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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7월 돈버는 독서모임 <대한민국 부동산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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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존 템플턴의 영혼이 있는 투자
* 저자및 출판사 : 게리무어 지음 박정태옮김 + 굿모닝북스
* 읽은 날짜 : 26.05.27 ~ 5. 27
*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투자&나 #진정한성공 #투자&인생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7점
* 도서선택이유 : 6월 반독모 도서
💎 와닿는 한가지 pick!
투자에 성공하려면 정신적으로 단련하고 성숙해야 하며, 이를 통해 인간의 연약한 본성을 극복할 수 있어야 한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블리의 본것, 깨달은것)
⭐ 블리가 본 것, 깨달은 것- 나의 언어로 써보기!!!
“인생이든 투자든 성공 여부를 판가름하는 것은 어떤 신조를 갖고 있는냐가 아니라 실제로 어떤 행동을 하느냐에 달려 있다. - 역발상투자 방식”
‘많은 투자자들은 강세장에서는 그저 행복한 기분에 취해서, 약세장에서는 손실의 두려움에 휩싸여서 이런 요긴한 지표들을 무시한 채 중대한 결정을 내리고 만다. 투자에 성공하려면 정신적으로 단련하고 성숙해야 하며, 이를 통해 인간의 연약한 본성을 극복할 수 있어야 한다.
‘1949년 3월 다우존스 평균주가가 172에 머물러 있을 때 그는 이렇게 말했다. 10년뒤에 이 시점을 돌아본다면 172라는 평균주가는 정말 너무나도 싸게 매수할 수 있었던 수준이었구나 하고 깨달을 것입니다.’
‘주로 언론에서 만들어내는 여러 부정적인 인식이야말로 템플턴경이 투자자들에게 반드시 극복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중대한 도전 가운데 하나다’
‘투자란 경제의 세계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인간에 대한 투자가 진정으로 중요하다는게 그의 가르침이다. 따라서 투자를 하는 우리의 영혼에는 이런 정신이 깃들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윤리의식 - ‘올바르게’ 행동하는 것뿐만 아니라 ‘현명하게’ 행동하는 것을 의미한다.
→ 이책을 다시 재독하면서 들었던 생각은 투자+사회적인 나눔이 함께 같이 가야한다는 것이 와닿았고, 현재 코스피 8000, 서울의 아파트가격이 비싸다 생각하지만 10년 뒤 이 시점을 돌아보면 저렴했다는 게 시간이 지나봐야 알게 되는 것이고, 생각해보면 주가든 아파트 가격이든 항상 반듯하게 우상향하는 게 아니라 상하운동처럼 왔다갔다 하면서 점차 우상향하는 것이고, 나역시 부동산을 공부하면서 10년전 아파트 가격과 현재의 아파트가격이 너무나도 다르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 과거에도 나는 아파트가 비싸다고 생각했고, 나는 집을 언제 살수있을까 생각했지만 그때도 지금도 아파트는 저렴하다고 느껴질 때가 없었다 또한 나는 집을 샀다. 그리고 현재에서 과거 10년전의 아파트 가격을 바라보면 너무 쌌다! 이때 샀어야했는데 하는 순간들이 많다. 예를 들면 2023년도의 서울이라던가.. 2017년도의 서울이라던가… 내가 만약 그때 집을 살수있었다면…? 그래서 미래의 10년을 생각한다면 지금이 10년뒤에는 싼수준이라고 생각할수있다. 아마 부동산을 공부하지 않았다면 느끼지 못했을 생각이었을것같다. 또한 이것을 알기위해서는 지속적으로 공부하고 행동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이것을 깨닫는것에서 그치는것이 아니라 행동해야하며, 어떤 시장에서 내가 어떻게 행동하느냐가 투자의 결과를 가져오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유연한 자세로 투자 대상을 고르라]
p.42 겸손함이란 이 세상이 우리를 위해 무엇을 준비해두었는지 정확히 알지 못하는 제한된 능력을 인정하는 것이고, 우리가 정면으로 맞닥뜨릴 도전과 기회를 열린 자세로 맞이하는 것이다. 기회가 바로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닫힌 마음으로 외면해버린다면 우리 삶의 영역만 좁아질 뿐이다. 믿음과 신념은 새로운 계획을 추구하는데 장애가 될 수 없다.
