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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 2부 후기 [김작심]

12시간 전

 

 

 

 

p.36

실패에 대해 반성하면서 파산하지 않고 성공하고 싶다면 나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고 변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원칙>

 

 

제2부 인생의 원칙

 

현실을 수용하고 대응하라

  • 수수께끼를 푸는 동안 모든 종류의 감정이 나타난다. 이런 감정들은 도움이 될 수도 있고, 해가 될 수도 있다.
  • 위대한 업적을 이룩한 사람들은 게으른 몽상가가 아니다. 철저히 현실에 기초하고 있다.
  • 얼마나 많은 선택을 하느냐가 아니라, 가능한 많은 것을 성취하기 위해 얼마나 열심히 일하는가이다.  
  • 학습은 우리가 결정을 내리고 결과를 얻은 후 현실에 대한 이해를 발전시키는, 실시간으로 지속되는 피드백 순환고리의 산물이다.
  • 우리의 편견이 객관성을 방해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 감정적이 아니라 분석적이 될 필요가 있다.
  • 에너지는 파괴될 수 없고, 재구성될 수 있을 뿐
  • 진화의 관점에서 보면 완벽함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완벽함은 지속되는 적응의 과정을 촉진시키는 것이 목표. 완벽하다면 진화할 필요가 없다.
  • 자신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것들을 얻기위해 노력하지만 이런 것은 장기적인 만족감을 주지 못한다.
    중요한 건 보상 자체가 아닌 발전이다.
  • 고통 + 자기성찰 = 발전
    고통을 경험할 때 자신을 잘 되돌아볼 수 있다면 그건 훌륭한 일이다.
    고통스러운 발전 과정을 경험할 것을 선택하면 점점 더 높은 단계로 올라가게 될 것.
  • 인생의 가치는 어려운 순간에 어떤 선택을 했는가에 달려있다.
  • 약점을 발견한 사실을 기뻐해야 한다. 무엇을 못하는지 알고 대응하면 원하는 것을 얻을 가능성이 크다.
  • 혼자서 모든 것을 다 해내는 초ㅣ고의 사람이 될 수 없다.
  • 성공한 모든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도움 요청하는 일을 잘한다.

 

실패나 실수를 숨기고 완벽해보이길 바라는 것 보다는 불완전함을 발견하고 대응하면서 배우는 것이 중요한데 혼자서 할 수 없다는 것을 통해 지금 속한 환경이 나의 발전에 얼마나 큰 도움이 되고 있는지 다시금 깨닫게 된다.

성공하고 싶어서 잘하는 체 , 아는 체 하는 것이 아니라 모르는 것은 적극적으로 묻고 피드백 받으면서 목표 달성을 향해 나아가야겠다.

그리고 죽음의 수용소에서도 본 것 처럼 극한의 상황에서도 내가 어떤 생각과 태도로 선택하는지가 나의 가치를 만들고 자존감을 지켜주는 거 같다. ‘고통’ 이라는 단어를 힘든 것이라고만 생각했다면 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단어라고 생각된다.

 

  • 어려운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 고민하고 주변에서 해낸 사람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묻기

 

 

인생에서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5단계 과정을 활용하라

1) 분명한 목표 설정

2) 목표 달성하는 데 방해되는 문제 찾기

3) 우너인 찾기 위한 문제 진단

4) 문제 해결할 계획 세우기

5) 계획 완수하고 성과 이룰 필요한 것 실천

 

  • 집중력을 높이고 효과적으로 실행하고 싶다면 인생이 무술이나 게임과 비슷하다고 생각해라.
  • 임무는 언제나 가능한 최선의 선택을 하는 것. 그 선택에는 보상이 주어진다는 것 알아야한다.
    마주하는 모든 문제는 기회이다.
  • 큰 보상을 받게 될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하라
  • 사람은 언제나 자신의 실수와 약점을 찾아내고 인정하는 것을 어렵게 생각한다. 모르기 때문일 수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자존심이 방해하기 때문이다.
  • 잠재력 발휘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별점은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객관적으로 성찰하고, 방해가 되는 근본 원인을 알아내려는 의지다.
  • 아무리 훌륭한 계획이라도 실천하지 않으면 성공하지 못한다.
  • 일을 성공적으로 완수하는 사람은 우선순위를 정해놓는 ‘할일 목록’을 가지고 있다.
  • 다른 사람들로부터 필요한 것을 얻을 수 있도록 겸손해야 한다. 
    열린사고방식과 좋은 심상지도 모두 가지고 있다면 강력하다 > 겸손/개방성

