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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봄학기 벛꽃🌸동 투자1번지, 마스터 클래스 찡아찡]『나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독서 후기 #7

26.05.25

 

오늘, 지금 이 순간이

생의 마지막 순간인 것처럼 여기고

최선을 다해서 살아야 한다.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나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

2. 저자 및 출판사: 강수진 / 인플루엔셜

3. 읽은 날짜: 2026. 5. 18 ~ 5. 24

4. 총점 (10점 만점): / 9.7점

5. 현재에 최선을 다해서 살아야 하는 이유, 방식, 태도를 일깨워주는 책

 

 

STEP2. 책에서 본 것

 

누구나 살아가면서 위기를 겪게 된다. 하지만 누군가는 위기를 통해 무너지고, 누군가는 더욱 강해진다. 나는 후자의 삶을 살았다. 나는 막 고등학교에 들어갈 나이에 혼자 외국에서 살며 그 나라의 수많은 아이와 경쟁을 해야 했다. 의사소통이 잘 되지 않았기 때문에 억울한 일이 있어도 항변을 하지 못하고 눈물만 흘려야 했다. 울면서 참다가 나중에는 참는다는 그 현실이 슬퍼서 또다시 울었다. 그럴 때마다 발레를 포기하고 싶었다. 때론 삶을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그렇게 내 인생에는 남들은 모르는 수많은 위기가 있었다. 하지만 결국 이겨 냈고, 이렇게 여러분에게 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게 되었다. 나는 여러분도 나처럼 위기를 통해 강해지는 삶을 살기를 바란다. 19p

 

‘Nobody is perfect but who wanna be Nobody!’

(아무도 완벽하지 않다 하지만 누가 ‘아무도’이고 싶겠는가?)

나는 아무도 완벽하지 않다는 사실에 위안을 받았고, ‘아무도’로 살고 싶지 않은 도전 정신이 생겼다. 동작이 제대로 나오지 않으면 동료가 점심시간에 식사를 할 때도 나는 사람들이 없는 곳으로 가 연습에 몰두했다. 아주 사소한 부분 하나도 운에 맡기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 열정으로 나는 내 운명까지 통제하고 싶었다.

이 책은 ‘아무도’이기를 원하지 않는, 특별한 삶을 꿈꾸는 나와 닮은 당신을 위한 책이다. 28p

 

☞ 고난 없는 삶이 어디 있겠으랴, 천하에 독하고 단단해 보이는 강수진도 삶을 포기하고 싶을 정도로 어렵고 힘들었던 시기가 수없이 많았을 것이다. 대부분 많은 사람들이 그 힘든 상황에서 고민 끝에 우회하거나 다른 선택을 한다. 그게 꼭 반드시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위기 속에서 멈추면 그 길은 끝이다. 왜 내가 이 길을 가겠다고 했지? 다시 처음부터 목표를 거슬러 올라갈 때이지 않을까 싶다.

자신의 삶을 대하는 자세부터가 다르다. 실력이 있으면 운도 따를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사소한 것도 운에 기대고 싶지 않아 했다. 운명을 통제하는 것은 불가능해 보이지만 그 작은 노력 하나 하나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 적용할 점 : 한번이라도 위기를 이겨내려고 부딪친 적이 있었던가 위기를 통해 더 단단해진다면 기회를 잡을 확률이 더 높아진다.

 

 

머리와 가슴이 발레 외에는 다른 것을 담을 수 없도록 육체의 한계를 넘나드는 혹독한 연습이 없었다면 아마 내 영혼은 버티지 못했을 것이다. 어쩌면 나는 외로움과 그리움을 극복하기 위해서 매일 그렇게 연습했었는지도 모른다. 결국 열정이었다. 47p

 

삶이라는 무대 위로 몰려오는 파도와 싸워야 한다.

차라리 주저앉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로

엄청난 고통을 습관처럼 매일 느껴야 할 것이다.

하지만 파도에 휩쓸리지 말고,

시련에 주저앉지 마라.

두 손에 열정을 꼭 붙잡고 놓치지 마라.

열정이 너를 키울 것이다. 50p 

 

☞ 요즘은 이렇게까지 열정을 다 해서 살아봤던가? 싶은 저자들의 책이 꽂힌다. 그러지 못 했던 것에 대한 아쉬움과 후회, 이제라도 할 수 있을 것 같은 용기…… 주저 앉지 않을 것이다.



▶ 적용할 점 : 열정이 남아 있다면 후회가 남지 않게 최선을 다 해 보자!