→ 내가 놓치고 있는 기회는 뭘까?
[쌀 때 사라. 비관적 분위기가 최고조에 달했을 때]
p.48 때로는 우리 인생의 가장 어두웠던 순간들이 실은 삶에 빛이 되고 평화를 가져다 주었음을 발견하곤 한다. 사람도 바닥까지 떨어졌다고 느낄 때 비로소 그동안 몰랐던 천부적인 재능과 잠재력을 깨닫게 되는 것이다. 그런 가치를 이해하고 바닥을 친 사람에게 시간과 믿음, 관심을 투자한다면 값진 열매를 맺을 것이다.
→ 투자도 삶도 비슷하게 느껴졌던 부분이다. 사람도 너무 잘 되기만 하면 성장이 없고 깊음이 부족해지는 것같다. 어려움을 알아야 그만큼 단단해지는 것이고, 그만큼 떨어져봐야 그 이상의 것을 배울수있는 것같다.
[매수하기 전에 먼저 좋은 주식인지 살펴보라]
p.52 투자할 때는 반드시 좋은 주식들 가운데 주가가 싼 종목을 찾아내야 한다. 주가가 낮다고 해서 형편없는 주식을 매수한다면 그건 결코 싸게 사는 것이 아니다. 좋은 주식이란 기술 혁신이 경쟁력을 결정하는 분야에서 기술을 선도하는 기업의 주식이다. 좋은 주식이란 탁월한 경영 능력을 입증한 강력한 경영진이 이끌어가는 기업의 주식이다. 좋은 주식이란 원가 경쟁력이 뛰어난 기업의 주식이다. … 따라서 열심히 조사하고 투자 경험을 쌓아갈수록 좋은 주식을 집어낼 수 있는 능력도 커나갈 것이다. “싼 주식”이 꼭 괜찮은 투자 대상은 아니다. 반드시 싸면서 동시에 좋은 주식이라야 한다.
→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 많이 알아야하고 실력을 쌓아야하는 이유이다.
[시장의 유행이나 전망이 아니라 가치를 사라]
p.60 나 자신의 인생 길을 개척해나가면서 군중을 뒤따르려는 생각은 버리라, 군중이 늘 최선의 행동을 하는 것은 아니다. 군중은 오히려 중요한 결정을 내리면서 무엇이 가장 가치 있는지 전혀 생각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위험을 분산하라]
p.67 자신의 에너지를 단 한가지 일이나 분야에 집중한다고 해서 인생이 더 나아지는 것은 아니다. 가족과 친구, 직업과 종교, 예술활동과 여가 생활같은데서 다양하게 즐거움을 찾고 균형 있는 삶을 꾸려 갈 때 비로소 존재감도 높아지고 보다 완성된 인격체로 성장할 수 있다. 지혜란 우리 인생의 한 측면에서 배운 것들을 다른 분야에서 배운 것과 합치는 데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 처음에 읽었을때는 투자영역에서 많은 부분이 와닿았지만 이번에 재독할때는 투자와 연결되는 사람, 인격체, 인생, 지혜등이 더 많이 와닿고, 투자와는 관련이 없어보이지만 결국 투자와 연관이 되어있다는 것을 배우는 것 같다.
[스스로 공부하라. 아니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라]
p.73 더 많은 경험과 학식을 갖춘 사람의 지혜를 구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자산이라는 점을 깨달으면 더 어려운 결정을 내릴 때 큰 도움이 된다. 이런 지혜를 터득함으로써 우리는 더 훌륭한 인간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것이다. 오만함으로 인해 자신에게 필요한 도움이나 가르침을 얻지 못한다면 그런 오만함은 그야말로 끔찍한 원수일 것이다.
