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책의 개요
저자: 앤절라 더크워스
2. 핵심키워드
#노력/재미 #수용성/겸손한비판 #긍정의 사고
3. 책요약
Chapter 1장 그릿이란 무엇인가
P29 열정과 결합된 끈기였다. 한마디로 그들에게는 그릿이 있었다. (그릿은 사전적으로 투지, 끈기, 불굴의 이지를 모두 아우르는 개념이다. 그래서 저자가 말하는 열정과 집념이 있는 끈지라는 그릿의 뜻을 한국어의 한 단어로 명확하게 표현하기란 쉽지 않다. 이책에서는 그릿이라는 단어를 그대로 쓰되, 문맥에 따라 투지와 의지 등으로 번역했다
P45 재능과 함께 남다른 열의와 열심히 일할 능력을 지니고 있었다
P58 네가 할 수 있는 것은 여기까지야 라는 말대신 네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누가 알겠어? 라는 말을 들었다. 그 순간 코프먼은 나는 누구인가? 나는 아무런 미래가 없는 학습 장애아일 뿐인가? 아니면 나도 무언가가 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난생처음 하게 되었다
P71 재능X노력 = 기술, 기술X노력=성취
재능X노력 = 기술 : 작업이 수월해지고 매켄지의 기술이 향상되면서 하루에 만들어내는 작품의 수가 늘어났다, 기술X노력=성취: 동시에 그가 세상에 내놓은 훌륭한 작품의 수도 증가했다

(느낀점)
재능X노력 = 기술, 기술X노력=성취
이번 챕터에서 주요 키워드는 3가지로 생각이 든다. 무엇을 얻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노력이라는 것이다. 재능, 기술은 부차적인 곳이고 내가 스스로 얻기 위해서는 끊임 없는 노력이 필요 하다는 것이다. 모든 일에 노력이 모든 성과를 내는 가장 밑바탕이 되는 것이다
P81 모든코치와 운동선수가 말해주듯이 오랜시간 꾸준한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
많은 이들이 시작했던 일을 너무 빨리, 너무 자주 그만두는 듯 하다. 어느 날 하루 기울이는 노력보다는 다음날, 그다음 날도 눈을 뜨면 러닝 머신위에 올라갈 각오가 되어 있는 것이 더 중요하다
내가 제대로 계산했다면 재능은 두 배로 갖고 있지만 노력은 절반만 하는 사람은 보통 사람과 같은 기술 수준에 도달할 것인가.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내놓은 결과물은 훨씬 작을 것이다. 노력형은 기술이 향상됨에 따라 이를 활용해 도자기를 만들고 책을 쓰고 영화를 감독하고 연주회를 한다. 그 도자기, 책, 영화를 감독하고 연주회를 한다. 그 도자기, 책. 영화, 연주회의 질과 양으로 성공을 판단한다면 끝없는 연습을 통해 재능을 타고난 사람과 동일한 기술 수준에 이른 노력형이 장기적으로 더 큰 성공을 거둘 것이다
P95 왜?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고”왜냐하면…”이라는 답변을 계속 해나가다 보면 목표의 위계에서 최상위 목표에 이르게된다. 최상위 목표는 다른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이 아니다. 그 자체로 목적이다. 일부 심리학자는 최상위 목표를 궁긍적 관심이라 부른다
(느낀점)
내가 원하는 목표를 원하는데, 상위, 하위 목표가 있고 결국은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상위 목표가 있어야 하고 그것를 하는 WHY 가 가장 필요한 것이다. 스스로 그 WHY 대해서 대답을 하면서 스스로 원하는 목표를 찾아가고 계획을 세울 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P97 그릿은 아주 오랫동안 동일한 상위 목표를 유지하는 것을 말한다. 피트캐럴이’인생철학’이라고 부르는 최상위 목표는 대단히 흥미롭고 중요해서 당신이 깨어 있는 동안의 많은 활동을 구조화해준다 / 그들의 목표체계에는 상위목표는 있지만 이를 지지해줄 중간이나 하위수준의 목표들이 없었다
P109 사실 하위 목표를 포기하는 행동은 용인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때로는 꼭 필요하다. 원래 설정했던 하위 목표는 이를 대체할 수 있고 실현 가능성이 더 높은 목표가 나타나면 포기해야만 한다. 경로 변경이 필요한 또 하나의 경우는 다른 하위목표, 즉 같은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다른 수단이 더 효율적이거나 재미있다는 등의 이유로 계획에 더 타당할 때다. 어떤 장거리 여행이든 돌아갈 일이 생길 수 있다. 하지만 상위 수준의 목표일수록 이를 고수 하는 것이 옳다