 

 

혼자 잘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내가 이 자리에 설 수 있는 이유는

나를 돕는 사람이 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늘 내 곁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생각하고 행동하라.

그리고

혼자만 성과를 가지려 하지 마라.

나누지 않는 성과는 오래가지 못한다. 74p

 

한 가지 재미있는 것은 발레도 그렇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삶에서는 더더욱 내가 남에게 Best 파트너가 되면, Best 파트너를 만날 확률이 훨씬 높아진다는 것이다.

지금 주위를 살펴보라. 만일 Best 파트너가 잘 눈에 띄지 않는다면, 자신이 다른 사람에게 Best 파트너가 될 준비가 잘 되었는지에 대해 한 번쯤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182p

 

☞ 나의 고민과 닮은 구절이라 다시 한 번 곰곰이 생각을 하게 만들기도 했다. 나 혼자 잘 하는 건 의미가 없다…… 분명 도움을 받았고, 그에 보답을 해야 한다는 의무감에 사로 잡혔지만 방법을 몰라 어려웠다. 그러다 보니 도움의 손길 조차 내밀면 안 될 것만 같았다. 악순환이다. 마치 다 내가 잘 한 것처럼, 그렇게 여기지 말자. 절대 혼자서 잘 할 수 없었다는 걸 알고 있다면 더 나눌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봐야겠다.

 

▶ 적용할 점 : 뜻대로 되지 않아 더딜지라도 나는 그 안에서 할 수 있는 걸 해내는 사람이다. 놓치는 것이 없도록 주변을 둘러볼 줄 알자

 

 

“모든 사람은 존재 자체로 의미가 있다.”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그런 나 자신을 잘 알기 위해 보다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여 부족한 부분이 보이면 그를 보완하기 위해 나만의 방식으로 최선을 다하면 된다. 남과 비교하여 나를 부정하거나, 남이 한 방법을 따라 나에게 강요하거나, 남이 한 길을 그대로 나 역시 밟아나가는 것은 자신의 인생에 절대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114p

 

다른 사람과 비교하고 경쟁하고 욕심을 내 봐야 나도 모르게 그 사람을 따라가게 되고, 내 스타일은 내 스타일대로 잃게 되고 에너지는 에너지대로 시간은 시간대로 낭비만 하게 된다. 또한 매일매일 자신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나 같은 사람은 바빠서 남과 비교할 시간조차 없었다. 261p

 

☞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사랑하는 것으로 시작하자. 남과의 비교는 자연스럽게 될 지언정 나는 나의 속도대로 해낼 것으로 스스로 믿어야 한다.

 

▶ 적용할 점 : 모든 사람은 존재 그 자체로도 충분한 의미가 있다. 항상 겸손한 태도로 누구에게나 하나라도 더 배우려는 자세로 임할 것

 

 

숨겨진 재능을 찾기 위해 고심하는 것보다 훨씬 더 쉬우면서도 중요하지만, 많은 사람이 간과하고 있는 것이 바로 ‘어제의 나를 넘어서기 위한 오늘의 노력’이다. 내 경험상 성공이란 것은 매일매일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는 과정을 끝까지 반복해 나가는 과정에서 생긴 부수적인 것이기 때문이다. 121p

 

그때, 한 순간 내 몸에 편함과 느긋함을 줄수 있는 ‘저것’ 대신에 조금은 힘들지만 어제의 나를 넘어서서 더 나은 미래의 나로 연결시켜 주는 소중한 기회인 ‘이것’을 선택하면 되는 것이다. 124p

 

☞ 이 책의 제목이 명확하게 이해되는 순간이다. 하기 싫어서, 귀찮아서, 익숙해졌으니까! 라는 이유로 해야 할 것들을 내일의 나에게 맡기곤 한다. 오늘도 해야 할 일들을 아직 데드라인이 남았다는 이유로 관성처럼 미루려다가 뜨금하는 구절이 아닌가 싶다. 언제까지 나의 한계를 경험하기도 전에 그만 멈추기만 할 것인가……

 

▶ 적용할 점 : 나의 성장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어제의 나를 넘어서는 더 많은 빈도로 선택해보자

 

 

“엄청난 꿈을 가졌으면서도, 대충 사는 사람”

나는 이런 사람을 절대 이해하지 못한다.

꿈은 열정적으로 움직이는 만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중략)

너무 고통스러워 눈물이 습관처럼 흘러내려도 멈출 수 없었다.

몸이 아픈 것보다 꿈이 아픈 게 더 견딜 수 없었기 때문에.

꿈이 있는 데 어떻게 불평만 하며 세월만 보낼 수가 있을까?

