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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봄학기 오하튜터님과 6쾌하게 성장해 봄!🌸 닉] 4강 후기

26.05.24

안녕하세요 부자로 가는장거리 여행중인 목부장입니다.

이번 4강은 복기에 대한 내용이 주로 이룬 강의 였는데요.

 

투자자로써 지내다 보면 항상 고민이 되는 것은

‘어떻게 하면 복기를 잘 할 수 있을까?’

이 고민을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항상 숫자 결과로만 A,B안 중

어느 단지가 더 좋은 선택지 였나?

이정도만 복기를 했던 것 같습니다.

 

이번 4강을 들으면서

가장 크게 느낀건

‘내가 그 때 그 당시에 선택에 대한 행동에 대한 복기’

가 가장 크게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즉 가치를 제대로 보고 있는 건지에 대한 복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결과는 잘한 투자일 수 있으나 과연 잘한 선택이었나는 다시 생각해야합니다. -적적한 투자자 튜터님-

 

위의 문구가 4강 전체를 통하는 한 문장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치 판단에서 내가 놓친 부분과 잘한 부분을 정리하는 것인데요.

 

저도 이러한 부분이 없었나

투자하는 데 있어서 생각해본적이 있는데요.

 

당시에 1호기를 투자하면서

무조건 저평가와 선호도만 생각했었는데

 

지방에서 자금 회수를 놓쳤었는데요.

 

50만 중소도시 vs 100만 광역시에서

50만 중소도시 최상위 선호도와

100만 광역시 중간 선호도 신축을 

비교할때 선호도가 높다는 이유로 50만을 선택했었는데요.

공급과 자금회수 그리고 가치를 생각했다면 광역시 선택이

‘더 빠르게 돈을 회수할 수 있는 선택지’였습니다.

즉, 제가 잘한 부분은 행동했던 부분과

아쉬웠던 부분은 공급을 간과한 부분이었습니다.

(물론, 그당시 매코한 것을 보니 공급이 많았던 것을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당시에 투자를 했기에 또 다른 투자를 할 수 있는 자금이 마련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BM 포인트: 선택했던 행동에 대해서 복기 하기

 


 

보유하는 과정에서 양도세, 종부세 둘다 계산해봐야합니다. 어떤 선택이 유리한 지 계산해봐야합니다 -적적한 투자자 튜너님-

 

두번째로는 보유하는 과정에서 

양도세와 종부세를 계산하는 과정을 알려주셨는데요.

 

사실 이부분은 워낙 케이스가 다양하고 복잡해서 개개인의 사정에 맞춰서

해야하는 부분이긴 하지만

 

강의 핵심은

‘매도하고 좋은 단지를 한번에 갈 것인가? 혹은 채수를 늘렸을 때 무리가 없을까?’

최종적으로 ‘감당이 가능한가’까지 나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결국 여러가지 케이스를 설명해주시면서

 

자산의 가치는 크더라도 감당이 가능한가 이부분을 봐야하는 것인데요.

즉, 우리가 생각하는 투자 원칙

‘잃지 않는 투자'가 되는 것의 일환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부분은 계산해보지 못한 부분이라 

이번 복기에서 2주택 vs 1주택 실거주를 보면서

어떤 것이 더 나은 선택인지 

한번 비교해보겠습니다.

 

→ BM 포인트: 2주택, 1주택 세금 계산해보기

 

이번 강의는 다른 강의 보다 좀 더 배워 보지 못한 부분이 많았던 강의여서

한번 생각을 정리해보고 BM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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