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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삶 이대로 더 이상은 안 되겠어! 이런 마음 하나로 여기 많은 분들이 모여 누구보다 한 해를 열심히 보내셨을 거라 봅니다. 너무 더워서 너무 추워서 아무도 돌아다니지 않는 그 시간을 임장 다니면서 여기가 괜찮을까, 저기가 괜찮을까 고민했던 날들 해질 무렵이면 집으로 돌아가는 발걸음과 달리 아파트 하나라도 더 보고 가려고 발걸음이
내가 성장할 때 도움이 많이 된 마인드셋 1. 무조건 잘 해야지 -> X | 배우고 성장한다 -> O - 잘해야겠다는 마음만 100프로일 때, 좋은 과정보다는 좋은 결과만 바라게 되었고 결과가 좋지 않으면 마음이 쉽게 꺾였습니다. 중간 중간 고비가 있을 때 배우고 성장한다는 마음은 크고작은 언덕을 잠깐 못 넘는다고 포기하게 만들지 않고 물어보고 넘게 만들어
행복은 '성취'가 아니라 '발견'입니다 우리는 종종 행복을 '로또 당첨'이나 '등기 치는 날'처럼 특별한 이벤트로 착각합니다. 그래서 "나중에 성공하면 행복해야지"라며 현재의 기쁨을 유예하곤 합니다. 하지만 워런부핏, 조자 소로소 등 유명 투자자들은 내 손안의 자산을 소중히 여기듯, 행복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침에 마시는 따뜻한 커피, 퇴근길의 노을, 가족의
"정말 제가 할 수 있을까요" 걱정된다면 저는 1000억 이라는 꿈이 있습니다. 정확히는 1000억이라는 돈을 갖는게 아닌 1000억의 가치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더 장확히는 10억의 부자 100명을 만드는 걸 돕고 싶은 꿈입니다 이런 높은 목표를 나이 많고 평범한 제가 정말 이룰 수 있을까요? "할 수 있을까" 보다 "원하는가" 가 훨씬
삶에서 버릴 만한 경험은 단 하나도 없다. 좋은 일, 나쁜 일, 후회스러운 순간, 뜻밖의 행운 등 어떤 것도 그냥 사라지지 않고 지나고 보니 귀한 재료들이 되었다. 몇 년이 흐른 뒤 그 경험들이 전혀 예상하지 못한 시간, 공간에서 다시 살아움직이는 결과물이 될지 이전에는 미처 몰랐다. 힘든 하루를 보냈다면 언젠가 쓰일지 모르는 재료 하나를 더 모았다고 생각
[쌍둥이단지의 명과 암] 부동산 프롭테크가 발달하다 보니 아*이라는 사이트에서 단지 비교를 붙여가며 시세흐름이 비슷한 단지를 찾아보며 비교하시는 경우도 많고, 단지를 입력하면 비슷한 시세흐름을 보이는 단지를 랜덤하게 찾아주는 어플도 있다고 한다. 이렇듯 예전부터 쭉 시세흐름이 비슷한 단지들을 소위 "쌍둥이 단지"라는 별명으로 부르기도 한다. 투자자들이 쌍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