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기 19기 일(1)어나, 이(2)제, 지방투자 삼(3)킬시간이야조 그럴만도] 1주차 강의 후
너무 바쁜 나날을 보내는 중에, 무리해서 일정을 계획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고민하며 지기반이 시작되었습니다. 아무리 바쁘더라도 미루는 것보다 낫지 않을까 생각하면서요. 완벽은 아닐지라도, 우선순위를 높게 잡고 있다면, 계속 잡고 갈 수 있을 거란 믿음으로요 ㅎㅎ 여전히 바쁜 나날이지만 짬짬 시간들을 잘 내어, 강의를 들었습니다. 강의는 너무 긴 시간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