요!!! 찾아보겠습니당 ♥

발찌천사
26.06.10 11:53

튜터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못하겠다는 부정적 생각은 멈추고, 뭘 놓치고 있는지 고민해 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