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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바나] 결국 부자가 되지 못하는 사람들의 공통된 행동 3가지
(오늘 글은 답답한 마음에 조금 강한 논조로 글을 써봅니다. 멘탈이 약한 분이거나 부자 되고 싶지 않은 분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안녕하세요? 너바나입니다. 얼마전에 어떤 분을 만났는데.. 그 분께서 제가 그러셨습니다. “제가 너바나님 책을 2015년에 읽었습니다.” “그 때 투자를 시작했다면 어마어마한 부자가 되었을텐데.. 아쉽네요.” 그 당시에는
지금 굳이? 돈도 없는데 집을 사야하는 현실적인 이유 3가지
안녕하세요 자음과모음입니다. 많은 분들을 만나면서 많은 고민을 듣고, 그 고민에 답을 드리며 '집 사는 것'에 많은 분들이 다양한 어려움을 느낀다는 생각을 합니다. 오늘은 그 어려움에 대해서 제가 나름대로 답을 내린 부분들에 대해서 답을 드리고, 그 분들을 도움드리고 싶습니다. 1.첫 번째 어려움 : 지금, 왜, 굳이 집을 사야해? 저는 월급쟁이부자들이
1억으로 어디 살까? "출퇴근 30분컷 vs 백화점 도보 15분" 전문가의 선택은?
안녕하세요~ 오늘도 여러분의 내집마련을 돕기 위해 열심히 집을 보러 다니……………………… 지 않는 내집마련월부기입니다! 후훗. 월부기 휴가와쩌요~ 이른 휴가! 어때요? 힐링 되시나요? 여러분 대신 즐겁게 휴가를 즐기던 월부기!! “ 그런데,,, 앗! 저게 뭐죠? “ 이거.. 편지 같아 보이는데요, 아무래도 그거 아닌가요? “이 편지는 영국에서 시작되어 ^^
직장과 투자, 두마리 토끼 이렇게 잡았어요
[뚜또] 직장과 투자, 두마리 토끼 이렇게 잡았어요 안녕하세요, 월부 영앤리치를 꿈꾸는 뚜또입니다~~ 많은 분들이 직장을 다니면서, 부동산 투자에 관심을 갖게 됩니다. "투자가 필요한 건 알겠는데, 회사와 병행하니 회사가 무너져요" "투자자로 실력도 쌓고 싶지만 회사일도 잘하고 싶어요" 이런 고민들을 하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이 글을 통해 여러분의 고민들을
지방 가기엔 힘들고 서울은 돈이 많이 들어 투자 하지 못하는 당신을 위해
안녕하세요 자음과모음입니다.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는데, 다들 시원하게 잘 지내고 계신가요?ㅎ 오늘은 많은 분들이 어려워 하는 '지금 투자할까?' 아니면 '기다릴까?'에 대한 두 가지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1. 당신은 왜 투자하지 않고 기다리려고 하나요? (1) 초보분들이 투자할 때 가장 어려운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1)내가 바라는 것이 정확히 무
같은 아파트인데 3억 차이... 그 이유는?
안녕하세요. 집구해줘월부 4탄으로 돌아왔습니다~~!!! 지난주에는 내가 살 지역을 정하는 방법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 ✋🏻 잠깐! 초보매매가이드 지난 편 안보신 분? 3탄 → https://weolbu.com/community/994619 지역을 정했다면 이제 아파트 단지가 어느정도 추려졌을 텐데 단지 안에서도 위치, 조망, 향, 타입 등등에 따라 가
직장인 10명 중 8명은 이것 때문에 실패합니다
안녕하세요, 제주바다입니다. 직장인이라면 가장 쉽게 접하는 투자가 주식, 코인입니다. 지금까지 약 800분과 만나며 코칭을 하면서 주식투자를 안하는 직장인은 그 중 열 손가락에 꼽기도 어려울 정도입니다. 대부분 공부 없이 투자하고 계셨고, 코인투자 역시 정말 '감'에 의지해서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소문 (정보아님 주의)'에 따라 하고 계셨습니다. 저라고 다
부동산에 전화하기 너무 어려우시죠...?? 저만의 꿀팁 공유합니다.
안녕하세요 서울I에집입니다. 먼저 저는 극 I로 부사님들과 전임을 제대로 해보지도 않고 스스로 전임은 어렵다고 큰 벽을 세우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투에 들어온 만큼 전임의 벽을 깨려고 했고 매일 전임을 하면서 느낀 점과 방법을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저처럼 전임을 시작해보기도 전에 벽을 세우신 분들이 계시다면 조금이라도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P
[너나위] 저를 놀라게 했던 일반인 투자고수들의 공통점
얼마 전 새로운 장소에 갈 일이 생겼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나 역시 그들만 서로 알고 있는 낯선 장소에 처음 들어서게 되었을 때 묘하게 긴장이 되고 어리버리한 느낌을 갖게 된다. 나를 제외한 모두가 무언가에 열심인 곳에 나 혼자 들어설 때의 낯설음. 그런데 참 신기하게도 그 순간 ‘내가 처음 재테크란 것에 관심을 가졌을 때도 이런 느낌이었는데’란 생각이
[신규멤버필독] 너바나입니다. 이런 마음으로 월부를 만들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너바나입니다. 2014년 블로그를 시작하고 많은 분들이 제 글을 통해 용기를 얻고 "저도 시작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물으셨습니다. 그런 분들과 함께 스터디를 해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으로 월급쟁이부자들 카페를 시작했고, 벌써 10년이 되었습니다. 처음은 제 작은 아이디어에서 시작했지만 지금은 그 과정에서 큰 성취를 얻고, 열정을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