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된 광클 실패로 23년 첫 월부학교를 수강한지
어느덧 8개월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독립된 투자자로 성장할 수 있는 길은
무궁무진한 것 같습니다.
올해는 특강, 코칭을 더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자!는
생각으로 벼르고 별러 신청한 임보코칭.
지난 서기반 때 썼던 마포구 임보를 제출했고,
점검 받고 싶은 장표를 뽑아,
질문을 세 가지 사전에 함께 제출했습니다.
<임보 질문>
1) 단지 분석 - 이제는 뭔가 익숙해졌다 생각하는데,
잘 하고 있는 것인지?
2) 결론 파트 - 결론 뽑은 프로세스가 잘 하고 있는지?
3) 이번 1등 매물 - 1등으로 뽑았지만 무언가..
2% 부족한 것 같은 이 녀석, 왜 그런지?
<기타 질문>
1) 독서 - 매년 100권씩 읽지만,
현상유지만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어떻게 하면
더 이롭게 해나갈 수 있는 것인지?
2) 2호기를 위해 앞으로 해야 할 것들 (앞마당 계획 등)
3) 나눔에 주기가 있는 것 같은 느낌
제출했던 질문과 임보를 다시 보고,
임보 외적으로도 궁금했던 질문들을
우선순위대로,
코칭 몇 시간 전부터 준비해서
떨리는 마음으로 찾아뵈었습니다.
올해 2호기를 하기 위해
또 다시 돈을 열심히 모으고 있고
8월에는 얼추 투자 가능한 금액이 모이기에!
임보 코칭을 통해 결국에는
어떻게 하면 2호기를 잘 찾을 수 있을지,
실전투자를 앞두고 본격적으로 어떤 것을 해야 할지
궁금했던 상황이었습니다.
제가 월부 초반부터 강의교안을
제 임보에 거의 100% 녹여냈던...
그리고 강의TF 활동을 하면서
너무 감탄하며 연강했던 강의의 주인공,
제주바다님의 실물을 영접하다니 참 신기했습니다.
특히 제주바다님이 지기반 1강 때 맡으셨던
'대전광역시'가 제 첫 광역시 앞마당이고
교안을 다 따라했기에 ㅠㅠ 너무 뜻깊었습니다.
https://cafe.naver.com/wecando7/6958578
제가 거의 자리에 앉자 마자 받은 피드백이
'엄청 꼼꼼하시네요'라는 피드백이었습니다
(멘토님과 월부 강사님들의 지분이..상당히 큰 것 같지만♡)
좋아해야 할지 걱정해야 할지...
제 임보가 꼼꼼한 편인지는 몰랐지만
쓰면서 항상 잠이 부족하고
저를 괴롭게 하는 것임은 분명했습니다.
이 피드백이 이번 코칭의 가장 큰 실마리가 되었습니다.
어떤 장표들을 좀 더 힘을 빼고,
더 정리해야 하는지를 알려주셨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상황이 지나면 다시 변할 것들을
임보에 다 정리해서 넣으려고 했는데,
임장보고서는 가치 판단을 위한 도구일 뿐,
꼭 남겨야 하는 것은 얼마에 어디에 투자하겠다, 라는
투자에 관련된 내 생각과
내가 보고 비교한 매물이었습니다.
저는 그 사전에 들어가는 부수적인 정보 정리와
재가공이 많은 편이었던 것이죠!!
이번 피드백에서 계속 강조하셨던 것은
기존 앞마당에 매물 보러 가는 것
(정말 여건이 안된다면 전화임장 하는 것)
이었습니다.
임장을 잘 쓰려는데에 시간 쓰기보다,
주말에 총 4주 임장을 간다면 이 중 1-2회는
기존 앞마당에 매물 가는 것으로 반드시 써야 하고,
이 시간이 부족하다면 휴가를 내서 해야 할 정도로 중요하다,
기존 앞마당에서 내가 본 매물이
임장 보고서에 들어가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기존 앞마당에 내가 본 적 있는 단지의 매물을 보러 가는 것이
뭐가 나올까? 싶고, 현재 앞마당이 중요한 것 아닌가?
