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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집값이 10억이 올라서 팔았는데... 세금이 7억 나왔습니다. 이럴 수 있나요?
“양도가가 20억, 취득가가 10억이었어요. 기본세율을 42% 적용하고 가산세율에 누진공제, 지방소득세까지 하니.... 7억 5천만원이 양도세로 나온 경우가 있었습니다. 간혹 잘 모르시는 경우, 세금부담이 과하게 부과될 때가 있어요. 이래서 세금은 꼭 확인 한 번 더 하시고, 전문가에게 꼭 물어보고 이해하셔야 합니다.” 세금 전문가 제네시스박님을 만났는데
성남시 분당구 임장보고서 [실전준비반 62기 46조 펜트하우스]
첫 임보라 우여곡절이 너무 많았지만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오늘 또다른 임보 시작합니다 ㅎㅎ 이번엔 지방으로!!
실전준비반 61조 SNS 수강 후기 인증[89조 행복한 여우]
실준반 수강 후기를 SNS(인스타그램)에 올리고 인증한다 강의 내용 중 느낀 점이나 적용할 부분 등에 대한 언급은 예민할 수 있는 부분이라 조심하고 신중을 기하기 위해 제외하고 전반부만 올렸다 https://www.instagram.com/p/DBEQi-xTH6X/?igsh=MWRob2cxeW1lNjJuZw==
5년간 겨우 1천만원 모았던 제가 10억을 달성했습니다. 10억후기
안녕하세요. 월부를 만나. 인생을 배워가고 있는 용용맘맘맘입니다. 이곳에 글을 올리기까지 참 많은 용기가 필요했습니다. 선배님들처럼 훌륭한 달성기는 아니지만… 담담하고 묵묵하게 제가 월부에서 지내온 약 2년간의 과정을 그리고 순자산 10억을 달성하기까지의 과정을 하나씩 적어 보려고 합니다. 학창시절부터 잘하는 것 하나 없었고 항상 남들과 비교하며 열등감으
[너나위] 부동산 시장에서 제일 아쉽고 딱한 사람
| 동생 친구와의 통화 얼마 전 친동생의 친구이자 나와 알고 지내던 동네 후배인 OO이가 동생을 통해 내게 연락을 해왔다. “형, OO이 알지? 걔가 형 방송 자주 보나 봐” “알지. 잘 지내지? 고맙네” “지금 집을 살까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물어볼 수 있냐고 해서 ㅎㅎ” “물어볼 게 뭐가 있어. 자기 돈에 맞춰서 살 수 있는 것 있음 잘 골라서 그
이거 이해되면 부동산으로 부자될 가능성이 높은 사람입니다 (3가지 핵심개념)
안녕하세요! 젊은우리입니다^^ 오늘은 내 집 마련의 끝판왕 소유와 거주를 분리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내 집 마련 기초반에서 1. 감당 가능 한 예산을 확인하고 2. 예산에 맞는 후보 지역과 단지를 고르고 3. 지역별 입지 등급을 통한 비교평가하고 4. 가장 저평가 된 자산을 찾고 5. 임장을 통해 최종 선택하여 6. 가장 저평가 된 상급지
서울 5억대 30평짜리 아파트Top3 (📎서울 가성비 아파트 TOP15 리스트 한정 증정!)
여러분 모두 안녕하세요, 다시 만나 반가워요! 오늘도 여러분의 내집마련을 위해 열일하는 내집마련월부기입니다. 저어.. 월부기 요새 이런 저런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여러분은 무슨 소리 못 들으셨어요? 그 소리가 뭐냐면요.. \ 집값이 쑤우우욱?????? ^^;; 각종 미디어에서 집값 오른다는 소리가 많이 들리더라고요. 특히나 강남 3구는 아파트 신고가 릴레
트럼프 vs 해리스 미국 대통령, 누가 되어야 투자하기 좋아질까?
미국 대선이 정말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제 한 달도 남지 않았네요. 미국 대통령이 누가 되느냐 하는 것은 단순히 미국만의 문제가 아니라 세계 경제의 방향을 흔들 수 있는 커다란 이슈이다 보니 미국 대선 후보인 트럼프와 해리스가 초박빙으로 엎치락 뒤치락 경합하는 와중에 환율도 덩달아 널뛰고 있습니다. 미국 대선 후보인 해리스와 트럼프의 첫 TV 토론이 있
우리나라 최초의 문학 노벨상 수상, 결국 빛을 발하는 사람의 특징
사진출처 : 연합뉴스 " 저 뒤쪽에 앉아있었던 걸 기억해요, 교실 저 뒤쪽에. 아주 조용한 성격인데 내가 보기에는. 그 조용한 구석에 힘이 들어있다고. 그걸 세월이 갈수록 나타내고 있습니다. 섣불리 빨리빨리 나타내는게 아니고 시간이 흐르면서 천천히 나타나고 있어요. 그게 한강이에요. - 시인, 전 연세대 국문과 교수의 인터뷰중에서. " 안녕하세요
내가 '비닐하우스→펜트하우스'로 10년 만에 인생역전한 방법
“무허가 비닐하우스에서 결혼 전, 28살까지 살았어요. 비닐하우스에서 살아서 가장 불편했던 점은… 짜장면 배달이 안 돼요. 택배도 못 시키고요. 무허가라 주소지가 없으니까 뭘 할 수가 없어요.” 부모님은 서울의 구로, 신림동 단칸방을 전전하다가 8살 때부터 초등학교 앞 구멍가게를 시작하셨다. 비닐하우스로 이사온 것은 13살 때. 위 사진에 있는 비닐하우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