→ 이미 나는 더 많은 경험과 학식을 갖춘 아주 좋은 환경에 들어와있고, 이자체가 자산이라는 것을 알려주었다. 어떻게 보면 나의 동료, 튜터님, 멘토님, 선배님등 이모든게 나의 자산이라는 것을 다시 느낄수있었다. 어떻게보면 항상 익숙하고 환경안에 있기때문에 이 커뮤니티 자체가 당연하게 느껴질수있지만 그게 아니라 내가 이렇게 강의를 들으면서 배울수있는 환경, 질문할수있는 환경, 함께 하는 모든 사람의 자산의 가치가 얼마나 값진것인지 다시 생각해볼수있었다. 나는 얼마나 운이 좋고 행복한 사람인가?
[투자에 주의를 게을리 하지 말라]
p.78 앞으로 무슨일이 닥쳐올지 준비하면서 자신을 냉정하게 평가해보고 스스로 더욱 커나가기 위해 애쓰는 것이다.
우리의 정신적 자산과 개인적인 흠결들을 솔직하게 인정함으로써 자신의 삶을 더 향상시킬 수 있도록 정신적으로 준비할 수 있다는 것이다.
→ 사실 투자를 하다보면 정말 다양한 경우를 마주하게 되는것같다. 그에 대해 대응하고 그것을 헤쳐나가려면 나 또한 강해져야하는데 그런것들을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느끼게 되는 것같다고 느낀다. 어떻게 보면 이 월부학교 안에서 내가 만나는 다양한 투자영역, 이전에 해왔던것들을 더 높이는 것들, 그리고 맡겨지는 역할들을 통해서 나의 부족함을 되짚을수있고, 나의 부족한 부분들을 마주보고 그것들을 하나하나 수정해나감으로써 내가 투자를 할때 마주할수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해 내 자신이 단단해진다는 것을 느낄수있었다. 어떻게 보면 투자는 나와의 싸움이라고 생각이 된다. 그 싸움을 잘 하기 위해서는 결국 본질적으로 내 자신이 더 바뀌어야하고 그 험난한 투자안에서 살아남기위해 변화해야한다는 것을 투자공부를 하면서 더 느끼게 되는것같다.
[패닉에 빠지지 말라]
p.83 주가가 폭락한 다음 주식을 매도해야 할 유일한 이유는 더 매력적인 다른 종목을 사기 위해서일것이다. 하지만 이 시점에 다른 종목이 내가 지금 보유하고 있는 주식보다 더 좋아 보일 리는 없다. 시장이 추락하기 전에 내 포트폴리오가 괜찮았다면 처음에 이 주식들을 매수했을 때의 믿음을 버려서는 안 된다.
→ 예전 주식을 했을때 2차전지가 한창일때 나역시 그때 투기처럼 했었고, 거품이 꺼지는 그 순간..실시간 하락하는 것을 내눈을 보고있었다. 하락이 시작되자 사람들이 너나나나 없이 던졌고 그안에서도 잠깐의 상승은 있었지만 한번 발생한 공포는 이루 걷잡을수없이 터져버렸고, 오랜시간 가져갔지만 아직도 마이너스였던 종목이 있고, 팔기도 하고, 조금씩 이 종목 보다 더 나은 종목으로 바꿔나가는 행동들을 했었다. 이와 반대되는것은 엔비디아였다. 처음에 사고 나서 1-2년간은 손실도 보면서 마이너스였지만 가치가 있는 자산이라 여겼기때문에 그대로 계속 가져갔고 3년보유가 되니 지금은 250%정도의 수익을 보고 있다. 어떻게 보면 내가 그 자산의 가치를 제대로 알고있다면 시장이 흔들리고 폭락한다고 해도 흔들리지않고 오히려 확신있게 더 추가 매수를 한다거나 포트폴리오를 더 현명하게 꾸려갈수있을것이라 느껴졌다. 확신을 가지고 자산을 획득할것.
[실수로부터 배우라]
p.88 아무런 실수도 저지르지 않는 유일한 길은 아예 투자를 하지 않는 것이겠지만 실은 이것이야말로 치명적인 실수다. 무슨 일을 하든 실수는 자연스레 따라온다. 실수를 실패와 연관짓지 말라. 실수를 저질렀다고 해서 다들 자신이 실패했다고 생각한다면 주식시장에서 성공한 사람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존 템플턴 경조차도 자신의 투자 가운데 3분의 1은 잘못된 것이었다고 인정했다. 그러나 나머지 3분의 2가 그에게 위대한 성과를 가져다 준 것이다.
p.91 최선을 다하는 가운데서도 실수는 찾아온다는 점을 이해하라. 실수가 어디서 비롯됐는지 이해하고, 앞으로 어떤 조치를 취하고 선택이나 결정을 할 때 여기서 배운 것을 교훈으로 삼으라. 성공을 목표로 하라. 그리고 명심하라. 갑작스레 암초를 만난다 해도 그로 인해 목표까지 단념해서는 안된다.
