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더 잘 살고싶다 더 행복하고 싶다 계속해서 더 크게 더 많이 채우려고만 했던 내가, 진정한 행복에 대해 이해하고, 결국 계속해서 작은 차이를 추구해 나를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시키고 그 안에서 나만의 소중한 것들을 영혼에 가득 채우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것을 배울 수 있는 책. 특히 나는 이 책을 통해서 천국에 무엇을 가지고 가고 싶은지 나의 정체성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저자가 나에게 전달하고 싶은 메세지는 “살아있는 동안 작은 차이를 추구해서 소중한 것을 찾으세요.” 가 아닐까? 책을 마무리하며 곱씹어본다.
느낀점
그러나 길가에 핀 민들레를 보고 어머 예뻐라 하고 느낀다면 굳이 해외까지 알프스 산을 보러가지 않아도 행복할 테지요. 이 말은 곧 행복은 그 기준을 늦추기만 한다면 언제든 이루어진다는 뜻입니다. 여러분의 가장 큰 행복은 무엇입니까? (27)
→ 행복은 나중으로 미루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 가장 소소한 것에서도 내가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따라 느낄 수 있는 것이다. 아침 새벽 일찍 일어나 신선한 공기를 마실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행복합니다. 출근 버스 노래 신나게 틀어주시는 기사님 감사합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더 업무에 적응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어느 연구 기관이 근심에 관한 조사를 했는데, 그 결과는 우리가 의심하는 내용 가운데 40%는 일어날 수 없는 일이고, 30%는 과거에 발생한 것으로 이미 어쩔 수 없는 일이며, 12%는 타인에 관한 것으로 자기와는 관계가 없는 일이었고, 10%는 상상으로 그려본 질병에 관한 것이였고 나머지 8%만 근심할 가치가 있는 것이었습니다. 쓸데없는 근심은 하지 맙시다. 근심은 두려움을 잉태하며 두려움은 의욕을 뺏는 법입니다. (112)
아무것도 하지 않고 어떻게든 되겠지라고 생각해도 되는 일은 없습니다. 생각만으로는 아무런 변화도 없습니다. 안정은 행동에서 나옵니다. 이 말을 반드시 가슴속에 새겨두세요. (249)
→ 걱정하지 말자 어짜피 내가 어떻게 하지 못하는 일일 가능성이 높다.. 중학교 시절부터 내가 어쩌할 수 없는 무언가에 신경쓰고 집착을 하는 시절이 있었다. 요즘도 가끔씩 그러곤 한다. 하지만 돌아보면 그렇게 고민한들 달라지는 건 없었고 오히려 밤굴 수 있는 건 내가 어떻게 행동하느냐였다. 앞으로도 사소한 고민보다는 내가 어떻게 행동해서 바꿀 것인지에 대해 고민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아무리 성공한 사람이라도 아무리 부자라도 앞만 보고 살아온 마음에 여유가 없는 사람은 행복이 무엇인지 인생이 기쁨이 무엇인지 진정 알 수 없습니다. 평범한 사람이든 성공한 사람이든 마음의 여유를 가진 사람은 진정한 행복과 기쁨 삶의 보람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115)
→ 돈에만 미쳐 살았던? 살뻔했던 과거가 떠오르다. 단순히 돈만 많으면 부자가 되면 행복은 자연스레 따라오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지금은 고통을 견디고 행복은 나중으로 미루는 것이 맞는 것이라 생각했다. 이 글을 읽고는 생각이 바뀌었다. 소소한 행복을 추구하면서 계속해서 조금씩 나아간다면 부는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것이라고
요컨대 내가 다니는 업계, 내가 다니는 직장에서 으뜸인 사람이 있죠? 그 사람이 하는 일을 유심히 살펴보고 장점을 본받으면 됩니다. 그 장점에 발판 하나 몫의 작은 차이를 곁들이세요. (140)
그런데도 나는 내 식대로 하겠어라며 하나부터 열까지 스스로 하려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는 혼자서 흙을 쌓아 후지 산을 만들겠다는 말과 매한가지입니다. 후지산은 나의 혼자만의 힘으로 만들지 못합니다. 게다가 후지 사는 이미 존재합니다. 우리 주변에는 노다지 산이 널렸답니다. 그 산에 발판만 가지고 가서 딛고 서면 그만입니다. (141)
→ 나는 너나위님이라는 산에 올라가서 발판을 하나 더 딛고 일어나겠다. 나는 정욱 선배라는 산에 올라가서 발판을 하나 더 딛고 일어서겠다.
인생은 자신의 소중한 것을 찾아가는 여행입니다 (232)
살아있는 동안 작은 차이를 추구해서 소중한 것을 찾으세요. 영혼을 본물로 가득 채워서 천국에 갔을 때 각자의 보물을 뽐내는 파티라도 열까 합니다 (259)
→ 음… 작은 것을 추구해 내 안에 가득 채우고 싶은 것은 경험이 아닐까 생각한다. 천국에 가게 된다면 다채로운 경험을 가진 기억을 꼭 가져가고싶다. 그게 무엇보다 의미 있을 것 같다. 지금은 내 일상에서 작은 것을 추구하며 조금씩 나아가 노후준비를 먼저 하고, 그 이후에는 하산해서 그 여유를 꼭 가족들과 나누며 경험을 가득 채우는 사람이 되겠다.
적용점
→ 고민은 5~10분만 하고 이후에는 즉시 행동하기
→ 의식적인 긍정적 사고 유지하기
→ 멘토 롤모델 정하고 BM 하기 (투자 : 너나위 멘토님 / 직장 : 정욱 선배님)
→ 나의 소중한 것을 찾는 여행
. 나는 오늘 죽는다면 어떤 사람이고 싶은가? 경험과 소중한 추억이 많은 경험 부자…
. 돌아보면 돈이 아닌 것 같다.. 경제적 자유를 위한 금액이 달성되면 나의 가치관을 위해 살아야지..?
논의점
본인의 소중한 것! 만약 내가 천국에 갔을 때 가지고 가고싶은 딱 한가지는 무엇인지? 편하게 이야기 나눠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