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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돈의 대폭발 독서후기 [국송이]

26.02.12

 

STEP1. 책의 개요

내가 읽은 책의 개요를 간단하게 작성해보세요

1. 책 제목: 돈의 대폭발

2. 저자 및 출판사: 손진석 / 플랜비디자인

3. 읽은 날짜: ’26.02.10~02.12

4. 총점 (10점 만점): 9점/ 10점

 

 

STEP2. 책 내용과 느낀 점

몇 가지 핵심 키워드와 함께 내가 책 내용을 나만의 언어로 요약해보세요

[프롤로그]

우리는 돈의 홍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거대한 돈의 물결을 맞아 요령껏 파도를 타야합니다. 까딱 잘못하면 남들이 파도를 타며 자산을 불리는 사이 해변에서 혼자 손가락 빨다 뒤처질 수 있습니다. 아니면 과욕을 부리다 익사할 수도 있죠 

  • 돈의 유동성이 폭발하는 시대이다. M2 통화량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고 지금은 현금을 가지고 있는 것이 진자 위험한 시기가 된 것 이다. 지금은 내가 어떤 자산에 돈을 놓을지 고민하고 행동해야하는 시기이다. 돈의 홍수시대에 내가가진 돈이 쓰나미에 밀려 끝단으로 떨어지는 결과가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돈이 폭발한다]

돈이 흔해진 이제는 ‘아껴야 잘 산다’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말을 예전만큼 듣기가 쉽지 않다. 월급 상승에 의지하거나 예적금을 들어 이자를 얻는 ‘모으기식 자산 불리기’의 의미가 자꾸 축소되고 있다. 임금 상승이나 예적금 이자율은 대체로 경제성장률 추이와 비슷한 궤적으로 움직이는 정도에 불과하다.

  • 현재 월급의 상승을 기대하고 더 좋은 직장으로의 이직을 고려하는 것보다 안정적인 직장과 확실한 신용을 가지는게 더 좋은 시점인 듯하다. 지금은 자산을 모으는 행위가 예적금과 같이 경제성장률 2프로 수준의 자산에 내 자산을 묻어두는 것은 정말 위험한 행위가 되었다. 아끼고 티클 모아서 재테크를 잘해야 잘살고 태산이 되는 시기가 온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광의의 통화량을 말하는 M2 가운데 본원 통화의 비율은 7% 정도다. 한국은행이 본원 통화를 이 정도만 내 놓아도 통화승수 효과로 M2가 확 늘어난다. 대체로 우리나라에서는 M2가 본원통화 대비 14~15배 많다. 대출을 통한 신용 창출의 효과로 한국은행이 1억원만 내놓아도 14~15억원 수준으로 불어난다는 얘기다. 마치 엄청난 속도로 자기 복제를 하는 괴물을 연상시킨다. 이와 별개로 정부가 국채를 발행해 조달한 돈으로 다양한 국가 사업을 하기 위한 비용을 지불하면 이것 역시 시중에 돈이 더 풀리는 효과를 발생시킨다.

  • 정부가 돈을 풀 때마다 나도 내 돈을 다른 곳으로 옮길 생각을 해야한다. 1억원이 14~15억이 된다는건 돈의 가치가 1/14만큼 줄어드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 진자 무서운 얘기다. 정부의 정책을 내 자산을 지키기 위한 신호로 봐야겠다.

 

선진국 정부나 중앙은행들이 위기 극복용이라며 통화량을 늘려 놓으면, ‘돈의 거리’가 짧은 투자 회사나 자본가들이 먼저 낚아채 효율적으로 투자했다. 반면 ‘돈의 거리’가 먼 서민들은 물가 상승, 월세나 임대료 급등에 시달릴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평번한 사람들에게도 기회는 있다. 캉티용이 살던 시절엔 돈을 주조하는데 꽤 시간이 많이 걸렸고,~~. 하지만 지금은 돈이 생성되는 시간이 짧고, 정보가 빨리 유통된다는 특징이 있다. 안테나만 잘 세우면 평범한 개인들도 기회를 포착할 수 있다는 뜻이다.

  • 돈의 흐름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있어야한다. 월부라는 환경이 나에겐 그렇다. 내가 놓치고 있고 파악하지 못하더라도 나와함께하는 사람들과 그런것들을 챙겨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뉴스나 신문 그리고 여러 매체를 통해 바로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도 사실이다.
  • 오늘만해도 정부정책이 나오자마자 그에대한 생각들이 글과 영상으로 마구마구 나오는게 지금 현재의 모습이다.

