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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꼬미] 실전반 4기 MVP 모임 후기 ♥

26.05.24

안녕하세요 쫑꼬미입니다😊

 

오늘 정말 정말 뜻깊고 감사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그것은 바로 “실전반 4기 MVP”

 

사실…기초반, 실전반 2기 수강 이후, 

뒤쳐지고 있는 저를 되살리고자 실전반 4기를 수강하였는데 

너무나 운이 좋게도 MVP까지 선정되었습니다!! 

우리의 강사님 메킷님과 매니저 도리님을 뵐 수 있어 넘 좋았는데요, 

놀이터에서 많은 이야기를 주고 받던 동료들까지 직접 뵐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저는?

 

지방에 사는 워킹맘으로, 부동산 투자 열심히 공부하며 자산 재배치를 한 상황입니다. 

종잣돈도 없는데 

매달 나가는 월세라도 벌어볼 방법이 없을까 싶어 

작년에 메킷님 특강을 시작으로 에드센스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1년이 다 되어가는데 수익은?

 

참 부끄럽게도, 이번 실전반 4기를 수강하기 전까지 제대로 된 수익은 나지도 않았습니다 ㅠㅠ 

꾸준히 하지 못한 것도 있고, 배운 것을 활용해 더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 것도 있었습니다…

나름 티스로 글은 쓰고 있는데, 수익은 바닥이고 시간은 시간대로 쓰고 있는 상황이었죠

이대로 하면 시간 대비 효율이 너~~무 떨어지는 것 같아 

커리큘럼이 바뀌었다는 실전반 4기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바뀐 내용이 너무 어렵고, 

손에 익숙하지 않아서 메킷님이 알려주신대로 해도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렸습니다 ㅠㅠ

그나마 승인 받아 놓은 계정이 2개나 있어 시작은 쉽게 했지만,,,,,

 

처음 해보는 일이라 역시 많이 느렸습니다.

그래도 반복하다보면, 익숙해질거라는 메킷님 말씀대로 무한 반복 글 발행하며, 

지금은 나름 시간을 많이 단축했습니다! 

(물론….아직 더 줄여서 최대한 효율을 높여야 하는 구간입니다^^;;; 오늘까지 블로그만 200개 정도 발행했네요 ㅎㅎ)

 

 

1일 1달러 달성!

 

그리고 운이 좋게 놀이터 운영 중 1달러를 달성하며, 저처럼 1달러도 아쉬운 분들에게 꿈과 희망을 드릴 수 있었습니다.

 

 

그 이후로도 꾸준히 글을 쓰고 있지만, 아직 제 수익은 바닥을 기어다니고 있는 수준입니다^^;;;

(언젠가 J커브를 그릴 날을 위해!!!)

 

 

 

그런 제가 오늘 MVP를 다녀올 수 있었던 건 참 운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드디어 MVP 모임!

 

기다리고 기다리던 MVP 모임을 위해 아침부터 기차를 타고 월부 사옥으로 달려갔습니다.

( 이 자리를 빌어 휴일에도 아이들 육아 맡아준 남편님 감사합니다 )

메킷님께서 귀한 시간을 내어 주시어 무려 4시간 동안 수강생들의 워프와 블로그를 검토해주시고, 

여러 질문들을 받아 주셔서 정말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기관지가 안 좋으시다고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정 가득 피드백 해주셔서 넘 감동이었습니다)

 

메킷님께서 피드백해주실 때 두근두근했는데,

강의에서 알려주신 대로 글을 써서 그런지,

다행히도(!) 이렇게 계속 글을 쓰면 된다고 해주셔서 힘이 되었습니다 :)

 

그리고 그동안 글 쓰며 궁금했던 것들이 많았었는데, 

막상 MVP 시간이 끝나고 나니 질문을 더 하지 못한 건 같아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그런 아쉬움이 남았던 건.…바로 한동안 본업이 바쁘다는 이유로 외부유입을 제대로 못했기 때문입니다. 

외부유입을 열심히 하고도 수익이 적었다면 이것 저것 물어볼 수 있었을텐데 ㅎㅎㅎ 

낮은 수익의 원인이 저라고 생각하니, 질문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혹여 메킷님을 다시 만날 기회가 생긴다면 (연말 파티에 초대받을 수 있다면 ♡)

그때까지 더 열심히 글 쓰고, 더 많은 질문을 안고 찾아 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에서도 계속 강조해주셨던 돌.돌.트!

이번 모임에서도 다시 한 번 강조해주신 덕분에, 노력 대비 좋은 결과를 얻길 바라는 저를 반성할 수 있었습니다

“돌고 돌아 트래픽!”

오늘 메킷님께 직접 들었으니 더욱 명심하여, 

돌돌트로 저도 월백 찍고 인증해보겠습니다!!!

 

끝으로, 앞으로 퍼블리셔로서 나아가야 할 방향을 말씀해주시는데…

내가 그걸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먼저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생각했습니다.

일단 하자!

아무생각 없이^^

 

 

 

끝으로

 

정말 귀한 시간 내어 정말 알찬 피드백 주신 메킷님과 휴일에도 출근하셔서 도움 주신 도리님 감사드립니다 ♥

여러 노하우 공유해주신 토토누나님, 듄듄맘님, 이웃집토토르님, 포지타노님, 덱스터제이님, 너도나도부자님, 무소의뿔님, 훈훈함꿈2님, 소향52K님

만나 뵙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 넘넘 감사했습니다^^

 

좋은 자리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리고, 꼭 올해 좋은 자리에서 또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자리 마련해주신 만큼, 명예의 전당에도 도전해보겠습니다


댓글

포지타노
26.05.24 22:27

돌돌트❤️~ 저도 만나서 넘넘 좋았습니다.~^^

무쏘의뿔
26.05.24 23:33

오늘 정말 반가웠어요 다음에 또 만ㅇ나요~^^

훈훈한꿈2
26.05.25 00:12

쫑꼬미님 너무 반가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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