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 없는 내 집 마련 공식은 무엇일까?
기준에 따른 판단: 입지분석과 비교평가
[입지분석]
- 위치: 땅의 가치 vs. 건물의 상품가치, 수도권-ㄱㄴ, ㅎㄱ과의 직선거리, 지방-ㅂㅊ
- 교통: 업무지구까지 멀다면 ㅈㅎㅊ로 빨리 쉽게 갈 수 있어야 함, 이왕이면 주요 업무지구까지 두루두루~, 지방은 ㅈㄷㅊ
- 직장: 직주근접 아니라면 빠르게~, 양과 질 모두 보자, 좋아질 곳>이미 좋은 곳
- 학군: 실수요, 중학교 학업성취도, 초등학교 학급당 학생수, 다른 입지요소와의 시너지 중요
- 환경: 편의시설 O, 유해시설 X, 균질
아파트의 상품가치 (신축, 대단지,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가 높지만 땅의 가치(입지)가 더 중요
서울은 구축이 기본값, 20년 이상이 무려 69%, 입지독점성 중요
하지만 지방은 상품가치가 중요
[비교평가]
- 지역 내 핵심가치 찾기
- 전고점은 참고만 하며 입지요소를 기준 삼아 비교할 것 (우선순위: 위치 & 교통, +α: 환경 & 학군)
- 가격 판단 기준은 직전 실거래 대비 호가가 아닌 저점대비 상승폭으로 하기
- 비교평가는 안 좋은 것을 걸러내고 남는 것 중 내 상황에 맞는 집을 선택하는 것!!
- 호재는 장기보유하면서 자산가치를 올려주는 역할
- 지방에서는 동일 권역 안에서 더 나은 권역에 내 집 마련 추천 (인구=수요)
[적용할 점]
고른 단지들을 비교분석 해서 안 좋은 것 걸러내기
남는 것 중 내 상황에 맞는 집을 골라보기
내 집 마련을 함에 있어 나의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다시 한번 고민해보기
포기하지 않고 4월까지 반드시 결과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