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도서 제목 : 저소비 생활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적은 물건과 돈으로 살아가는 일은 인내가 아니라 제 모습으로 돌아가는 일이다.
→ 즉,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에 만족하는 상태로 되돌아기 위한 수단이다.
저소비생활이 절약하고 인내하는 의지문제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것이 아니라 내가 어떤 성향의 사람인지 알 수 있고, 내가 좋아하는 일을 생각해보며 나를 알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예를 들어서, 내가 어떤 옷을 좋아하는지 , 내가 쉬는날 좋아하는 일은 무엇인지 , 내가 필요로 하는 물건은 무엇인지 고민하고 나 스스로 선택 할 수 있는 수단이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저소비 생활을 통해서 나에 대해서 더 알게 되는 시간을 가지게 된것 같다. 이 책을 통해서 처음으로 0원 챌린지를 해봤다. 실은 0원으로 내가 생활 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해봤는데, 실제로 이 챌린지를 종모기 조원분들과 매일 원씽과 지출 챌린지를 해보니까 ‘가능’하다는 것, 그리고 내가 무의식적으로 지출을 했던 소비를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일을 지출 없이 하루를 채워보는 것에 대해 고민도 해봤다. 그래서 카드 없이 가족들과 산책가기, 회사에서 가방에 카드 두고 나오고 , 점심시간 편의점 지나치기 등 의식적으로 생각하고 내 스스로 선택 할 수 있었다.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종잣돈이 필요하고, 종잣돈을 모으기 위해서는 의지가 아닌 돈의 역할을 부여하는 시스템이 필요하고, 시스템대로 굴러가기 위해 저소비 생활을 통해 ‘나’라는 사람에 대해 더 알게 되고 , 약간의 불편함을 느껴 하루를 감사하게 생각 할 수 있었다.
“행복한 삶은 누가 주는것이 아니라 내 손으로 만들어가는 것이다.” 작가의 말을 공감 할 수 있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나에 대해서 더 알아보기
내가 좋아하는 옷은? 통풍, 착용감 편함, 나에게 어울림
내가 좋아하는 일은 ? 산책, 커피 , 디저트 , 수영 , 전시회
돈을 쓸때 스스로 질문 하기
“ 이 쇼핑은 지출,낭비, 투자 중 어디에 해당되지? ”
- 월초에는 빈약하게 , 월말에는 사치스럽게
- 첫째주 : 돈을 거의 쓰지 않는다. (쿠팡 장바구니 담아놓고 바로 결제 하지 말고 다음날 결제 : 잠시stop!)
- 둘째주 : 계획세우기 & 사전준비
-셋재주 : 우선순위 높은데 부터 돈 쓰기 (실행)
- 일주일 4-5일 0원챌린지 하기 (목실감 목표 +중간점검 같이 쓰기)
- 점심먹고 편의점 지나치기 / 사내카페 일주일 2번만 가기 서서히 줄이기
- 날짜를 정해두고 청소하기
- 화장실 청소 월초/월말 토요일 17시
- 결국 나에게 중요한 건 ‘여행’ 자체가 아니라, 새로운 경험을 통해 배우고 성장하는 것이라는 걸 알게 됬다.
기억해야할 말
심한말 같지만 원하는 물건을 바로 사는 것은 재산을 줄일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