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전국 어디든 발로 뛰는 투자자 험블입니다.
26년의 시작은
양파링 멘토님의 강의와 함께할 수 있었습니다.
‘경제적 자유’라는 단어가 멀게만 느껴졌지만
강의를 듣고나서는 불가능할 것이 없어보였습니다.
10억 그 이상의 자산을 만들기 위해
멘토님의 지난 10년간 노하우를 가감없이
모두 나눠주셨기 때문입니다.
투자에 있어서 매수가 가장 쉽고
보유는 가장 힘들기에 인내심이 필요한 구간이며
매도는 가장 어려운 과정이라고 배웠는데
이번 1강에서 양파링 멘토님의 지난 10년을 돌아보며
최고의 실력을 갖춘 투자자가 되기 위해서는
시장에 오래, 치열하게 머물러야만 하는
이유와 의미에 대해 깊이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최근 서울/수도권의 집값이 급격하게 상승하며
이망생, 벼락거지 같은 단어들이
어김없이 다시 등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월부학교 수강생이라면
이런 단어들에 쉽게 흔들리지 않습니다.
멘토님께서 지난 10년 동안의 투자경험을 통해
명확한 근거를 바탕으로 주신 메세지 덕분입니다.
멘토님의 메세지를 듣고 나니
지금처럼 시장이 단기간에 급등한 상황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조급해하며 시장에 참여하는 상황에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하는지 정리해볼 수 있었습니다.
00밖에 못 사서 돈을 못 버는 것이 아니라
00마저도 안 사서 돈을 못 버는 것이에요.
경제가 성장하는 속도보다
통화량이 증가하는 속도에 맞춰 살아야만
자산을 잃지 않고 살 수 있어요.
양파링 멘토님


실제로 랜드마크 단지들의 과거 누적상승률과
최근 2년 누적상승률을 비교해봤을때
시기의 차이일 뿐, 모든 단지들이 비슷한 비율로
가격 상승을 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번 강의에서도 가장 기억에 많이 남았고
앞으로 꼭 적용해봐야겠다고 생각한 부분은
멘토님께서 후회를 통해 얻은 교훈이었습니다.
정말 다양한 투자사례를 복기해보시며
우리들만은 그러지 않았으면, 더 나은 선택을 했으면 하는
멘토님의 진심이 느껴져서 더 깊이 와닿았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사야할 때 안 산 케이스에서
취득세 중과 허들에 대한 부분이 인상깊었습니다.
최근 저도 취득세 중과를 2번 연속으로 하면서
취득세에 대한 허들을 넘게 되었습니다.
물론 넘기까지에는 정말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막상 넘고나니 진정으로 편익과 비용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판단할 수 있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취득세 중과의 허들을 넘는 것 역시
시장 분위기에 따라 그 높이가 다를 수 있다는 것을
멘토님의 사례를 보며 깨달았습니다.
지금처럼 자산이 상승하는 시기에는
취득세 허들을 넘어서라도 자산을 소유하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생각하겠지만
23년 하락장에는 그런 생각을 쉽게
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었을겁니다.
더 떨어져도 이상하지 않을 분위기에
취득세 중과 허들을 넘어서면서까지
자산을 소유한다는 것은 확신과 용기가 필요했습니다.
더불어 포트폴리오에 대한 부분은
앞으로 꼭 새겨두어야 할 내용이었습니다.
포트폴리오는 내 실력 그 자체이고
이는 스스로가 만드는 부가가치입니다.
시간이 지나고 남는 것은 등기 뿐입니다.
그리고 등기가 나에게 선물이 되기 위해서는
매순간 최선의 선택을 하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내 물건을 돌아봤을 때,
그것보다 더 좋은 것을 고를 수 있을까? (최선)
최선의 선택인지, 차선의 선택인지
가장 잘 아는 건 ‘나 자신’ 입니다.
선택의 순간에서 타협하는 순간
타협은 습관이 되어버릴 수 있습니다.
다시 돌아봐도 더 좋은 물건을 고를 수 없을 정도로
최선의 선택을 해나가는 것이 곧 나의 부가가치임을
잊지 않고, 매순간 최선의 선택을 해나가겠습니다.
평범하지 않은 걸 시도할 용기가 없다면
평생 평범하게만 살아갈 것입니다.
성공은 신박한 방법이 아니라
결단하고 실행한 사람의 몫입니다.
양파링 멘토님
수 많은 백만장자가 부자라는 목적지보다
부자가 되기까지의 여정이 훨씬 더 큰 만족감을 줬다고 말했다.
그들은 재산을 축적해온 역사를 되돌아보며
끊임없이 목표를 세우고 달성하면서
대단히 흡족했다고 회상했다.
경제적 성취의 맥락에서 그들이 가장 많이
자랑했던 것은 경제적 자립에 도달하기까지의 여정이었다.
이웃집 백만장자의 변하지 않는 부의 법칙
마지막에는 멘토님께서 좋아하시는
책 구절을 소개해주셨습니다.
지금까지의 인생을 돌아봐도
결과는 순간이지만 과정은 영원한 것 같습니다.
좋은 결과를 내기 위해 노력해야겠지만
그 과정이 치열하고 행복하지 않다면
결과가 무색할 것만 같습니다.
물론 그 과정 자체가 늘 행복할 수 없고
다시 겪고 싶지 않을만큼 고통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앞으로도 분명 그런 순간들이 있을테지만
지나고나면 분명히 가치있고 행복한 순간이라는 것을
이제는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여정도 누구보다 힘차게
혼자가 아닌 함께 달려나가고자 합니다.
그 무엇보다 가치있고, 행복했을
지난 10년 동안의 모든 시간들을
아낌없이 나눠주신 양파링 멘토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3개월의 여정을 빠짐없이 함께해주실
우리 에이스2반 한가해보이 멘토님,
대흙 반장님, 포도링 부반장님, 나이님, 보리님,
트윈님, 로그님, 뽀님, 리아님 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함께할 수 있는 이 여정을 만들어주시는
모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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