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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의 차이(ft. 정답은 있다)

26.05.27

 

안녕하세요 성장하는 걷는입니다.

 

오늘은 최근 ‘정답은 있다’ 책을 읽으며 느끼게 된 성공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마인드 차이는 어떤것인지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애초에 안 된다는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열악하고 부실한 환경에 놓이는 사람은 두 갈래로 나뉜다. 한쪽엔 환경 탓을 하며 종종 다른 곳과 비교하는 사람이 있고, 다른 쪽엔 환경처럼 자신이 컨트롤할 수 없는 것은 제쳐두고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하는 사람이 있다. 나는 당연히 후자다. 절실한 사람은 애초에 안 된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 그리고 노력하는 사람은 방법을 계속 찾는다

 

- (p.44) 정답은 있다 -

 

새로운 영역을 마주치는 순간마다 ‘과연 이게 될까? 안 될까?’, ‘나는 적합한 사람인가? 아닌가?’ 라는 고민 때문에 많은 에너지와 시간을 사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보통 이런 고민이 들게 되면 부정적인 쪽으로 생각하게 되는 경향이 강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도전을 회피하게 되고 좀 더 쉬운 목표를 찾아다녔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성공하는 사람은 이런 순간에 될지 안될지의 고민을 애초에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무조건 될 수 있다는 가정하에 어떻게하면 달성할 수 있는지 ‘방법’을 늘 고민하는 사람들입니다.

 

만약 시간이 없다면 평소 낭비하는 시간은 없는지 어떻게든 불필요한 시간을 줄여나갑니다. 지방에 거주하고 있어서 반모임, 서울 임장등 이동시간이 길다면 그 이동시간에 어떻게든 할 수 있는 독서등을 챙겨나갑니다. 될까 안될까를 고민하면 목표를 달성할 수 없습니다. 어떻게든 될 수 있게 만드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누군가 정해주길 바라고 있나요?

 

드리블을 잘하는 선수는 알고 보면 실전에서 드리블을 하다가 수없이 많이 빼앗겨본 경험을 지닌 이들이다. 일대일 돌파를 하다가 실패하고 공을 내주는 경험을 쌓고 쌓다보면 이걸 어떻게 뚫고 빠져나가야 하는지 점차 판단이 서게 된다. 

 

- (p.65) 정답은 있다 -

 

회사생활에 익숙한 우리는 누군가 정답을 정해주길 바라는 경향이 많습니다. 누군가 정해주는 방향으로 따라가는 것에 편안함을 느낍니다. 그래서 무언가를 시도하고 실패하고 시행착오를 겪는 과정을 두려워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꿈꾸는 높은 목표는 우리 스스로 문제에 대응하고 해결해가는 과정속에서 이뤄집니다. 절대 누군가 정답을 제시해줄 수 없고 모든 것을 정해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가치있고 희소한 것이고 그래서 돈을 벌고 부자가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성장을 위해 도전하고 실패하는 과정이 필연적입니다. 그리고 시행착오를 겪으면 겪을 수록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합니다. 남이 전해주는 이야기가 아니라 스스로 도전하고 실패하고 시행착오를 겪으면 인사이트를 쌓아가야 합니다. 

 

결과가 좋고 성과가 좋은 사람들을 볼 때 우리는 그들의 결과만 보고 노력은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성공에는 무수히 많은 도전과 실패, 시행착오가 있었습니다. 단순히 그들의 결과만을 빠르게 얻으려 한다면 작은 그릇에 계속해서 물을 붓고 있는 경우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의 차이는 무조건 된다고 생각하고 방법을 찾아 도전하고 실패하고 시행착오를 겪으며 성장하는 태도와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남은 시간 모두의 값진 실패를 응원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프로참견러
26.05.28 00:15

의도를가지고 많이시도해보는 마지막달 만들어가여!

함께하는가치
26.05.28 00:20

안된다를 지우고 무조건 된다의 방향만 생각하고 어떻게든 해보아요! 반짝반짝한 걷부님 빠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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