→ 투자에서의 실수도 있지만 투자에서도 계속해서 더 나은 투자를 해나갈것이고, 주식역시 모든 주식이 수익이 나기는 어렵지만 계속해서 하다보면 전체적으로 보았을때 또는 개별 종목들이 성과를 크게 가져다 주는 거라 생각이 든다. 수익이 나지않고 실수했다고 해서 그대로 끝내버리면 앞으로 더나은 투자를 하기는 어려우며 항상 복기하고 앞으로 나아가는게 중요하다고 느꼈다. 또한 학교안에서는 반 운영으로 인한 결정안에서도 실수하는 부분이 있고, 내가 잘하지못하는 부분이 있고, 그런것들을 통해서 다음엔 이렇게 해야지 하는것들을 배워나가고 있는 중이다. 내가 이런 선택을 했더라면 ? 더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았을까? 하는 선택에 대한 복기는 많은 부분에서 하게 되는 것같다. 우리반이 성장하려면? 우리반이 결과를 내기 위해서는? 이 동료가 더 좋은 방향으로 가기위해서는? 그 과정이 언제나 옳을순없고 불편함이 없을순없다. 그래도 끝까지 목표를 향해서 가야함을 느끼는 것같다. 그안에서 나의 부족함을 느끼고 어려움을 느끼는 것은 당연한 것이며 항상 복기하고 개선하면서 나가야하고, 내게도, 투자에서도 그 부분들이 적용되는 것같다.
[기도를 통해 평정심과 통찰력을 얻으라]
p.95 스튜어드십, 즉 내가 가진 재능과 재산이 실은 내 것이 아니라 인류 전체의 행복을 위해 맡겨둔 것이라는 수탁자 정신은 훌륭한 투자의 핵심요소다.
→ 사실 이렇게 거창하게 큰 틀에서 생각해본적은 없는데, 인류 전체의 행복을 위한 내가 가진 재능과 재산…. 너무 거대한것같아서 한편으로는 헉! 하게 되는 것같다. 그럼에도 이것을 가져온 것은 내가 태어난 이유가 있고, 내가 대한민국의 한 사람으로서 일원으로서 해야하는 것들이 있기 때문이며, 이것을 커다란 의미에서 본다면 내가 하는 것들은 사회에 돌려줘야한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 것같다. 어떻게 보면 이타적이라고도 할수있겠지만 이 모습자체가 항상 겸손하게 자만하지않게 나를 붙잡아주는 말인 것으로 느껴진다. 내 스스로가 잘난게 없다는 것을 늘 감사하며 살아야함을 알려주는 것같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p.114 근면성실과 불굴의 의지, 확고한 신념의 결실은 하루아침에 맺어지는게 아니다. 멀리봐야한다. 목표를 향해 내가 가진 재능과 열정을 다 쏟아낸다면 이루지 못할 일은 없다. 물론 내가 손에 쥘 수 있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 인간관계나 지식, 지혜, 경제적인 성공 같은 것들은 전부 그것을 일궈내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 하고, 유지하기 위해서도 꾸준히 힘써야한다.
→ 투자공부도 이와 같다고 생각이 든다. 인간관계도, 성적도, 업무실적도 어느것하나 노력하지 않으면 안된다. 내가 여기서 게을러지고 노력하지않고 더 나아지려고 하지 않는 순간. 나의 모든 것이 멈출것이고, 멈추는 것에서 끝이 아니라 상대적으로 노력하는 사람들에 비해 더 빨리 후행하게 될것이라 생각이 든다. 성장 이라는 것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계속해서 일어나는 것이며, 성인이 된 후의 성장은 본인 스스로 결정하게 되는 것같다. 몸이 커도 정신이 어른 스럽지 않을수있으며, 내가 노력하지 않고 외면하면서 살수있으며 그렇게 되면 성장하지 못하는 삶을 살게 되는 것같다. 단순한 삶. 그것이 내가 원하는 것인가 생각해볼수있었다. 단순한 삶을 살기보다는 계속 성장하면서 나를 더 다듬는 인생, 타인에게 도움을 줄수있는 삶을 살고 싶다.
