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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슬_독서후기]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할 삶에 대하여

26.10.28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할 삶에 대하여

저자 및 출판사 : 고명환 / 라곰

 

 

 

#나를 구하는 길은 결국 남을 돕는 것이다.

 

역시 나를 구하는 유일한 길은, 남을 구하려고 애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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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무료 라이브 강연을 기획하지 않았다면, 나는 그 책을 한 페이지도 읽지 않고 잠들었을 테지만 강연 덕분에 책도 한 권 읽었다. 무엇보다 훌륭한 복습 효과가 나타나는 강의를 할 수 있었다. 300명 정도의 인원이 라이브 강연에 함께했는데, 나는 마지막에 이런 말을 전했다. “오늘 한 시간 동안 가장 성장한 사람은 바로 저입니다. 여러분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남을 도우면서 내가 완성되는 선순환의 원리를 또 한 번 체감했다.

>> 이 문장이 지금 내가 월부, 특히 월학에서 하고 싶고 해야 하는 일을 모두 대변하는 문장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는 확신한다. 내가 누군가를 돕는 일이 결국 나를 돕는 일이라는 것을. 그리고 이제는 그 과정에서 효능감도 느끼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잘하고 싶다. 뛰어나고 싶다. 내가 받았던 도움을 다른 사람에게 나누고, 우리 모두가 함께 잘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싶다.

누군가를 돕기 위해 고민하고 정리하는 과정에서 나 역시 성장한다. 내가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다시 돌아보고, 더 깊이 이해하게 된다. 결국 나눔은 일방적으로 누군가에게 주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을 만드는 일이다.

 

#결핍을 성장의 씨앗으로, 고통을 성장의 과정으로

카뮈의 의도는 이러하다. 첫째, 우리 안에 이런 어두운 면이 있으니 놀라지 말라는 위로다. 둘째, 진짜 선과 악은 무엇인지, 진실은 그 자체로 선한 것인지, 거짓은 늘 악한 것인지 생각할 거리를 던져 인간을 발전하게 만들어주겠다는 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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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결핍과 고통으로 튼튼하게 엮어야 한다. 그런 사람은 아무리 높은 곳에 올라가도 추락하지 않는다. 심리학자이자 정신과 의사인 융 역시 『칼 융 레드 북』에서 같은 말을 한다. \ “결핍이 만족을 낳아. 풍요가 만족을 낳는 것은 아니야.” … 『칼 융 레드 북』 448쪽 결핍은 의지력이다. 눈을 부릅뜨고 뼈만 앙상하게 남을지라도 마지막까지 한 걸음 앞으로 내디딘다. 삶의 마지막 1초까지 충만하게 산다. 결핍의 고마움을 알아야 한다. 한탕주의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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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느슨한 상태에서는 진정한 삶을 깨닫지 못한다. 아마도 박경리 선생 내면에서는 ‘좋은 음식을 먹고, 경치 좋은 휴양지에서 체력을 회복한 후에 글을 써도 되지 않냐’고 한 자아가 또 다른 자아를 수없이 유혹했을지 모른다. 하지만 고통이 절정에 달해 죽음조차 두려워지지 않는 그 순간에 오히려 눈빛이 살아나는 경험을 하고, 그것을 선택했다. 죽음보다 더한 고통이 찾아와도 굴복하지 않고 등을 돌려 달아나지 않고 정면으로 맞서 싸워 이기겠다는 나를 발견한 순간, 정신이 완성되는 것이다.

>> 나는 한없이 밝다가도 한없이 어두워지곤 했다. 왜 그런지 이해하지 못했는데, 누구나 그런 양면성을 가질 수 있다는 사실에 위로를 받았다. 하나의 사건에도 여러 측면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다.

돌이켜보면 어릴 적 결핍은 내가 성장하고 투자하려는 목표와 열정의 씨앗이 되었다. 그렇게 생각하니 안정적인 삶에만 머무르지 않았던 것에 감사한 마음도 든다.

성장에는 결핍과 고통이 따르지만,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나를 무너뜨리는 원인이 될 수도 있고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이 될 수도 있다.

