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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8월 돈버는 독서모임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독서멘토, 독서리더


STEP 1. 책의 개요
STEP 2. 본깨적
p11 과거에는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이 인생에서 성공하는 법이었다. 답을 모르겠으면 책을 보면 되는 식이다. 그런데 지금은 각자 자기가 가진 재능을 찾아 그걸 자기 나름대로 꽃 피워야 한다. 자기가 답을 만들어가야 하는 시대라는 것이다. 그걸 생각하면 이런 시대를 살아야 하는 젊은이들이 참 대단하기도 한데,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젊은 친구들이 포기가 너무 쉬운게 아닌가 싶을 때가 있다. 정답을 찾기 어려우니까, 길이 보이지 않으면 쉽게 걸음을 멈춰 버리는 것이다. / 물론 삶의 방식이란 어떤 게 무작정 좋다, 나쁘다 단정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그러나 어떻게든 해내겠다는 의지를 갖고 끝끝내 하지 않으면 무슨 일에서든 성공을 거두기가 어려운 게 인생이다.
>> 처음 이 문단은 읽었을 때는 뭐 이런 꼰대 할아버지가 있나 싶었지만, 다시 책을 읽어보니 이 사람이 지금까지 살아온 시간과 과거를 노력을 보면 이렇게 말할 수 있을만큼 열심히 살았던 것 같다.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기도 했다. 나 정말 쉽게 포기하려는 건 아닐까, 다시금 의지를 갖고 끝을 봐야하지 않을까.
p22 인생에 나타나는 그 움직임 하나하나에 어떻게 대처하느냐가 가장 중요하다. 인생이란 결국 순간이 축적되어 만들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어제, 오늘, 내일 마주치는 순간들, 매 순간에 한 결정과 행동이 쌓이고 쌓여 인생이 된다.
>> 내가 허투루 보내는 시간들, 짧은 시간 단위를 모으면 뭔가를 바꿀 수 있지 않을까. 내가 보내고 있는 순간 순간이 모여서 미래의 내가 되는 것. 요 근래 대충 보냈던 시간들을 반성하게 되는 대목이다.
p24 인생을 살아보니, 기회란 흐름 속에 앉아 있다 보면 언젠가 오는 것이었다. 내 인생에는 그런 기회가 어마어마하게 많았다. 아니, 기회라기보다는 마치 순리처럼 내게 찾아온 일들이었다. 그러니 매일의 순간순간을 허투루 보내서는 안 되었고 그럴 수도 없었다. 내일이 있다는 것을 핑곗거리로 삼지 않았다. 내일이 있으니 오늘은 어떻게 되든 괜찮다는 마음가짐으로 사는 게 아니라, 오늘 해야 할 일을 하다 보면 어느새 내일이 와 있는 삶을 살고자 했다. (중략) 기회가 온 것조차 모르고 그저 흘려보내는 사람도 있다. 그 차이는 바로 ‘준비’에서 온다. 준비가 된 사람은 기회가 오면 잡을 수 있고, 기회를 잡은 사람은 모든 준비가 된 사람인 것이다.
>> 흐름 속에 있으며 기회가 오는 것을 잡을 수 있도록 준비된 사람이 되어야 한다.
p30 힘이 든다거나 나이를 먹어서 이제는 못 하겠다는 의식은 전혀 없다. 사실 그런 의식이 끼어들기 시작하는 순간 몸이 늙는다. 아까까지 잘 되던 것이, ‘힘들다’ 생각하기 시작하면 갑자기 힘들게 느껴진다. 한계란 그런것이다. (중략) 해내고야 말겠다는 의식이 커질수록 잠재 능력도 조금씩 깨어나 꽃을 피운다. 나 역시 스스로의 한계를 계속 높여왔다. 누가 봐도 무리라고 해도 나는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묵묵히 내 할 일을 하며 앞으로 걸어가다 보면 어느새 한계는 저 멀리 내 뒤에 있었다.
>> 나이도, 쳬력도 생각하기 나름이다. 힘들다고 생각하지 말고 ‘할 수 있다. 해낸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접근하자. 스스로의 한계를 짓지말고 해야할 일을 하는 사람이 되자.
p44 목적지를 향해 가는 길에는 걷기 쉬운 평야가 있는가 하면 산도 있고 바다도 있다. 목표가 높으면 높을수록 오르기 어렵고 그만한 고통이 있다. 시간도 걸린다. 힘든게 당연하다. 그래서 살아가면서 제일 베스트는, 힘이 들어도 힘이 든다고 의식하지 않는 사람이다. 힘들 때에도 그 안에서 즐거움을 찾아야 한다.
