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차 투자자의 앞마당 최종 TOP3 뽑는 법 [효집]
안녕하세요 효도하는 집찾기 효집입니다. 많은 분들이 앞마당 최종 1등 뽑기를 어떤 프로세스로 해야할지 궁금해하시는 것 같아 제가 하는 방법을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하는 프로세스는 1) N억대별 저평가 후보 - 2) N억대별 저평가 풀 담기 - 3) 투자금별 정리 - 4) 내 투자금 적용 최종1등 순으로 진행하는데요. 순서대로 천천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맞벌이 실수령 월 750만원 부부 “매달 50만원도 안 남는데 대체 어떻게 하나요..” 당장 이 3개부터 하세요.
750만원으로 먹고 살기 원래 이렇게 빠듯한가요? 맞벌이 실수령 월 총 750정도 법니다. 6살 딸아이, 초2 아들 있습니다. 사정상 아파트 월세를 살고 있어서 월에 170만원 정도 고정비용이 그냥 나갑니다. 거기에 양가 용돈도 드리고 있어요. 저희 둘 다 각자 양가에서 기둥같은 입장이거든요. 각자 원가족에 큰일 있을 때 큰 지출 한 번씩 꼭 생기네요. 평
[푸버리지 2024년 디렉토리] 전국 최근 단지 정보 반영(~26년까지) 푸버리지 엑셀시세표 원하는 지역 한 번에 찾으세요 ☆
안녕하세요? 니푸니푸 푸르니푸 입니다. 에블바디 해피뉴이어, 해피뉴푸버리지 >< 2024년 푸버리지 업데이트 열차 출발합니다, 뿌뿌뿌우~ 2024년도 과정안에서 즐겁고 행복한! 무엇보다도 건강한 투자생활 하시길 응원합니다! 2024년 푸버리지 달라진점? #1. 2025년 / 2026년 / 2027년 신규 입주 단지 반영 완료 (하겐다즈님 23.6.7 단지r
군포시 임장보고서 [실전준비반 59기 33조 해자]
분임루트 분임 정리 (산본1 > 산본 3 > 산본2 > 금정1> 군포1 > 금정2 > 군포3 > 군포 2 > 부곡 > 대야미 )
[아파트지니]자실_임보_군포_입지분석
[열기68기 47조 47귀정 모찌롱] 입문자를 위한 분임루트 그리기 가이드 (분임루트는 왜 그릴까?)
안녕하세요. 모찌롱입니다. 1주차 강의가 올라온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강의 마감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2주차부터는 '아파트 수익률 보고서'라는 과제를 위해 조별로 임장 계획을 본격적으로 짜게 되실 것 같은데요, 물론 훌륭하신 조장님들께서 임장루트도 짜주시고 임장 리딩도 거뜬하게 해주실 것으로 생각됩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자가 임장루트를 직접 손으
임장 전&후, 모두 적용 가능한 "시세지도 그리는 방법"
안녕하세요 열정을 나누는 투자자 꽃을든둘리입니다. 벌써 서울투자 기초반 강의도 2주차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데요 ! 지금 쯤 다들 열심히 시세지도를 그리고 계실 것 같습니다 🙂 엑셀로 시세표를 작성할텐데 왜 궂이 시세지도를 그려야하지? 시세지도를 임장가기 전에 그려야 하나? 시세지도 그릴 시간이 없었는데, 임장 가도 되나? 궁극적인 목적과 방법에
서울 5억대 30평짜리 아파트Top3 (📎서울 가성비 아파트 TOP15 리스트 한정 증정!)
여러분 모두 안녕하세요, 다시 만나 반가워요! 오늘도 여러분의 내집마련을 위해 열일하는 내집마련월부기입니다. 저어.. 월부기 요새 이런 저런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여러분은 무슨 소리 못 들으셨어요? 그 소리가 뭐냐면요.. \ 집값이 쑤우우욱?????? ^^;; 각종 미디어에서 집값 오른다는 소리가 많이 들리더라고요. 특히나 강남 3구는 아파트 신고가 릴레
⚠️이 글을 보험회사가 싫어합니다⚠️ 반드시 해지해야 할 보험 알려드립니다.
“보험, 여러분은 어떻게 가입하셨나요?” 혹시 그냥 누군가의 추천으로, 부모님이 가입해주셔서 잘 모른채로, 막연한 불안감에 휩싸여 ‘이건 꼭 있어야 해’ 라는 생각으로 가입하진 않으셨나요? 아마 대부분은 ‘언젠가는 필요하겠지’ ‘언젠가는 아프겠지’ 하고 별 생각없이 매달 보험료를 내고 계실 겁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렇게 무심코 가입한 보험이 여러분에게
천당 위에 분당! 그 중에서도 꼭 '이곳'을 보세요.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1호 초이스 헬퍼 & 부동산 가치평가사 '시크릿브라더'입니다. 오늘은 노후도시특별법의 최대 수혜지이자 명실상부 최상위 급지로 평가받는 [분당신도시]에 대해 아주 자세히 포스팅해볼까 합니다. 오늘 포스팅은 분당 지역 분석 강의를 앞두고 제 생각을 천천히 정리하며 교재 작성을 위한 초안 작업의 의미로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원본으로 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