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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이해되면 부동산으로 부자될 가능성이 높은 사람입니다 (3가지 핵심개념)

24.02.03


안녕하세요! 젊은우리입니다^^

​

​

오늘은 내 집 마련의 끝판왕

소유와 거주를 분리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

​

내 집 마련 기초반에서

1. 감당 가능 한 예산을 확인하고

2. 예산에 맞는 후보 지역과 단지를 고르고

3. 지역별 입지 등급을 통한 비교평가하고

4. 가장 저평가 된 자산을 찾고

5. 임장을 통해 최종 선택하여

6. 가장 저평가 된 상급지 갈아타기

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

여기까지는

내가 실거주 집을 옮겨가는 개념에

내 집 마련을 배우고

​

내 집 마련 중급반에서는

약간에 대가를 치르면서

자산을 더 폭발적으로

불려갈 수 있는

소유와 거주를 분리하는 개념에 대해서

배우게 됩니다.

​

​

그냥 실거주 갈아타기면 되지..

생각하며

아직 내 집 마련 중급반을

수강하지 못하신 분들 중에서도

​

소유와 거주를 분리하는 개념에 대해서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

다양한 방법들이 있지만

​

젊은우리가 실제 직장 후배에게

코칭 해 준 실제 사례이면서

​

소유와 거주를 분리했을 때

가장 대가를 적게 치를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

​



​

소유와 거주를 분리하라

'명의'는 입지가 좋은 곳으로 '거주'는 입지가 떨어지는 곳으로



첫 번째는

소유와 거주를 왜 분리해야 되는지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합니다

​

살아가다 보면

내가 반드시 살아야 하는 곳이 있습니다.

​

아이의 학교 때문에

부모님 때문에

직장 근처이기 때문에 등등

​

다양한 이유 때문에

서울 같은 상급지로 이사 가고 싶지만

갈 수 없는 분들이 계십니다

​

저도 마찬가지로

1. 아이 학교 문제

(아이가 이미 친구들을 많이 사귐)

2. 부모님 봉양 문제

(미국 속담: 부모님은 수프가 식지 않을 거리에 모셔라)

3. 직장 거리 문제

(1시간 이상 출퇴근 해보셨나요..?)

​

위에 3가지가 모두 걸려

쉽게 이동을 못하고 있네요^^



저처럼 반드시 살아야 되는 이유가 있어서

거주지 이동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그 지역이 내가 부동산을 공부해 보니

입지가 많이 떨어지는 곳이라면!!

​

이때는 고민하지 말고

소유와 거주를 분리하셔야 합니다!!

​

​



​

​

반드시 살아야 하는 곳이 입지가 떨어지는 곳이라면

고민하지 말고 소유와 거주를 분리하라

'명의'는 입지가 좋은 곳으로 '거주'는 입지가 떨어지는 곳으로



두 번째는

소유와 거주를 어떻게 분리하면 되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

이해하기 쉽게 알려드리겠습니다.

​

왜 소유와 거주를 분리하는 것이

내 집 마련의 끝판왕이라 불리는지

​

같은 돈으로

실거주 집을 갈아타기 했을 때와

소유와 거주를 분리했을 때

어떻게 결과가 달라지는지

바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직장이 부천 쪽에 있어

반드시 부천에 살아야 하는 홍길동 씨

​

실거주 갈아타기를 선택하여

송파구로 이사 간다면

출퇴근이 매일같이 힘들었을 겁니다

​

하지만

소유와 거주 분리를 선택하여

송파구보다 더 저렴한

전세로 거주하면서

송파구 집을 소유하게 된다면

​

훨씬 적은 투자금으로 더 상급지로

갈아타기와 동시에

거주 만족도 크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

그리고 남은 1.2억을 활용하여

추가 매수를 하거나

생활비로 쓴다면 정말 쾌적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심지어 여윳돈으로 보유한다면

리스크를 대비하는 데 있어서도 최고죠^^

​

만약에 홍길동 씨가

남은 1.2억으로

송파구 집을 1채 추가 매수했다면

​

실거주 했을 때와

소유와 거주를 분리했을 때

결과는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실거주 갈아타기를 했다면

출퇴근이 힘들어지는 대가를 치르는 대신

시세차익 11억을 얻었지만

​

소유와 거주를 분리했다면

출퇴근은 평소와 똑같이 하면서

여유로운 생활도 할 수 있고

송파구 집 2채 매수를 통해

시세차익 22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지금은 전세가율이 과거보다 낮기 때문에

투자금 2~3억 정도로

서울 상급지에 매수가 가능합니다

​

여러분들이라면 지금

실거주 갈아타기를 하시겠나요?

아니면

소유와 거주를 분리하시겠나요?

​


​

​

​

입주가 많은 곳을 거주지로 공략하라.

입주가 많은 곳은 전월세 가격이 싸다!!



세 번째는

거주 비용을 낮추기 위한

입주가 많은 곳을 거주지로

공략하는 방법입니다



​

​


한 예로 수도권에서

입주가 많기로 유명한 인천을 갖고 왔습니다

​

최근 입주가 많았던 시기를 보면

17~18년과

22~23년에 입주가 많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실제 입주가 많았던 시기에

인천에 기축들에

전세가가 어떻게 변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입주가 많은 시기에

기존 기축들에 전세가격이

하락한 것 보이시나요?