 

 

[2. 대한민국은 ‘대출잔치’ 중]

지역별 양극화가 심해지기 때문이다. 비쌀수록 오르는 폭이 더 커지는 현상이 2020년대 들어 분명하다. 돈이 흔해진 파장이 이렇다.

  • 돈이 몰려있는 곳에 돈이 더 몰린다. 서울수도권 아파트 가격과 지방이 벌어진 것은 맞다. 실거주자들에게 이런 사실은 마음아프고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게 만드는 큰 요소라고 생각한다. 그러다보니 학습된 부동산으로 수요가 더 수도권을 몰린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야한다. 지방은 돈을 못 벌까? 돈을 적게 벌 뿐이지 내가 넣은 돈을 생각해서 비율적으로 많이 버는 것일 수 있다. 내 투자에 대한 메타인지 그리고 시장에 대한 바른 시각으로 바라봐야한다.

 

 

[3. 세계는 돈풀기 경쟁중]

통화량이 엄청나게 들숙날숙하다는 건 그만큼 큰 투자 기회가 생긴다는 뜻도 된다. 이런 기회는 21세기 들어 글로벌 금융위기와 코로나 사태로 두 번이나 있었다. 2050년까지 시간을 보면 한두번 있으리란 기대를 할 수 있다. 앞으로도 경제위기가 닥치면 미국은 가공할 만한 속도로 ‘초저금리 +돈 풀기’ 처방을 쓸 가능성이 높고 개인들은 ‘돈의 쓰나미’ 위에서 부유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미국에 큰 경제위기가 닥치고 나면 뉴욕 중시에 돈이 해일처럼 밀려들게 될  확률이 적지 않다는 걸 눈치 빠른 한국의 투자자들은 알고 있을 것이다.

  • 양적완화의 시기에 통화량이 늘어나면 그전에 내돈을 바르게 옮겨둬야한다. 해일에 밀리는 현금자산이 아니라 바다 바닥에 꿋꿋하게 박혀있는 자산들로 돈을 옮겨 둬야한다. 앞으로 통화량이 줄어드는 시기가 올까? 경제성장률은 저성장시대이고 저금리 기조에 돈을 푸는 정책들이 계속들이 나오는 시점이다. 지금은 정말 현금을 가지고 있으면 마이너스 금리의 통장에 돈을 박은거나 다름없다.

 

M1과 M2의 차이는 무엇이며 어떤 의미가 있을까? M2가 광의의 통화라면 M1은 협의의 통화다. M1은 동전과 지폐 같은 현금, 수시로 입출금할 수 있는 예금을 말한다. 쉽게 말해 즉시 사용 가능한 화폐를 말한다.

구체적으로 3년 사이 M1은 3.9% 감소했고, M2는 무려 17.9% 급증했다. 액수로 이야기해야 더 실감난다. 3년 사이 줄어든 M1은 50조원이며. 늘어난 M2는 615조원에 이른다. 코로나 사태때 풀어놓은 거대한 돈이 돌고 돌다가 부유층이나 기업의 금융상품에 점점 더 많이 고이게 됐다는 얘기다. M1 감소와 M2 증가가 동시에 나타난다는 건 돈을 풀어도 실물 경제로 흘러가지 않고 금융시스템 안에만 머무르는 ‘유동성 함정’이 분명하다는 걸 의미한다.

  • 이런 것에 대해 정부는 관심이 없다. 꽤나 오래전부터 이 현상이 있었다. 지금 발생하는 유동성 들은 다른 목적에 의해 발생되는 듯하다. 미국은 내수 소비가 있기에 돈이 풀려도 돈이 국내에서 돈다고한다. 하지만 한국은 돈이 생기면 먼저 행동하는 방향이 금융시스템 안에서 머무른다고할 만큼 국가간 차이가 있나보다. 이번 재난지원금은 확실히 일시적으로 내수 경제레 돈이도는 것에 영향을 줬다. 근데 이것또한 일시적이다. 주머니가 사업자들에게 가면 그 돈이 또 어디로 가겠는가? 또 금융자산으로 가는 것이다. 이를 정말 모를까…? 너무 안타깝다.

 

 

[4.돈은 미국으로 향한다]

앞으로 세계시장을 지배하는 기업은 미국에서 이어질 확률이 높다. 미국인들을 열광시키는 서비스가 나오면 뉴스로만 읽고 그냥 넘기지 말라. 뉴욕증시에서 기업의 몸값을 높게 평가받을 수 있는 원천은 엄청난 시장 유동성 덕분이다. 족탈불급이란 말이 어울린다. 한 마디로 운동장 사이즈 차이가 크다는 얘기다. 연간 거래 규모로 나스닥과 뉴욕증권거래소가 각각 2000조원이 넘어 세계 1,2위를 다투고 있다. 2024년 미국과 중국의 시가총액 차이가 사상최대로 벌어진 해였다.