(느낀점)
WHY에서 상위의 목표를 찾고 하위를 내려가는 구조화를 통해서 실제 내가 행동하고 실현 가능한 것을 해야 하는데, 하위 목표는 내가 원하는 것이 더 높거나 대체 가능 하면 바뀌어야 한다. 4년차 투자가가 되면서, 내가 원하는 목표는 변경이 없으나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서 하위 목표가 바뀌는 경우가 많았다. 이제는 것을 하지 않아도 되는 것 보다는 다른 것을 더 채워야 하는 순간이 오기 때문이다. 같은 것을 계속 해서는 성장을 할 수 없을 뿐더라, 원하는 상위 목표를 달성하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P119 사람들 간의 그릿 차이는 일부의 유전적 요인에서, 나머지는 경험에서 원인을 찾을 수 있다는 뜻이다. 하나의 유전자만으로는 그릿의 유전 가능성을 설명해 줄 수는 없다는 것이다 / 첫째 그릿과 재능 및 성공에 관련된 다른 심리적 특성 모두가 유전자와 환경의 영향을 함께 받는다. 둘째. 그릿 또는 어떤 심리적 특성도 단 하나의 유전자에 의해 결정 되지 않는다.
P.127 우리가 성장해온 시대문화에 의해 그릿이 결정된다는 것이며, 또 다른 하나는 나이가 들수록 그릿이 강해진다는 것이다
P129 가장 중요하 점은 그릿의 전형들은 나침반을 바꾸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들은 모든 자기 행동의 지침이 되는 단 하나의 중요한 목표에 대해서 만큼은 위에 열거된 발언으로 입밖에도 꺼내지 않는다
첫째는 관심 열정은 장신이 하는 일을 진정으로 즐기는 데서 시작된다
둘째는 연습이다. 이는 어제보다 잘하려고 매일 단련하는 종류의 끈기
셋째는 목적이다. 자신의 일이 중요하다는 확신이 열정을 무르익게 한다
넷째는 희망이다. 희망은 위기에 대하게 해주는 끈기를 말한다
Chapter 2장 포기하지 않는 나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P147 셋째 관심사를 발결한 뒤 오랜 시간 주도적으로 관심을 발전시켜야 한다. 처음에 관심이 생긴후에도 계속 그 일을 경험함으로써 거듭거급 흥미를 유발하는 일이 대단히 중요하다
P149 내가 그릿의 절반은 끈기라고 이야기하면 수긍한다는 듯 고개를 끄덕이지만, 일 자체에서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데도 끈질기게 노력하는 사람은 없다는 이야기를 덧붙이면 하나같이 고개를 갸우뚱한다
(느낀점)
노력다음에 오래 하는 것에서 다음은 재미/즐거움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이 든다. 나의 원동력?은 무엇일까? 고민이 많이 되고 있다. 나는 무엇 때문에 하고 있을까? 취미 생활과는 조금은 다른 관점의 생각이 든다. 내가 이것을 할 때 설레이나? 무엇이 내가 계속 할 수 있는 원동력일까? 결국 그러한 원도력을 찾지 못한다면 쉽게 포기 하거나 지속하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을 한다
151 초기에는 초보자들이 관심사에 전념하고 싶은지 또는 관심을 끊고 싶은지 여전히 따져보는 중이므로 격려가 매우 중요하다. 때문에 블롬과 기의 연구팀은 이 단계에서 마음이 따뜻하고 학생들을 격려해주는 멘토가 특히 훌륭하다고 이야기한다
P162 흥미를 다시, 또 다시 자극해줘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흥미를 자극할 방법을 찾아라. 그리고 인내심을 가져라. 관심이 발전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린다. 끊임없이 질문하고 그 대답들이 다시 질문으로 이어지게 해서 관심사를 계속 파헤쳐라. 관심사가 같은 사람들을 찾아라. 격려해주는 멘토에게 다가가라
P169 전문가들은 가능한 한 빨리 자신의 수행에 대한 피드백을 받고 싶어 한다. 물론 그 피드백에는 부정적인 내용이 많다. 그들은 자산이 잘한부분보다 앞으로 고쳐나가야 할 틀린 부분에 더 관심이 많은 것이다.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자세는 즉각적인 피드백만큼이나 매우 중요하다
P170 피드백을 받은 다음에는 어떻게 하는가?