​

​

제가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

입주가 많은 곳은

전세 물량이 많으니

상대적으로 전세가가 낮고

​

전세가가 낮다는 것은

그만큼 내가 거주하는데 드는 비용을

낮출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서울은 입주가 있을까요?





서울은 과거에도 입주가

필요 주택수보다 적었지만

지금은 더더욱 부족합니다

​

입주가 없다는 것은

입주가 많은 지역보다

전세가격이 상승할 확률이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그 말인즉슨,

서울에 전세를 주고

내가 인천에 전세로 산다면

​

내가 살고 있는 인천에 전세가격이

올라서 내가 보증금을 올려 줄 확률보다

​

서울에 우리 집에 전세가가 올라서

내가 투자금을 회수할 확률이

더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

서울 외각지역에

입주가 많은 지역들을

거주지로 공략한다면

​

거주비용을 훨씬 낮출 수 있으니

각 지역마다 입주물량을 꼭

체크해 보세요^^

​

​


​

​

회사 후배 실거주집 코칭 사례

가난한 삶에서 풍족한 삶 그리고 시세차익은 보너스!



지금까지 실거주 할 때와

소유와 거주를 분리했을 때

어떻게 달라지는지

​

소유와 거주를 분리한다면

어떤 방법으로 하면 좋은지

알려드렸습니다.

​

​

네 번째에서는

위에 제가 설명드린 방법으로

실제 저의 회사 후배에게

제가 코칭 해 준 사례를

알려드릴테니

​

여러분들도 사례를 참고하셔서

내 집 마련하시는데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

후배 상황을 정리해 드리면

이랬습니다





강서구 04년식 아파트 거주 중

매매가 12.5억

↓

강동구 20년식 신축

대단지

매매가 12.5억

↓

가격 왜곡 발생

↓

상급지 갈아타기

절호의 찬스!!

​

강서구에서 청라까지

출퇴근도 가깝지 않은 상황

+

6억 이상 대출로 인해

원리금으로만 월 400만 원 이상 지출로

경제적으로도 부담되며

아끼고 살고 있음

​





젊은우리 코칭


강서구 집 12.5억에 매도

↓

강동구 집 12.5/8.0 전세 끼고 매수

↓

전세금 8.0억 통장에 들어옴

↓

전세금으로 받은 8.0억으로

대출금 6.0억 상환

(원리금 400만 원 지출 사라짐)

↓

대출 상환 후 남은 돈 2억

↓

회사 근처인

청라지구 랜드마크 아파트

월세 1억/100 이사

(직주근접에 신축 아파트로 삶의 만족도 증가)

↓

남은 돈 2억 중

1억은 보증금

남은 돈 1억은 8.3년 치

임대료 낼 수 있는 돈

(임대료 100만 원 * 12개월 = 1200만 원)

(1억/1200만 원 = 8.3년)

↓

원리금으로 지출하던 400만 원이

이제는 저축이 가능하게 됨

(1년에 최소 4800만 원 저축 가능)

(가계 구조 흑자 전환)

​

여행을 다니며 살아도 되고♡

이전처럼 너무 아끼지 말고

먹고 싶은 것 먹으며 살아도 되고♡

​

그리고 시세차익은 보너스!



​


어떠신가요!?

​

내 집 마련의 끝판왕

소유와 거주를 지금 이 시간에도

고민하고 계신다면

​

저의 칼럼을 참고해서

좋은 선택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여러분들도 하실 수 있습니다^^

​

​

월부에서 부동산을 알아가며

원하는 목표 꼭 이루시길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소유와 거주를 분리하라 핵심정리

​

1. 반드시 살아야 하는 곳이

입지가 떨어지는 곳이라면

무조건 소유와 거주를 분리하라.

​

2. '명의'는 입지가 좋은 곳에

'거주'는 입지가 떨어지는 곳에

​

3. '공급이 많은 곳'에 전/월세로 거주하고

'공급이 적은 상급지'에 명의를 가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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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6

둥그런마음
24.02.05 23:21

좋은 글 감사합니다! 후배부부 컨설팅해주셨던 상황에서. 질문하고 싶은데요. 강동구 아파트 전세 세입자가 퇴거 시, 전세금(8억) 반환은 어떻게하면 되나요? 8억을 대출으로 융통해서 전세금 반환하고, 다음 세입자 입주하여 대출금(8억)을 상환하는 방식인가요??

그날의진심
24.02.08 21:51

코칭 내용 중 전세금 8억이 통장에 들어왔다는 것이 강서구 12.5 매도 후 강동구 매전갭 4.5억 제외 남은 8억인거죠? 전세금은 강동구 매매시 매전갭과 함께 매도자에게 지불하게 되니 전세금 8억이 아니라 강서구 매도 및 강동구 매접갭 지출 후 남은 금액으로 이해하면 되는건가요?

꿈시부
24.02.03 22:50

거주와 소유를 꼭 분리하여 더 많은 수익을 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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