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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독서후기 [한다한33]

26.08.13 (수정됨)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마음이 무엇을 품고 무엇을 믿든, 몸이 그것을 현실로 이룬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GPS 가 있으면 어디로 가겠다는 것만 알면 될 뿐 거기까지 가는 방법은 알 필요가 없다. RAS도 마찬가지다. 일단 목표와 목적이 수립되면 RAS가 그리로 연결된 것들을 알아서 선별한다. 경로에서 벗어나면 RAS가 바로잡아 준다. (19p)

→ 어떻게 할 것인지를 미리 걱정하느라 목표를 낮추지 말자. 일단 목표를 정하고, 달성할 결심을 하자. 이번달의 내 목표를 계속 상기시키자. 

 

세상에는 두 가지 유형의 사람이 있다. 10년치 경험을 하는 사람과 1년치 경험을 10번 반복하는 사람. 전자가 인생에서 더 많이 이루고, 더 오래 살고, 훨씬 재미있게 산다. (85p)

→ 나는 10년치 경험을 쌓으려고 노력하고 있는가? 더 깊게 들어가려고 노력하고 있는지, 나의 본업에서든 투자에서든, 어느 정도에서 더이상 깊게 파고들지 않는지 다시 돌아봐야겠다. 최근에 본업에 소홀히 한게 마음에 걸리고, 현재 임장지에 최선을 다하지 않고 있는 것도 마음에 걸린다. 10년치 경험을 하기 위해 노력하자.

 

좋은 데드라인의 세가지 조건

  1. 현실적일 것 : 달성 가능한 데드라인을 정한다.
  2. 빠듯할 것 : 긴박감을 주지 않는 마감은 있으나 마나다. 촉박해야 결과물이 좋아진다.
  3. 스타트라인을 겸할 것 : 심사숙고를 끝내고 지금 당장 시작하자. 필요하면 조정한다. 하지만 마냥 기다리지는 말자. ‘딱 좋은 때’는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는다. (91p) 

→ 마냥 원하기만 하면 안되고 내가 원하는 목표에 데드라인까지 정해야 한다. 이번달 나의 목표에 맞춘 원씽캘린더를 다시 한번 들여다보고 정말로 달성가능하게 짜여졌는지 점검이 필요하다. 그리고 매일 오늘 해야할 원씽이 무엇인지 아침에 외치기 전에 다시 한번 보자!

 

승자는 결코 실패하지 않는 사람이 아니다. 승자는 결코 그만두지 않는 사람이다. 너무 빨리 포기해 버리면 자신이 무엇을 놓쳤는지 영원히 모르고 끝난다. 모든 실수는 요령을 알려주고 바른 길을 일러주는 화살표가 된다. 권투선수가 시합에 지는 건 녹다운됐기 때문이 아니다. 다시 일어나지 못했기 때문이다. (113p)

→ 그만두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계속 목표 달성을 못하고 있더라도 그만두지 말자. 

 

지금의 내 상태에 책임이 있는 사람은 바로 나다. 부분적 책임이 아니라 전적인 책임이 내게 있다. 내 사고방식과 내가 과거에 해온 선택들이 지금의 내 상황을 만들었다. 지금의 내 상황은 지금까지 내가 해 온 생각과 행동의 귀결이다. 내 인생이 걸출한 성공작일 때의 공도 내 몫이고, 그렇지 못할 때의 허물도 내게 있다. (123p)

→ 지금의 상태에 핑계를 대지 말자. 모든 것이 나의 선택이고 나의 책임이다. 외부의 상황, 남의 탓을 하지 말자. 내 인생을 주도하는 것은 나고, 어떻게 개선할 것인지를 생각하자. 

 

내 입에서 나온 말이 다 내 인생을 결정하는 건 아니다. 하지만 자기 자신에게 속삭인 말은 위력이 있다. (193p)

→ 나에게 하는 말을 더 신중히 하자. 할 수 있다! 못해낼게 뭐람? 나라고 왜 못해! 

 

우리는 삶과 일에서 많은 활동을 수행한다. 특정 활동에는 특정 결과가 따르고, 둘 사이에는 수리적 원리와 법칙이 존재한다. 다시 말해 모든 일은 일정한 빈도와 비율로 일어난다. 그 수치들을 알아내서 추진에너지로 활용하자. 그것이 성공의 비결이다. (223p) 

내가 할 일은 간단하다. 내 일상을 채우는 활동을 모두 기록하는 것이다. 무슨 일을 몇번이나 시도했는지, 그 중 몇번 성공하고 몇번 실패했는지, 어떤 활동이 성과를 내고 어떤 활동이 쓸데없었는지를 적는다. 그러면 나의 기회 영역을 보여 주는 수치들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247p)

→ 확률 게임이라는 챕터는 전에도 내가 제일 인상깊게 읽었던 부분인데 이번에도 역시 내가 제일 약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된다. 내가 하는 일을 모두 적고 (시간가계부) 그 중에서 어떤 부분을 줄여서 내가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는 시간으로 바꿀 것인지 생각해봐야 한다. 목실감 적을 때, 오늘 내가 아낄 수 있었던 시간을 한번씩 되돌아보고 반성할 점에 적어봐야 겠다. 그리고 몇번을 시도해야 내가 원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지 나만의 확률을 계산해 봐야겠다. 특히 Q&A 게시판에 답글 다는게 어려우니 몇번 게시판을 봐야 내가 답할 수 있는 질문이 있고, 내가 답할수 없는 질문이라도 스스로 찾아보고 답글을 달 수 있을지 생각해보자.


 

 

 

✅ 나에게 적용할 점

 

박사는 목표를 손으로 쓰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목표를 이룰 가능성이 42퍼센트나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 키보드로 글씨를 쓰는 것은 여덞가지 손가락 운동만 수반하고, 상대적으로 소수의 뇌신명 연결망만 사용한다. 이에 비해 손글씨는 최대 1만 가지 움직임을 수반하고, 뇌에 수천 개의 신경회로를 만든다. (45p)

두 그룹의 최대 유사점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정확히 알고 있다는 점이었다. 다만 억만장자들에게는 본인의 아이디어와 목표와 목적을 명기한 목록이 있었다. 놀랍게도 두 그룹을 가르는 가장 극명한 차이는 손으로 쓴 목록의 존재 여부였다. (48p)

→ 손으로 쓴 목표가 42퍼센트나 달성 가능성을 높여준다니 안할 이유가 없다. 오늘부터 자기전에 한번씩 쓰고 나의 RAS에 제대로 입력해보자! 

 

내 꿈을 상상할 수 없다면, 아직은 그 꿈을 이룰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셈이다. 우리 뇌는 물리적 또는 정신적으로 달성 가능한 것들만 심상으로 만든다. 스포츠 세계는 이 사실을 이미 수십 년 전부터 활용해 왔다. 내 마음이 특정 목표를 달성한 내 모습을 그릴 수 있으면 내 몸이 그것을 해낼 수 있다. (68p)

→ 상상할 수 있다면, 실제도 달성할 수도 있다. 그동안 시각화의 중요성을 많은 책에서 읽어왔지만 어색하다는 이유로 하지 않았었는데, 이번달부터 목실감에 넣고 해보고 있다. 잘 안되지만 그래도 목표를 이룬 내 모습을 구체적으로 상상하는 연습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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