앞으로 힘든 순간이 찾아오더라도 그 순간만 바라보며 주저앉기보다, 이 과정에서 무엇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을지 생각하고 싶다. 힘들다고 해서 내가 잘못된 길을 가고 있는 것은 아닐 수 있으니까.

 

 

#시간을 쫓기는 사람이 아니라, 시간을 지배하는 사람이 되자.

소비는 끌려가는 것이고 지시 받음이기 때문이다. 인간은 자신의 시간을 지배할 때 미치도록 행복해진다. 시간을 지배하는 방법은 몰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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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와 존재에 대한 당신만의 기준을 만들자. 모든 사람에게 통용되는 법칙은 없다. 단, 공통된 진리는 있다. 반드시 소유의 비율이 존재의 비율보다 낮아야 한다는 것. 『소유냐 존재냐』는 제목만 알아도 피가 되고 살이 되고 돈이 되는 고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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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전부다. 사실 우리는 모든 분야에서 성공하는 해법을 알고 있다. 다이어트를 어떻게 하는지 모든 사람이 안다. 다만 그걸 자기 몸에 적용해 운용하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모르기 때문에 실패한다. 돈을 벌려면 돈을 좇지 않아야 하는 것도 안다. 그런데 모르는 새 돈을 좇고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아는 것과 운용하는 것은 완전히 다르다. 대개 알고 있는 것을 자신이 운용하고 있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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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매일 생각한다는 것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느끼는 것. 시간이 부족함을 느끼면 인간은 집중하게 된다. 독자 여러분도 데드라인을 두고 과제를 수행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데드라인이 오기 전 1분, 1초를 우리는 얼마나 아끼고 사랑했던가. 그때의 집중력으로 얼마나 창의적으로 생산해낼 수 있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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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성공에는 반드시 역경과 고통이 따른다. 고통 없이 이루어지는 성공은 절대 없다. 고통은 곧 시간이다. 시간을 견디는 힘, 단계와 절차를 이해하는 정신이 있어야 한다. 모든 자연계의 생물은 시간을 거치며 성장한다. 성공도 마찬가지고, 돈도 마찬가지다. 성장통과 시간을 견딜 수 있는 힘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요즘 사람들은 5분짜리, 10분짜리 호흡에 익숙하고, 그것마저 길어 1분이라는 짧은 호흡에 익숙해지고 있다. 성공의 호흡은 5년에서 15년이다. 이걸 반드시 알아야 한다. 도전하고 성과를 얻기까지 최소한 5년이다. 이 호흡을 몸에 익히지 못하면 절대 성공의 열매를 얻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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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의 책을 읽어보면 결정한 후 초기에는 주로 고통스러운 일이 일어난다. 그 시점이 제일 중요하다. 성공한 사람들은 그때 포기하지 않는다. 고통스럽고 좌절스럽지만 산티아고처럼 긍정적인 마음으로 다음 단계로 나아간다. 피해자의 눈이 아닌 모험가의 눈으로 가겠다면서. 실패할 수 있다. 너무 힘들어 잠시 주저앉을 수 있다. 하지만 절대 등을 돌리고 달아나면 안 된다. 등을 돌리고 달아나는 순간 ‘**결정하고 실패하는 과정을 통해서 배우게 될 세상의 비밀’**이 연기처럼 날아가버린다.

>> 시간도 소유와 존재의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해야 할 일이 쌓여 있어서 시간에 쫓기듯 살아가는 것과, 나의 목표를 위해 시간을 분배하고 하나씩 실행하며 살아가는 것은 다르다.

지난 10월, 나는 과연 시간을 소유했을까, 아니면 시간에 끌려다니며 존재했을까?

돌아보면 해야 할 일을 해내는 데 집중한 순간도 있었지만, 내가 원하는 삶을 위해 시간을 주도적으로 사용했는지 돌아보게 된다.

지난 월학에서 미치도록 행복했던 이유도 여기에 있는 것 같다. 3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내가 할 수 있는 것의 최대치를 경험해 보았기 때문이다. 내가 가진 시간과 에너지를 목표에 집중하고, 스스로의 한계를 조금씩 넓혀가는 경험이 행복했다.

그래서 11월에는 시간을 쫓아다니는 사람이 아니라, 시간의 흐름을 온전히 느끼면서도 주도적으로 사용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미치도록 행복해지기로 오늘부터 정했다.