>> 힘든게 당연하지만, 힘들다고 생각하지 말고, 해야할 일들을 하면서 그 속에서 즐거움을 찾아야…. 즐겁다.
p62 누구든 실패를 겪지만 포기하지만 않으면 기회는 온다. 설사 그다음에 주어진 기회에서 또 실패하더라도 무언가를 배운다. 문제를 알고 고칠 수 있게 되며, 프로세스를 얻는다. 포기하지 않는 게 가장 중요한 이유다. (중략) 결국 사람의 인생은 역경에 몰렸을 때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다라 결정된다. 역경이 왔을 때 포기하는 사람과 거기서 돌파구를 찾아내는 사람의 인생은 시간이 지나보면 엄청나게 벌어져 있다.
>> 포기하지만 않으면, 기회를 잡을 수 있다. 기회를 잡는 사람이 될 것인가 그냥 포기하는 사람이 될 것인가. 나는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
p85 실패할 때, 아플 때는 자기도 모르게 성장하고 있어. 단지 그 아픔을 실패로 끝내느냐, 시행착오로 바꾸느냐 하는 문제지. 그리고 그건 사람의 행각과 행동에 달려 있는 거야. (중략)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그러니까 아무리 상황이 좋지 않고 스스로가 모자란다 해도, 그것을 어떻게든 바꿔나가겠다는 의식으로 지금 당장 사력을 다하면 되는 것이다.
>> 실패하지도 아프지도 않다면? 그래도 계속 하.. 무슨 일이든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받아들이는지가 중요하다. 생각을 바로잡으면 운명이 바뀐다라지 않는가.
p93 누구에게나 하나씩 품은 꿈이나 희망이 있을 것이다. 그걸 이룰 방법은 자기 스스로 찾아내야 하고, 길을 찾는 것은 당연히 어렵다. 그런데 아직 길을 찾아가는 과정인데도 놀고 싶다거나 쉬고 싶다거나 게으름을 피우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중략) 산이란 건 멀리서 보면 낮지만 가까이 갈수록 높다. 꿈도 똑같다. 가까이 다가갈수록 숨이 차고, 힘들고, 괴롭다. 여기쯤에서 그만두거나 쉬어버리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멀리서 보던 때와는 전혀 다른 것이다. 그럼에도 한 발 한 발 디뎌가는 속에 미래가 있다.
>> 놀고 싶다거나 쉬고 싶다는 생각.. 생각을 바꿔야 운명이 바뀐다고 했는데, 생각부터 바꿔야겠다. 꿈에 다가가는 길은 정말 멀고 험하고 힘들다.
p116 살아보니, 정신에 목적의식이 있는 사람은 육체에 지배당하지 않는다. ‘이걸 반드시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으면 육체가 아픈지도 모른다. (중략) 아파서 무언가를 못 하겠다는 건, 마음속에 ‘아파서 안 되겠다’는 식으로 이미 타협을 하고 있으니 육체에 지배당해 버린게 아닌가 싶다.
>> 아죠씨 진짜 독하네. 목적의식이 중요하긴 하지만 이렇게까지 몸을 혹사하면서까지 해야하나 싶기도 하다.
p124 성공하는 사람은 절대 만족하지 않는다. 어떤 분야든 거기서 ‘편하다’ 생각하는 순간 끝난다. ‘이 정도면 잘했다’고 생각하면 기회를 잃어버린다.
>> 임장보고서 쓰는게 편하다? 양식을 바꿔야할 때가 된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었다. 쉽고 편하면 발전이 없다. 새로운 양식에 도전해보고 해보지 않았던 것들도 적용해보자.
p172 관심 속에 있지 않으면 시간이 얼마가 지나든 해결되지 않는다. 관심을 갖다 보면 퀘스천 마크가 생기는 지점이 뭐든 있을 것이다. 그 지점을 찾아 느낌표로 바꾸는 사람이 이기게 되어 있다. 야구도, 세상일도 다 그렇다.
>> 관심을 가지면 궁금증이 생기고, 궁금증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재미를 찾곤 했었다. 회사 업무도, 지역을 알아가는 것도 마찬가지였다. 관심이 없으면 궁금증도 없어진다. 애정을 가지고 알아가자!
p175 높은 곳을 목표로 할수록 거기까지 가는 데는 당연히 고통이 따르고 그만큼 오랜 시간이 든다. 엄청난 노력도 필요하다. 그걸 ‘혹사’니 ‘희생’이니 말할 수는 없는 것이다.