전문가들은 처음부터 다시 반복, 또 반복한다. 처음에 설정했단 목표를 마침내 완벽하게 달성할 때까지, 이전에는 고전했던 부분을 나무랄 데 없이 능숙하게 해낼 때까지, 신경 쓰였던 기술 부족이 무의식적인 자신감으로 바뀔 때까지 반복한다
(느낀점)
수용성, 이번학기 나에게 고민이 되게 만들었던 겸손하게 비판하라
수용성의 1단계는 받아들이고 2단계는 행동하고 3단계는 커스터마이징 하는 것이라고 이야기 해주셨는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겸손하게 비판하라였습니다. 지금까지는 빠르지는 않지만 받아드리고, 행동을 하는데 몰입되었고, 비판을 해보는 연습을 해보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하면 내가 반감을 가지고 그리고 받아들이지 못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중요한점은 내 것으로 만들고 스스로 더 깊게 그리고 나의 관점에서 생각을 해보고 행동을 하는 것이다. 그게 싶게 사고를 하고 내가 더 성장을 하는데 도움이 되는 길이라고 생각이 든다
P181 의식적인 연습을 하게 만드는 주요 동기는 자신의 기술을 향상시키겠다는 의지다. 의식적인 연습에서는 100퍼센트 집중하며 현재 기술 수준을 넘어서는 난도의 과제를 의도적으로 설정한다. 연습을 시작하면서 설정한 이상적인 목표에 다가가기 위해’문제해결’의 자세로 실행해야 할 모든 요소들을 분석한다. 그리고 피드백을 받는데, 잘못 수행한 부분을 지적한 다수의 피드백을 활용해 수정하고 다시 한다
P183 수영에 대해서 사람들이 잘 모르는 점이 한가지 있는데, 그것은 연습에 쏟아부은 노력이 대회에서 그대로 드러난다는 사실 입니다
P220 롤모델이 자신의 인생 목적을 달성해가는 모습을 관찰한 경험은 이런 확신과 행동 의지를 얻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자신의 노력이 헛되지 않으리라는 믿음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죠”
(느낀점)
롤 모델? 투자하면서 내앞에 선배가 많았기 때문에 지금의 여기에 내가 있지 않나? 처음에 생각을 하고 잊고 살았는데, 최근 부업을 대한 고민을 할 때 받은 피드백이 중간에 포기를 하지 않으려면, 성공을 하려면 반드시 그 분야에 롤모델 즉, 성공한 사람이 있어야 실패 하지 않고 쫓아 갈 수 있다였습니다. 월부에 와서 그냥 스며들면서 잊고 있었던 성공의 사례 그리고 앞서간 선배가 있다는 것이 너무 나도 중요한 다는 것을 다시 알게 되었습니다
Chapter 3장 내면이 강한아이는 어떻게 길러지는가
P274 엄격한 사랑은 부모의 이기심이 없다는 전세가 있어야 합니다. 그게 결정적이라고 봅니다. 자식을 통제하기 위한 엄한 사랑이라면 자식이 알아챕니다. 우리는 네가 성공하는 모습만 보면 된다. 우리보다 네가 우선이다. 부모님은 그걸 행동으로 보여주셨습니다
P293 누군가의 인생을 변화시키는 사람이 꼭 부모여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들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어떻게 지내는지 살펴준다면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들의 삶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살피고 그것을 겪어낼 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오. 제가 직접 경험해봐서 아는데 그것이 커다란 차이를 가져 올 수 있습니다
(느낀점)
관심을 가지고, 도와 주면 된다. 관심/도움은 늘 어렵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다. 처음에는 관심을 가지는 것 조차 어려웠다. 나는 어떻게 관심을 가질 수 있을까? 해서 이제는 도움을 어떻게 드릴까? 이렇게 생각이 든다. 도움도 처음에는 같이 해볼까에서? 어떻게 하면 더 깊게 글로 표현 하고 움지여 볼까 생각을 하게 되는 듯 합니다. 결국 그런 것들 누군가를 변화 시키 도와주려는 다음의 스텝을 가고 있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P305 나는 우리가 성장하는 동안 어떤 일에 끝까지 참여한 경험은 그릿을 요구하는 동시에 길러준다고 추측한다
