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돈의 심리학 모건하우절
저자 및 출판사 : 인플루엔셜
읽은 날짜 : 26.08.20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심리 #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저자는 독립성과 밤에 깊이 잠들 수 있는 방법을 목표로 하는 사람이다.
이 책은 사람들의 심리를 기반으로 돈을 지키며 키워가는 데 것들을 말해준다.
2. 내용 및 줄거리
: 너무 두꺼워서 함축적으로 추려보기가 어려웠다 ㅎㅎ
- 아무도 미치지 않았다 : 태어난 환경에 따라 바라보고 생각하는 관점이 다를 수 있다. 때문에 각자 어떤 선택을 하였을 때는 자신만의 마땅한 이유가 있었다.
- 어디까지가 행운이고, 어디부터가 리스크일까? : 행운과 리스크는 내가 조절할 수 없다.
- 결코 채워지지 않는 것 : 충분함을 느끼기, 욕심내지 않기.
- 시간이 너희를 부유케 하리니 : 복리의 힘!
- 부자가 될 것인가, 부자로 남을 것인가: 부자로 남으려면… 생존해야한다. 낙천주의와 어느정도 편집증이 필요하다.
- 꼬리가 몸통을 흔든다 : 매번 훌륭할 수는 없다. 어떤것이 잘 될지 모르지만 잘되는 것들 보다 안되는게 더 많더라도 잘되는 것 하나가 전체를 끌고간다.
- ‘돈이 있다’는 것의 의미 : 행복을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다.
- 페라리가 주는 역설
- 부의 정의
: 부는 눈에 보이지 않으며 선택권을 갖고 유연할 수 있도록 갖은 돈을 쓰지 않고 저축하는 것이다.
10. 뭐 저축을 하라고? : 부를 축적하려면 겸손을 늘려야한다.
11. 적당히 합리적인 게 나을까, 철저히 이성적인 게 좋을까
: 오래할 수 있는 방향을 선택한다. 장기적으로 고수 할 수 있기에 적당히 합리적인 것이 낫다.
12. 한번도 일어난 적 없는 일은 반드시 일어나게 마련이다 : 앞으로 어떤일이 일어날지 모른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13. 안전마진 : 그러니 안전마진이 필요하다.
14. 과거의 나 vs 미래의 나 : 양극단 보다는 끈기있게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전략적이다. 또한 우리의 마음이 변한다는 것도 알고 있어야한다.
15. 보이지 않는 가격표 : 시장변동성은 벌금이 아니라 수수료다.
16. 너와 나는 다른 게임을 하고 있다 : 내가 지금 어떤 게임을 하고 있는지 파악하는데 노력해야 한다.
17. 비관주의의 유혹 : 낙관주의는 중간에 차질이 있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좋은 결과가 나온다는 믿음이다.
18. “간정하면 믿게 되는 법이죠” : 내가 얼마나 모르는지를 인정하는 것은 나의 통제를 벗어난 일이 세상에 얼마나 많은지를 인정하는 것과 같다. 우리는 내가 우연히 아는 것들을 기초로, 내가 활동하는 세상이 이해가 된다고 생각해야만 한다.
19. 돈에 대한 보편적인 진실 몇 가지 : 행운과 리스크는 모두 실제하며 식별하기 어렵고 예측할 수 없다. 따라서 나를 판단 할 때도 남을 판단 할 때도 겸송을 찾고 용서와 연민을 생각해야한다. 행운과 리스크의 힘을 존중한다면 실제로 내가 통제할 수 있는 사항에 초점을 맞출 확률이 높아질 것이다.
20. 나의 투자 이야기 : 목표는 항상 독립성일 것이며, 밤에 깊이 잠들 수 있는 방법을 택할 거라고 확신한다.
계속하라 : 강도보다 지속성이 중요하다. ‘평균 수익률이 아주 오랫동안 지속되는 것’보다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는 투자는 거의 없다. 중요한 사실은 당신이 최고의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동료들의 신뢰가 필요하다는 점이다. 이는 한곳에서 오래 일하며 정년까지 일할 때 얻을 수 있는 숨은 가치이기도 하다. 훌륭한 의사결정을 내리기 위해서는 혼자서 조용히 생각하는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
감사의 글 :
그 누구보다 먼저 나의 가능성을 믿어 주었다.
그럴 필요가 없었음에도 나의 가능성을 믿어 주었다.
흔들림 없는 지지를 보내주었다.
아무런 대가 없는 도움을 주었다.
격려하고 안내하며 기초부터 알려주었다.
귀중한 의견을 내주었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각박하게 생각하는 것들 너무 수치화 하려고 하는 것들에서 좀 더 벗어나게 해주는 것 같다.
세상에 누구도 정확한 정답을 알고 있는 사람은 없다는 것을 알려주며
정답을 찾기 위해 너무 애쓰는 것 보다 중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생존을 통한 안락을 말해주는 것 같아서 마음이 편안해진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저축의 힘을 알게 해주었고 겸손함의 중요성을 알게 해 준다.
내가 종잣돈을 모으는 것과 그러기 위해 일하는 시간 또한 복리로 쌓이고 있음도 알게 해주었는데
현재 일하는 것에 너무 소홀히 하고 있음에 종잣돈을 모으기 위해 좀 더 성실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이 전에 읽었던 일독에서도 저자의 목표가 나와있었는데 이 책에서도 저자의 목표가 나와있었다.
모건 하우절은 독립성과 편안한 밤잠을 이야기 하였다.
이 책에서는 어려운 사람을 돕는다 하는 긍휼함에 대한 내용보다는
내가 편안하기 위해서의 관점에서 돈을 이야기 하여서
잠시 멈춰 생각을 하였던 것 같다. 과연 어떤게 맞을까?
그러다가 얼마 전 김지원과 손석구 나오는 드라마가 떠오르며
아! 내가 가득 채워지면 그 다음은 흘러 넘칠 수 있는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비워있는데 어떻게 흘러 넘칠 수 있을까?
그렇게 생각하니 아직 많이 채워지지 않은 내가
남을 돕는 다는 것에 너무 초점을 맞추면 마음이 어려워 질 수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 중요한 부분(가족)을 챙기며 나를 채워보자!
삶과 죽음에 대해서는 이 책에서 크게 알게 된 점은 없는 것 같다.
다만 내가 사는 동안 선택권이 있는 삶을 살게 되려면 어떤 마음가짐이어야 하는지는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투자적인 관점에서는 큰 기술보다는 기다림과 저축을 잘 해야 한다는 더 큰 배움을 얻었다.
인상 깊었던 건 마지막에 감사의 글이다.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고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고
따숩고 좋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책을 많이 안 읽어봐서 정말로…모르겠다.
보도섀퍼의 돈…?
6. 적용점
오늘은 집에가서 아이들 밥해줘야 한다!
나는 오래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니까~
내 가족과 내 마음도 잘 챙겨보자!아자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