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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내마중 15기 1등 투자법으로 5배 성장! 아파트 투(2)자로 팔(8)자 피자! 은가비8] 준비된 실전투자자분들과 함께한 내마중 한달후기
은은한 가운데 밝은 투자를 계속하고싶은 은가비8입니다. 1호기 절찬준비를 하며 2월 내집마련 중급반을 수강하며 투자고려 지역을 가보게 되었습니다. 저희조에는 월부 강의 경험이 많이 않으신분이 대다수 였습니다. 그러나 임장과 조모임을 하며 느꼈던것은 부동산에 대해서는 열정과 인사이트가 너무 훌륭하신 분들이 많으셨다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이 저에게도 큰 동기부여
내집마련 기초반 1강 강의후기 [내집마련 기초반 45기 목표19조 은퇴하조_신이나라맘]
기다리고 기다리던 내집마련 기초반 너나위님의 1주차 강의! 두둥~ 23년 초, 집 수백체 가진 빌라왕, 공동명의 집주인들에게 전세보증금을 못받고 연락도 안되고.. 결국 허그주택도시공사에 이행청구 신청서류 준비에 들어갔고.. 신청후에도 6개월 넘는 기다림끝에 받은 피같은 보증금.. 그래도 받은게 어디야..! 하며 감사했다..ㅜㅠ 작년 (23년) 내내 전셋집
[열기 72기 18조 우지니맘] 4/4일 목실감
1. 첫째 담임선생님 성의껏 상담해 주시고, 좋은 분이셔서 감사합니다. 2. 오랫만에 평일 오후에 가족들과 벚꽃 보며 사진 찍고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어 감사합니다.
(해파라기)24.4.1. 4월 챌린지
4주차 조모임 후기 [열반스쿨 기초반 72기 18조 신이나라맘]
조편성이 되고 1주차 조모임한게 정말 엇그제 같은데 마지막 4주차 오프라인 조모임을 마쳤다니.. 시간이 정말 순삭.. 인생 첫 부동산 강의 수강신청과 동시에 조장지원에도 도전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우리 조원들에게 너무 미안하다..^^;; 다른 조장들의 액션을 보면 내가 부족하다는걸 많이 느껴서 그런 것 같다; 나름 모범이 되야겠다는 생각에 강의도 성실하
[열기 72기 19조 반드시 온전히] "왜....지금...정말...나....." 첫 조장 후기
안녕하세요, 현명한 투자자로 성장할 반드시 온전히 입니다. 월부 가입 후 2년, 첫 조장..."왜? 하필 지금...." 22년 월부에 가입하고 내마반을 시작으로 월부에 기초강의만 수강하면서 2년차부터 성장하고 싶은 욕구가 강해졌던 것 같습니다. 24년도는 반복되는 실전반 광클 실패.... 그런 실패에 점점 익숙해져 버리는 제 자신이 모습이 싫었고, 더 이상
[열반기초 72기 25조 메이데이] 물음표로 시작해서 느낌표로 마무리할 수 있었던 첫 조장 후기
월부인이 된지 2달 차, 아직 햇병아리인 저는 조장이란 자리가 너무나 높고 먼 자리인 것 처럼 느껴졌습니다. 지난 첫 강의 조장님의 조장 추천을 강력하게 받았지만 아직은 소극적인 저는 조장은 미지원, 대신에 '지역 내 조장이 없을 경우 조장을 하겠습니다'라는 설문에 용기내어 체크하고 제출했습니다. 사실 저는 제가 조장이 될 줄 몰랐는데... 조장이 되었다는
내가 조장이라고? 첫 조장후기 [열반 기초 72기 17조 steady]
안녕하세요! 투자공부를 포기하지 않고 꾸준하게 하고 싶은 스테디입니다. 아는 지인이 월부를 통해 사람들을 만나고 임장을 다녀왔다고 해서, 남편한테 소개해줬고 작년에 같이 수업을 들었어요. 하지만 강의만 들었을 뿐, 저에겐 큰 변화가 없었습니다. 그건 바로 행동하지 않았기 때문이죠. 이래선 안되겠다! 생각했고 올해 3월을 기다려 열반 기초반 + 조원 활동을
[열기 72치리 뱅뱅⭐ ❤젊은❤ 에너지 뿜뿜 ❤우리❤ 0진이🔥 두띠] 기버가 아닌채로 임한 운영진 소감글_9개월동안 운영진을 하면서 생긴 변화
안녕하세요. 열기 72치리 뱅뱅⭐ ❤젊은❤ 에너지 뿜뿜 ❤우리❤ 0진이🔥 두띠입니다. 끝나지 않을 것만 같았던 경험 여정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번 4기를 끝으로 5기에서부터는 월부학교 출신으로 구성된 멋쟁이 튜터님과 기버님들을 중신으로 경험여정이 꾸려집니다. 아쉬움을 뒤로 한채로 동료들과 튜터님들과 마지막 인사를 하고 이제 새로운 여정을 시작 하려고 합
[열기 72기 20조 2해하고 0부하면 노후준비 걱정없조 하늘하늘소] 처음해본 것 투성인 열기 조장후기
안녕하세요? 하늘을 사랑하고 하늘을 날고 싶은 하늘하늘소입니다^^ 40대 후반, 여러번의 수술, 허리, 목 디스크로 매일 다리와 손이 저리고, 체력꽝, 이해력 꽝, 느림 그 잡채인 제가 한달간 조장을 하면서 느낀 점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으음~~~ 나열하고 보니 쪼메 슬프지만, 넘어지고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는 캔디의 기질을 가진 소녀감성 100%라 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