꿈이 있는 데 어떻게 환경만 탓하며 멈춰 서 있을 수가 있을까?

내가 아주 중요한 비밀을 하나 알려 줄게.

꿈은 아직 네가 받지 못한 인센티브야.

부탁할게.

네 삶의 가장 큰 인센티브를 놓치지 않기를. 193p

 

어떻게 그렇게까지 할 수 있으세요? 라는 질문이 떠오르는 사람들이 더러 있다. 머리로는 이해가 되지 않는 것들이다. 그리고 한편으론 그 비법(?)을 알고 싶어서 물어보는 말이기도 할 것이다. 결국에는 되고 싶은 목표를 향한 간절함의 차이이지 않을까 싶다. 꿈을 이야기 못 하는 것이 더 부끄러운 일이라곤 하지만, 현실과의 격차가 너무 크면 스스로 떳떳할 수가 없다. 나는 과연 내가 목표로 하는 자산을 이룰 만한 자격이 있는 사람인가……

 

▶ 적용할 점 : 반드시 이루고 싶은 무언가가 있다면, 적어도 그만큼은 해야 하지 않을까?

 

 

마찬가지로 내가 오늘 하루를 살았다는 것은 그 하루에 하기로 했던 것들, 계획했던 일들, 연습해야 했던 과제들을 끝을 봤다는 얘기가 된다. 가끔 한국에 갈 때도 나는 하루에 수십 개의 일정을 잡아 놓는다. 그리고 거짓말처럼 그 일정을 모두 소화한다. 그래야 하루를 완전하게 산 것 같은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는 그로부터 느끼는 피곤함에서 오히려 만족감과 묘한 희열을 느끼는 것이다. 216p

 

과녁을 겨누지 않고 화살을 쏘면 100% 빗나간다.

오늘 하루 목표를 정하라.

목표가 없으면 성취도 없다.

‘더 멋진 목표를 세우라’는 다른 사람의 말에 현혹당하지 마라.

그대가 선택한 목표에 확신을 갖고

그걸 매일 반복하라.

지금 이 순간에 당신의 열정을 다하는 것,

그것이 바로 목표를 달성하는 가장 빠른 길이다. 229p

 

☞ 이렇게까지 하다 쓰러지겠다 싶은 몇몇 순간들이 있었다. 미리 했으면 됐을 것을, 닥쳐서 할 때! 아주 미루고 미루다 마주하는 고질병이다. 그럼에도 집중력과 몰입도는 최상이다. 밖에서 아이들이 싸우든 옆에서 뭐라 하든 진짜 미안하지만 신경이 쓰이지 않고 관심 없는 엄마가 된다. (집 밖으로 나가야 해 ㅠㅠ) 그리고 이상하게도 그런 내가 마음에 드는 때이기도 하다. 이렇게까지 할 수 있는 사람이구나…… 강수진처럼 매일, 매순간을 그러지 못 하지만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걸 안다면 하루에 세운 목표는 반드시 이루려고 했으면 좋겠다.

 

▶ 적용할 점 : 그날 해야 할 것들을 해내는 하루 하루가 쌓여서 전혀 다른 결과를 가져다 줄 것이다. 

 

 

처음 얼마동안 군무에조차 끼지 못했을 때, 그리고 그 뒤 7년 정도나 군무 생활을 해야 했을 때 나는 그 이유가 ‘내가 독일인 또는 서양인이 아니어서 그런가?’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다. (중략)

‘나는 경험이 부족하고 아직 더 배워야 할 것이 있어서 군무를 추고 있는 것이다.’

만일 그때 내가 독일인 또는 서양인이 아니어서라고 생각했다면 어떻게 됐을까? 다시 태어나지 않는 이상 내 인종과 민족은 바뀌지 않는다. 내가 내의지와 노력으로 바꿀 수가 없는 부분이라는 말이다. 그럼 그 순간부터 내 의욕과 동기는 사라져 버리고 말았을 것이다.

 

투정하고, 변명하고, 핑계 댈 시간에 자신의 실력을 갖추기 위해 힘쓰는 편이 낫다. 변명만 늘어놓지 말고, 운이 없다고 비관하지 말고, 무엇 때문에 못했다고 둘러대지 말고 먼저 자기 본연의 차별화된 실력부터 갖춰라. 실력을 갖추면, 운도 내 편이 되고, 환경도 나를 위해 움직이고, 절로 도와주겠다는 사람들이 몰려든다. 281-282p

 

☞ 나의 노력에 따른 결과를 바랄 때가 종종 있다. 그에 상응하는 대가가 주워지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무수히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오히려 본질을 벗어날 때도 있다. 강수진의 멘탈이 진짜 대단하다고 생각이 드는 부분이었다. 7년 동안 계속 군무만 해야 했다면 진작에 동양인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구나 합리화 하며 그만 뒀을 것 같다. 그 이유를 자신에게서 찾았다. 그리고 포기하지 않았다.