>> 그렇다. 고통도 당연하고 시간도 노력도 당연한 것, 원하는 것이 적다면 그 노력도 적을 것이다.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게 어느 정도인지 노력을 요하는지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p182 언제나 근거를 갖고 움직여야 한다. 근거 없이 막무가내로 움직여서는 성공할 수 없다. 인생사 모든 게 그렇다. (중략) 무턱대고 근거 없이 하는 일에는 다음이 없다. 성공하든 실패하든 마찬가지다.
p188 결국 중요한 것은 상황에 따른 대처 능력이다. ‘이럴 땐 이렇게 하고, 저럴 땐 저렇게 하고’하는 대처 능력이 갖춰져 있는 사람이 이길 수 있다. 그리고 근거는 틀림없이 게임의 승률을 높일 수 있다.
>> 어떤 선택을 하건 근거가 명확해야한다. 그래야 후회가 없고 성공하더라도 재연할 수 있고, 실패하더라도 근거를 바탕으로 같은 실패를 하지 않을 수 있다.
p913 시간만큼은 인간이 거스를 수 없다는 걸 알았기에 한순간도 쉴 수 없었다. 시간은 인간이 극복할 수 없는 유일한 것이다. 오늘 지나간 시간은 다시 오지 않는다. 그러니 지금 실패했다고 해서 그 자리에 멈춰 좌절하거나 잠시 쉬어가겠다고 가만히 앉아만 있다면 그 시간이 얼마나 아까운가. 어딘가 벽에 부딪혔다면 벽에 부딪혔다는 사실 자체에 힘들어 할 게 아니라, 막힌 채 시간을 흘려보내고 있다는 것이 힘들게 느껴져야 한다. 무심코 보낸 하루가 나중에 엄청나게 큰 시련이 된다. 어떤 핑계도 대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오늘 하루에 모든 것을 쏟아부으며 살아야 한다. 그러면 언제가는 이긴다.
>> 그렇다고 한다. 시간을 허투루 보내지 말라2
p281 조직의 일원이라면 ‘나’가 아닌 ‘우리’라는 개념을 가져야 한다.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말고, 최소한 자기가 남에게 피해를 줬을 때 미안해할 줄 알아야 한다. (중략) 진정한 팀워크는 하나의 목적을 향해 함께 달려가는 것이고, 그걸 똑바로 인식하고 있는 조직이야말로 ‘팀워크가 좋다'라고 말할 수 있다. 그래야 서로의 잘못에 더 미안해하고, 더 잘하게 된다. 조직에 있다보면 ‘이 선택을 했을 때 나는 손해가 아닌가?’ 싶을 때도 생길 것이다. 그러나 지금 당장 내게 손해라고 조직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그 길로 가야 한다. 자기를 버리고 조직에서, 조직에 플러스가 되는 일만 생각하며 가다 보면 결국은 자기에게도 플러스가 되기 마련이다. 아프리카 속담에 ‘빨리 가고 싶으면 혼자 가고, 멀리 가고 싶으면 함께 가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는 내용이었다. 3개월동안 함께하는 우리반, 이나즈보다 나만 생각한 것은 아닌지. 함께 성장하며 파이를 키우고 싶었다는 반장님의 이야기도 생각나고 ㅎㅎ
p294 내 모자람이 억울하고 한스럽다면 당연히 공부를 해야 하는 것이다. 무식을 창피해해서는 안 된다. 무식한데 그렇지 않은 척하면 오히려 결국 큰 해가 되어 부메랑처럼 돌아온다. 공부만이 살 길이다.
>> 모르면 모른다고 이야기하기!! 제대로 모르면서 모르는 것조차 모르는게 상태는 아니었을까.
STEP 3. 주저리
여든이 되어서도 계속 공부하고 발전하려는 모습, 게다가 지금까지 어떤 생각과 마음을 가지고 살아왔는지… 정말이지 대단한 할아버지다. 한편으로는 너무 극단으로 몰아붙이는 것은 아닌가 숨막힌다는 느낌도 받았다. 하지만 해이해진 마음을 다잡기엔 좋은 책! 딱히 반박할만한 내용도 없었다. 알지만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내용들이 부대낄뿐…
STEP 4.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
p22 인생에 나타나는 그 움직임 하나하나에 어떻게 대처하느냐가 가장 중요하다. 인생이란 결국 순간이 축적되어 만들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어제, 오늘, 내일 마주치는 순간들, 매 순간에 한 결정과 행동이 쌓이고 쌓여 인생이 된다.
>> 과거의 하루하루가 지금의 모습을 만들었고, 지금의 순간 순간이 미래의 우리를 만들 것입니다. 미래의 나를 위해 현재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함께 이야기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