 

 

#결심보다 행동으로 나에 대한 신뢰를 쌓자.

격정에 사로잡혀 결심할 때 인간은 항상 자기 능력치보다 훨씬 더 큰 결심을 한다. 이룰 수 없는 결심을 하는 것이다. 그러니 곧 포기할 수밖에 없다. 내가 3년 가까이 꾸준히 긍정 확언을 외쳐온 성공 비결이 있다. 바로 결심하지 않고 그냥 시작하는 것. 어느 날 문득, 그냥 긍정 확언 영상을 찍었다. 누구한테 보여줄 것인지, 어떻게 잘 찍을 것인지 고려하지 않았다. 그냥 일단 촬영했다. 매일 찍어보면서 긍정 확언 자체가 너무 좋음을 느꼈고, 어쩌면 100일까지, 아니 더 오래 할 수도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여전히 결심은 없었다. 300일 정도 지나자 1,000일 동안 매일 긍정의 말을 외치면 엄청난 일이 일어나리라 확신이 생겼다. 이때 결심했다. “그래 일단 1,000일까지 외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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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심이라는 구실로 양심의 가책을 줄일 수는 있겠지만, 효과는 없습니다. (중략) 결심은 때때로 현재의 도전을 피해 전혀 구속력이 없는 미래로 도망치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 『머물지 말고 흘러라』 92쪽 결심은 미래로 도망치는 것이다. 내일부터 책을 읽겠다고 다짐하는 건 내일로 도망간 것이다. 그냥 지금 당장 읽기 시작하라. 주문한 일기장이 도착하면 일기를 쓰겠다? 아니다. 지금 당장 아무 종이나 꺼내서 일기를 쓰라. 그리고 일기장이 도착하면 옮겨 적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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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하고 일단 실행하라. 고통이 찾아올 것이다. 일단은 견뎌라. 포기하지만 마라. 자꾸 견디다보면 이제 즐기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그러면 됐다. 그때부터는 두려워 말고 바로 결정하고 바로 실행하라. 그리고 그 결정이 이끄는 대로 따라가라. 그 과정을 즐겨라. 아니 즐기려 하지 않아도 저절로 즐겁다. 이 원리를 깨달은 사람은 인생에서 무서운 게 없어진다. 인생이 지루하지 않다. 지루할 겨를이 없다. 여유가 생기면 또 결정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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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문선대에 가기 전에 원했던 대로 대학로에 가서 연극을 하는 결정을 내렸어도 여러 단계를 거쳐 결국 작가가 되고 강사가 됐을 것이다. 왜냐면 이게 내 모습이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이 진짜 자기 모습 찾기를 중간에 포기해서 그렇지, 끝까지 찾아간 사람들은 결국 자기가 태어난 이유인 그 모습으로 살아가게 된다. 그게 우주의 법칙이고 파울로 코엘료가 전하려는 메시지다.

>> 이 책에서도 행동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목표가 뚜렷하다면 결심에 머무르지 말고 행동으로 보여주자.

나는 행동으로 스스로에 대한 신뢰를 만드는 사람이다.

해야겠다고 생각하면서도 실제로 행동하지 않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다. 더 잘 준비해서 시작하려고 하고, 마음을 단단히 먹은 뒤에야 움직이려고 한다. 하지만 그러다 보면 시작은 자꾸 미뤄진다.

11월에는 할까 말까 고민되는 순간, 일단 행동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완벽하게 준비한 뒤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시작하면서 배우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고 싶다.

이는 내가 3년 가까이 꾸준히 긍정 확언을 외쳐온 과정과도 연결된다. 처음부터 거창한 목표를 세우고 시작한 것이 아니라, 일단 시작했고 반복하면서 지속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다.

결국 나를 바꾸는 것은 거창한 결심이 아니라 오늘의 작은 행동이다.

나는 행동으로 나 자신에 대한 신뢰를 쌓는 사람이다.