  • 투자자라면 이제 거시경제를 알아야할 때라고 생각한다. 한국 내에서만 통화량이 늘어나느게 아니라 일본 중국 미국 등 전세계적으로 그런 추세이다. 세계의 돈이 늘어나고 있다. 그 돈이 가장 몰리는 곳이 미국이다. 미국 주식이 안정적인 자산이라는 이유도 그 중한 이유다.

 

 

[5. 미국은 ‘빚의 제국’]

돈이 흔해지면 가치가 하락하는 현금을 던지고 자산을 사들이는 투자행위가 활발해진다. 하지만 생계를 위한 소득마저 근근이 버는사람은 자산투자를 위한 엄두를 못낸다. 빈부격차가 커지는 간한 이치다. 세계최강 국가 미국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무제한적으로 돈을 풀었다. 주가와 부동산 가격이 많이 올라 부자가 된 사람이 많지만 그만큼 미국의 빈부 격차는 심각해졌다.

  • 미국뿐만 아니라 한국의 모습도 동일하다. 한국도 자산의 격자가 터지고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며 그 감정이 부동산 투자자에 대한 나쁜 감정으로 이어지는 듯하다. 어쩔 수 없는 상황인 듯하다. 앞으로는 사람들에게 노력하면 나아가 본인의 상황을 벗어나고자 노력한다면 어떤 자산을 쌓아 경제적 불안감을 줄일 수 있는 사례들과 시대적 분위기가 흘러갔으면 좋겠다. 그런 부분에서 월부는 앞단에서 노력하고 있는 곳이라 생각한다. 0원짜리 강의, 무료 실시간 채팅 그리고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유튜브 컨텐츠로 말이다. 이전에 너나위님과의 독서모임에서 말슴하셨던 말이 계속 머리에 맴돈다. 세상을 바꾸고 싶다는 말이다. 

 

[9. 돈의 폭발, 어떻게 대응하나]

인플레이션으로 화폐 가치가 하락하는 환경에서는 물가 상승의 영향을 줄이면서 이득을 얻을 수 있는 자산을 사들여야 위험을 낮출 수 있다. 주식을 사고 부동산을 매입해야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기업의 매출과 이익은 물가 상승분을 반영해 대체로 증가하기 때문에 주가는 길게 보면 오른다. 부동산 역시 화폐 가치 하락과 연동해 가격이 오르는 경향이 나타난다.

  • 결국 이 책의 핵심 내용이다. 우리는 결국 자산을 사들여야한다. 이게 리스크를 헷지하는 행동이다.

 

M2와 아파트값의 장기 추세를 함께 그려서 보면 서울 아파트값이 M2와 엇비슷한 속도로 움직인다는 걸 알 수 있다. 

  • 적어도 평균적인 서울 아파트를 사야 M2 통화량의 등락에 맞게 자산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이다. 여기서 더 딥하게 들어가면 더 가치있는 자산을 사는 눈과 실력을 기르면 우리는 M2 증가에 비해 더 한 이익을 취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건 재테크가 아니라 생존이다. 투기가 아니라 버티기다.

 

주변에 돈을 많이 불린 사람들을 꽤 많이 본다. 그들의 공통점은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미래를 밝게 보는 사람이 돈을 벌 확률이 높다는 것만큼은 분명하게 느끼고 살아간다.

  • 긍정적인 사고와 행동은 정말 중요하다. 될거라고 생각하고 행동하는게 결과에 얼마나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지 이제서야 조금씩 깨닫고 있다. 부자는 긍정적이다라는 말처럼 앞으로 꾸준한 노력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STEP3. 책에서 적용할 점

책 내용 중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점을 작성해보세요. 적용할 점은 구체적일수록 좋아요!

  • 자산을 그냥 두지말자.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늘어나는 통화량에 싩자.

  

 

 

STEP4. 인상 깊은 한문장

인플레이션으로 화폐 가치가 하락하는 환경에서는 물가 상승의 영향을 줄이면서 이득을 얻을 수 있는 자산을 사들여야 위험을 낮출 수 있다. 주식을 사고 부동산을 매입해야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기업의 매출과 이익은 물가 상승분을 반영해 대체로 증가하기 때문에 주가는 길게 보면 오른다. 부동산 역시 화폐 가치 하락과 연동해 가격이 오르는 경향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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