P317 자녀가 스스로 진로를 선택할 기회를 말살하지 않으면서 그릿을 기르도록 장려하고 싶다면 나는 바로 이 어려운 일에 도전하기 규칙을 권한다
P340 그는 훈련 중에 암벽에서 떨어졌는데 이미 한 번 실패했던 터라 몸의 모든 근육이 말을 듣지 않고 떨렸다. “못하겠습니다!” 다이어라인이 위쪽 언덕에 서 있는 교관에게 외쳤다 “나는 교관이 ‘그래, 포기해라! 너는 낙오자다! 라고 소리칠 거라고 예상했습니다. 그런데 무슨 이유였는지 교관이’ 아니, 할 수 있다!올라와! 라고 소리쳤습니다. 그래서 올라갔죠, 암벽위로 올라간 뒤에는 다시는 못하겠다는 소리를 하지 안겠다고 혼자 맹세 했습니다”
(느낀점)
투자자로 삶을 살면서 가장 크게 배운 것이 있다면, ‘할수있다’입니다.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행동을 할 때 가장 큰 변화가 내 자신에게 나오는 듯 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성공경험을 쌓아 가면서 또 다른 성공을 하는 듯 합니다. 마인드 자체를 어떻게 하고, 확언을 하면서 내가 바뀌는 행동이 많기 때문에 부정적인 것을 어떻게 버리는 지가 중요합니다
P349 동생에게 그 게임기를 절대 주면 안돼. 자네는 동생에게 동기 부여를 해줬어. 좋아. 그게 시작이지. 그런데 시작일 뿐이야. 이제 어떡해야 할까? 동생을 코치해줘야지! 이제 무엇을 해야하는지, 다시 좋은 성적을 받으려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설명해줄 사람이 필요하다고! 그 아이에게는 계획이 필요해! 다음 단계들을 계획할 수 있게 자네가 도움을 줘야 해
나는 결정을 내리거나 선수에게 조언을 해야 할 때면 항상 내자식이라면 어떻게 할까? 생각 합니다. 내가 제일 잘하는 일이 뭔지 아세요? 사실 나는 좋은 아버지에요. 선수들한테도 어느 면에서는 아버지처럼 지도합니다
(느낀점)
관심, 조언이라는 것을 할 때 부모처럼 생각을 해보고 행동하라는 말은, 그만큼 생각을 얕게 하지 말라는 의미 입니다. 자식을 키우는 부모입장을 생각하면, 부모라면 어느 누구나 자식을 사랑하고 품어주는 방식이 조금은 다를 뿐 그 마음은 어느 누구나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P359 그릿이란 한 번에 한 걸음씩 계속 나아가는 것이다. 흥미롭고 목적이 뚜렷한 목표를 굳건히 지키는 것이다. 매일, 몇 주씩, 몇 해씩 도전덕으로 연습하는 것이다. 일곱 번 넘어지면 여덟 번 일어나는 것이다.
P361 하지만 천재를 자신의 모든 것을 받쳐 부단히 탁월성을 추구하는 사람으로 정의한다면 아버지도 천재고, 나도 코츠도 천재다. 그리고 여러분도 부단히 노력할 마음만 있다면 천재다
논의하고 싶은점
P169 전문가들은 가능한 한 빨리 자신의 수행에 대한 피드백을 받고 싶어 한다. 물론 그 피드백에는 부정적인 내용이 많다. 그들은 자산이 잘한부분보다 앞으로 고쳐나가야 할 틀린 부분에 더 관심이 많은 것이다.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자세는 즉각적인 피드백만큼이나 매우 중요하다
P170 피드백을 받은 다음에는 어떻게 하는가?
전문가들은 처음부터 다시 반복, 또 반복한다. 처음에 설정했단 목표를 마침내 완벽하게 달성할 때까지, 이전에는 고전했던 부분을 나무랄 데 없이 능숙하게 해낼 때까지, 신경 쓰였던 기술 부족이 무의식적인 자신감으로 바뀔 때까지 반복한다
수용성의 1단계는 받아들이고 2단계는 행동하고 3단계는 커스터마이징이라고 배워습니다. 투자적인 행동은 우선을 행동을 하고, 결과를 복기 하는 것도 중요 하다고 생각 합니다. 다만, 나의 수용을 하기 전에 나만의 겸손한 비판을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을 하면서 깊게 생각하고, 나만의 생각 정리도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피드백을 받은 후 스스로 생각 정리를 어떻게 하는지, 그리고 행동을 옮기고 복기 및 피드백을 받는 지 이야기를 해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