 

메타인지는 내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힘이어서 언제나 메타인지가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책에서 본 것 처럼 내 실수나 약점을 인정하는 것은 자존심이 상하는 일이 아니라, 더 나은 선택을 하기 위한 출발점이라고 생각하니 피드백 받는 것에 대해 두려움이 사라지고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연습을 하게 하는 거 같다. 

이번에 독서TF에서 <돈의 심리학>으로 독서모임을 했는데 상승의 경험만 있거나 하락의 경험만 있는. 즉, 한가지의 경험만 한 것을 조심해야 한다고 하셨다. 행운과 리스크는 친구이기 때문에 나에게 언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데 자산이 상승하더라도 내가 잘한 것이 아니라 운이 좋았음을 떠올리면서 겸손 해야하고 , 하락이 온다면 이 또한 나에게 기회가 된다는 생각으로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지 긍정의 마음을 가지고 부족했던 부분을 계속 배우면서 발전해야겠다.

 

  • 운이 좋아서 크진 않더라도 자산이 상승하는 경험만 있는데 운의 영역이었다는 것을 인정하면서 겸손하자.
    CSS 복기를 통한 투경담 복기하기

 

 

사람들의 뇌는 서로 다르게 작동한다는 것을 이해하라

  • ㅅㅏ람들의 강점을 살리고 약점을 보완하도록 조직을 구성하는 일은 오케스트라 지휘하는 것과 같다. 잘되면 훌륭 잘못되면 끔찍.
  • 사람들이 틀렸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그들도 나를 똑같이 생각한다. 스스로 겸손하게 성찰하고 사물에 대한 객관적인 감각을 키워야 한다.
  • 뇌는 사회적 협력을 원하고, 필요할 경우 협력을 증진 시킨다.
    관계는 다른 어떤 것 보다 건강과 행복에 중요하다.
  • 머리를 비우는 것이 발전을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 습관은 뇌를 자동항법장치로 만든다.
  • 지휘자는 구성원 각자가 무엇을 잘하고, 무엇을 못하는지 그리고 그들의 책임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도록 해야한다.
    단원들은 개인적으로 최선을 다할 뿐 아니라 오케스트라가 부분의 합보다 더 좋아지도록 협력 해야 한다.

 

머리를 비우고 잠시 생각을 내려놓는 시간이 오히려 새로운 아이디어와 해결책을 만들어내는 시간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면서 왜 사람들이 명상이 좋다고 하는지 알았고 , 나는 여유롭게 운전할 때 아이디어가 나오는 사람이라는 것을 생각해볼 수 있었따. 싱잉볼 .. 아끼지 말고 항상 생각으로 가득한 머리를 비우면서 리프레싀 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지휘자로 비유했는데 리더의 역할이지 않을까 싶다. 모든 일을 직접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고 각자가 자신의 역할을 잘하면서도 팀십으로 팀의 성장과 성공도 끌어올리는 관계가 되어야겠다.

 

  • 아침 1분 명상
  • 반원분들의 장점과 어려워하는 점 살피기

 

 

이야기 나누고 싶은 것

P.237

당신이 마주치는 모든 문제는 기회이다.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의 약점이나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의 약점이 노출된다고 생각되면 문제를 공개하기 싫어진다. 하지만 성공한 사람들은 문제를 공개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Q.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의 약점을 숨기기보다 드러내고 객관적으로 바라본다고 합니다. 내가 그동안 숨기거나 외면하고 싶었던 약점은 무엇이며, 이를 인정하고 개선하기 위해 내가 바꿔야 할 한 가지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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