 

▶ 적용할 점 : 내가 투자를 잘 하는 사람이 되면 저절로 나를 찾게 될 것을 나 역시도 믿고 있다.

 

 

실력은 인격이라는 기초가 마련된 후, 그 위에 쌓아야 한다. 산도 그렇지만, 정상은 어디든 바람이 세게 분다. 정상은 처음의 마음을 간직하고 살기 힘들게 만든다. 때문에 오래도록 정상에 남고 싶다면, 먼저 제대로 된 인격을 갖추려 노력하고 그 첫 마음을 계속적으로 유지해야 한다. 314p

 

☞ 단순히 ‘열심히 하는 것’. ‘잘 하는 것’을 넘어서 ‘인격’과 ‘태도’의 중요성이 마지막 부분에 나온다. 강수진은 실력 있는 발레리나이기 전에 사람을 존중하고, 주변 사람들을 챙길 줄 알았다. 성공한 사람들은 오로지 자신만 잘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는 걸 알고 있었다. 항상 겸손했고, 모든 사람을 존중해야 하는 이유를 알고 있었다.

 

▶ 적용할 점 : 인격적으로 갖춰진 사람에게 실력이 쌓인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책을 읽고 난 후 느낀 점 또는 깨닫게 된 점을 적어보세요

 

그저 ‘성공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니라 나의 가려움을 긁어주는 책이었다. 결과를 이루기 위해서는 노오력을 해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그게 얼마 만큼이며, 어느 정도인지 모르는 이들이 더 많을 것이다. 또 그 과정이 결코 쉽지 않다 보니 무너지고 멈추는 일 또한 비일비재하다.

발레는 향한 강수진의 열정, 매일을 살아가는 태도, 스스로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 책이었다. 그리고 내가 왜 목표를 이루려고 했었는지 다시 한 번 돌아볼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누군가 자신의 인생을 귀하게 여길 것이다. 열정을 다하고 싶을 것이다. 방법을 모를 뿐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발레를 하는 사람이 아닌데요? 할 수 있지만 그 방법이라는 것은 단순히 기술적인 것이 아니었다. 얼마나 치열하게 삶을 대하는 사람만이 꿈을 이룰 수 있는지 묵직한 울림을 받을 수 있었다.

 

 

STEP4.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책을 읽으며 기억하고 싶은 ‘책 속 문구’가 있다면 페이지수와 함께 적어보세요

 

과정만 만족한다면 연습의 결과는 마음에 두지 않는 성격이기 때문에 다른 무용수와 달리 평온함을 유지할 수 있었다. 38-39p

 

조금 늦게 가더라도 내 길을 가면 된다는 생각으로 그 단계마다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다. 84p

 

‘나는 내일을 믿지 않는다.’ 123p

 

사실 행복은 그리 대단한 것이 아니다. 소소한 행동과 소소한 마음의 습관으로부터 만들어진다. 218p

 

발레 연습이 힘들면 학교 수업을 더욱 즐기려고 노력하고, 연습이 힘들수록 더욱더 연습 그 자체에 몰두해요. 연습에 몰두하다 보면 힘든 것도 어느새 사라지더라고요. 233p

 

내가 알고 있는 한 어떤 분야든 정상에 오른 사람들의 삶은 공통적이게도 조금은 규칙적이고 지루한 하루의 반복이었다. 266p

 

 

STEP5. 논의할 점

반원분들과 나누고 싶은 질문을 책 속 문구, 페이지수와 함께 적어보세요.

 

많은 사람이 최상의 부부 관계의 시작점을 ‘나보다 남을 더 사랑하는 것’에서 찾는 경우가 많은데, 그다지 옳은 생각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누군가를 사랑하려면, 그리고 누군가로부터 사랑 받고 싶으면 우선 자기 자신부터 있는 그대로 사랑할 수 있어야 한다. 155p

 

☞ 익숙하지 않다면 오그라든다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스스로 남이 아닌 나를 사랑한다고 느낄 때가 있다면 당당하게 이야기 해보면 좋겠습니다.

 


댓글

아이닌
26.05.26 13:23

넘 알찬 독서후기네유~~ 늘 배움의 자세 장착하신 짱아님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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