 

 

#월학에 오고 싶었던 진짜 이유

동시에 우리는 이런 사람을 볼 수 있어야 한다. 항상 성장하는 사람을 찾아 함께해야 한다.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내가 계속 성장하면 된다. 내가 멈춰 있다면 성장하는 사람이 눈에 보이지는 않는다. 성장하는 사람들 옆에는 그런 사람들이 모인다. 고로 사람을 찾아다니는 게 아니라 사람을 내 옆으로 끌어들일 수 있어야 한다. 현대 전쟁에서 가장 필요한 부분이다.

>> 동시에 우리는 이런 사람을 볼 수 있어야 한다. 항상 성장하는 사람을 찾아 함께해야 한다.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내가 계속 성장하면 된다. 내가 멈춰 있다면 성장하는 사람이 눈에 보이지는 않는다. 성장하는 사람들 옆에는 그런 사람들이 모인다. 고로 사람을 찾아다니는 게 아니라 사람을 내 옆으로 끌어들일 수 있어야 한다. 현대 전쟁에서 가장 필요한 부분이다.

 

 

#나눔글은 나를 성장시키고, 우리를 성장시킨다.

말’보다 ‘글’이 강하다. 내가 내로라하는 사람들이 강연하는 곳에 초청받을 수 있고, 전국을 돌아다니며 강연할 수 있는 이유가 바로 글을 썼기 때문이다. 나 역시 수백 편의 영상을 통해 말을 전달했지만 한 권의 책이 주는 힘을 이길 수 없다. ‘읽기’보다 ‘쓰기’가 강하다. 다른 사람의 일기를 읽는 것도 좋지만 한 줄이라도 내 일기를 쓰는 것이 더 좋다. 읽기는 남들이 써놓은 글이 내게로 들어와 나로 하여금 생각하게 만든다. 내 안으로 들어온 글은 내 것이 될 수도 있고 되지 않을 수도 있다. 모든 읽기가 자기 것이 되지는 않는다. 수많은 글 중 자신에게 맞는 글만이 내면에 자리 잡아 나를 성장하게 돕는다.

>> 월학에서 나눔글을 쓰는 일 역시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성장의 방식이다.

나눔글을 쓰려고 하면 주제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경험과 생각을 정리하게 된다. 단 열 줄을 쓰더라도 내 언어로 정리하는 과정에서 내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놓치고 있었는지 발견하게 된다.

무수히 많이 들었던 이야기라도 내 언어로 정리하지 않으면 기억에 남지 않고, 기억에 남지 않으면 행동으로 이어지기 어렵다.

그래서 나눔글은 단순히 내가 알고 있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는 글이 아니다. 나 자신이 먼저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이자, 동료들이 자신의 경험에 적용해 볼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이다.

나는 이 과정을 경험해 보았기에 월학에 오고 싶었다. 그리고 폴링즈도 이러한 경험을 함께했으면 좋겠다.

처음에는 해야 하니까 나눔글을 쓰고, 해야 하니까 행동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 과정이 쌓이다 보면 우리가 얼마나 좋은 사람들 곁에서 성장하고 있는지, 함께하는 환경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스스로 느끼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좋은 환경은 저절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내가 먼저 좋은 동료가 되고, 나눔을 실천할 때 우리 모두에게 좋은 환경이 만들어진다.

내가 월학에서 받았던 도움을 이제는 다른 사람에게 나누고 싶다. 나눔글을 통해 나부터 좋은 동료가 되고, 폴링즈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고 싶다.

 

적용할 점

  1. 생각보다 행동하지 않는 나를 바꾸기. 할까 말까 고민되는 순간, 완벽한 준비를 기다리지 않고 일단 시작한다.
  2. 매일 긍정 확언을 놓치지 않고 쓰기. 작은 행동을 꾸준히 반복하며 나 자신에 대한 신뢰를 쌓는다.
  3. 나부터 좋은 동료가 되기. 월학의 좋은 환경은 결국 사람에게서 나온다. 내가 먼저 나눔글을 쓰고, 고민을 나누고, 동료가 한 발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4. 시간을 주도적으로 사용하기. 해야 할 일에 쫓기는 데 그치지 않고, 내가 원하는 성장에 시간을 투자한다.

 

 

 

 

 

댓글 1

파랑파랑26년 앰버서더 MVP
26.10.29 19:13

나슬님 긍정 확언의 믿음과 나눔의 마음이 느껴지는 독서후기네요👍 항상 멋진 나슬님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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