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인 사견이 들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
통화량이 늘어나면 자산의 가격이 오른다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이치이며 최근 코로나 시장 때
막대한 민생지원금은 부동산 등의 자산가격을
상승시켰습니다.
2.
정치적인 스탠스에 따라 통화량을 발행하는 속도는
차이가 있었고 통화량이 많이 풀렸을 때, 즉 M2의
발행량이 늘어났을 때 서울 아파트의 가격은
크게 상승했던 걸 알 수 있습니다.
3.
과거 사례를 비추어봤을 때 현재 정부가
출범한지 6개월정도가 된 이시점에서
약 156조의 자금이 시장에 풀렸고
이는 역대 어느정부보다 빠르고 많은 양의
통화가 풀린것을 알 수 있습니다.
조금 심각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은
이제 정권의 시작 단계인데 156조를
풀었다면 단순계산으로 5년이 지났을 때는
1500조 이상이 풀리게 되고, 이는
4.
지난 사례를 봤을 때 60% 이상의 변동률을
가지고 올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볼 수 있습니다.
물론 절대가가 당시와는 크게 차이가 있기에
똑같이 비교하기는 어렵지만 꽤 큰 폭의
상승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5.
그렇다면 지금 전체적인 부동산 시장의
가격은 지속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할 수 있고 그렇다면 지금 비싸다고 생각하는
생각이 과연 맞을까 라는 생각을 해볼 수 있는것
같습니다.
6.
불과 4~5년 전만해도 10억이라는 돈은
일반인에게 엄청나게 큰 돈이었지만
이제는 서울 아파트의 보편적인 가격인 10억
이상이 된 상황에서 더 이상 10억은 큰 돈이
아니게 됬습니다.
돈의 가치가 지속적으로 1/n 되고 있는 가운데
이런 상황을 헷징하기 위해서는 지금 할 수 있는
상황에서 가능한 좋은것을 일단 매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매수 후에도 지속적으로 시장을 보면서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탈 준비를 지속적으로 해야
앞으로 5년간 지속될 유동성 시장에서 나의 돈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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