[선을 행하면 다 잘된다]
p.124-125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활동을 하는 펀드나 기업에 일정 금액을 투자하는 것도 자신이 번 돈이 훌륭하게 쓰여질 수 있도록 분명히 하는 한 방법이다. 투자를 하면서 그것이 미칠 잠재적인 충격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그 파급은 우리 사회에 해악을 끼칠 수 있으며 그 영향이 어디에까지 미칠지 가늠하기 힘들다. ‘윤리적인 투자 전략은 경제적인 성공뿐만 아니라 박애주의자로서의 성공도 가져다 줄 것이다.’
p.126-7 오랜 생각과 철저한 준비, 최선의 노력에다 내가 가진 재능까지 남김없이 다 바쳤다 해도 남을 돕겠다는 계획이 들어있지 않다면 진정한 성공으로 이어지지 못할 것이다. ‘내가 그들에게 무엇을 줄 수 있을까?’라는 마음가짐을 가지면 한없이 넉넉한 보상을 받을 것이다.
나에게 주어진 재능과 유산은 결코 나 혼자만의 것이 아니다. 인류의 더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해 이 재능과 유산을 잠시 빌려 쓰고 있을 뿐이다. 살아가면서 무슨 일을 하든 무엇보다 먼저 선행을 하겠다는 마음가짐을 갖는다면 그 결과에 상관없이 더욱 만족하게 될 것이다. ‘내가 지금까지 받은 것은 선물이다. 그것으로 만들어내는 것이 곧 내가 삶에서 얻는 보상이다’
→ 더 높은 지경에 대한 생각과 투자인 것 같다. 결국 선을 만들어내는 것은 선이며, 선을 행해야 선으로 돌아온다는 것을 느낄수있었다. 내가 나의 욕심으로만 채운다면 언젠가는 끝나게 될것이고, 진정한 성공이 무엇인가에 대해 배울수있었다. 어떻게 보면 더 높은 투자의 단계, 진정한 성공으로 가려면 나 → 타인으로 시각을 넓히고 사고를 확장해야한다는 것을 느낄수있었다. 이런 것을 제대로 이해하고 느끼기까지 시간이 필요할 것같다. 아직은 온전하게 느끼지 못하는 것같고 늘 내가 배운것이 당연한게 아님을 인정하고 이해하고 느끼면서 대가없이 배운것들을 나눌수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느낀다.
[존 템플턴의 투자철학과 생애]
성공의 비밀은 진정으로 구하고 묻고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점이다.
템플턴의 투자 철학
가치투자, 2. 역발상투자, 3. 항상 유연한자세
장기적인 투자 목표 -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돕고, 정신적인 진보에 도움이 되도록 하는 것.
“당신에게 주어진 재능과 재산은 결코 당신 혼자만의 것이 아니다. 당신은 인류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이 재능과 재산을 잠시 빌려 쓰고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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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78 앞으로 무슨일이 닥쳐올지 준비하면서 자신을 냉정하게 평가해보고 스스로 더욱 커나가기 위해 애쓰는 것이다.
우리의 정신적 자산과 개인적인 흠결들을 솔직하게 인정함으로써 자신의 삶을 더 향상시킬 수 있도록 정신적으로 준비할 수 있다는 것이다.
Q. 이번 월부학교 26 봄학기를 하면서 투자적으로 부족한 것, 인간적으로 내 자신의 부족한 점을 많이 느끼셨을거라 생각됩니다. 이것들을 각 영역(투자&나) 솔직하게 복기해보고 어떻게 개선해 나갈건지, 내 모습을 인정 → 복기 → 개선의 영역까지 생각하여 나눠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적용하기
✔ 진정한 성공으로 가는 길을 생각해보고, 내가 원하는 목표&행동을 구체적으로 적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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