싶으면서 미뤄왔던 기존 앞마당 임장
(근데 학교 땐 매주 갔잖아!!🤦🏻♀️🤦🏻♀️🤦🏻♀️)
이번에 확실히! 중요성과
필수성을 알 수 있어
정말정말 좋았고,
제가 왜 임보에서 갈증을 느꼈는지
확실이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수도권이야말로 제가 결론을 잘 내고 있는지가 아리송해서
멘토님께 일부러 마포구 임장을 제출한 것이었는데요,
제가 결론에 저평가라고 생각한 단지들을 다 때려넣고
더 가치가 좋은 것부터 뽑으려고 했는데,
여기서 투자금이 1억짜리인 안도 있고
5억짜리도 안도 있는데
그 여러 안들을 한꺼번에 비교하려다보니
어려웠던 것 같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생각해보니,
3억이 있다면 이 중엔 얘가 낫지,
4억이 있다면 얘가 낫지,
이러한 상대적인 가치 평가를 하는 것이
수도권 투자에서 너무너무 중요한 것인데,
저는 투자금이 완전히 다른 단지들끼리
비교를 하면서 헤매고 있었던 것입니다.
수익률 분석도 해보고,
전세가 더 빨리 올라줄 단지를 추려보기도 하는 등
이런저런 시도를 해보았으나,
이런 가상 시뮬레이션은
이미 가치 있는 서울/수도권에서는
의미가 없는 것이었습니다.
튜터님이 결론 파트의 순서도
한번 다시 정리해주셨는데요,
🤩🤩🤩
이 때, 제 투자 상황에 맞춰
경중을 정해야 한다는 것도
울림이 있던 피드백이었습니다.
제가 근래... 항상 결론 쓸 때 시간이 부족해서
TOP 3를 안뽑고 한 개만 뽑고 지나갔었는데,
이 부분도 매의 눈으로 지적해주셨습니다.
그리고 가치가 같은 단지가 여러 단지가 나온다면
그 중에서 1개만 뽑아서 분석하려는 게 아니라,
그 비슷한 단지들을 다 전화임장/매물임장 해보고
매물들을 데려와서 조건 비교를 해봐야 한다고
말씀하신 것도 큰 깨달음이었습니다.
최종 1등으로 뽑힌 단지들을 가지고
수익률 200% 가능할지 한번 더 점검할 때
비슷한 위상의 단지들을 최소 5개는 가져와서
비교해보려고 하는데,
이렇게 비교하고 끝날 것이 아니라,
그럼 그 단지들은 지금 매물이 뭐가 있지?
털어봐야 했던 것이었습니다!!
멘토님들은 어떻게 단지별로 매물 상황을
저렇게 잘 알고 계실까?
투자금별로 할 수 있는 단지들을
(찍어주시진 않지만) 알고 계실까?
의 실마리가 풀렸습니다.
평소에 매물을 계속 보고 계신 것도 있겠지만,
투자 결론 파트에서의 뎁스가 다른 것이었습니다.
1등 뽑을 때 '전세가 어디가 더 잘 나갈까?'를
기준으로도 뽑아보려고 투자 후보 단지의
생활권별 전세 물량을 다 써보기도 했는데,
이것도 투자 할 물건을 추린 후에 해도 충분하다고
(왜냐면 어차피 그 때가서 또 시장이 변할 수 있으니),
이 때 마찬가지로 놓치면 안되는 것은
전세 만기 때의 전세 상황이라고 하셨습니다.
투자할 때 이게 중요할까?
이 질문을 계속 던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거듭 들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다 중요해! 다 열심히 해야해!
의 직장인 마인드에서
좀 더 통찰력을 가질 필요가 있겠고
모르겠으면 물어보면서 해야겠구나,
임보를 다시 한번 뜯어보며
불필요한 부분이나
본질을 놓친 부분을 점검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5/16일까지)
단지분석은 저는 진담님의 양식을 쓰고 있는데요,
https://cafe.naver.com/wecando7/10591495
20번을 바꾼 하락장에서 비교평가까지 가능한 단지분석 PPT양식 공유[진심을담아서]
처음에는 10장표 하는데 4시간씩 걸리던 것이,
익숙해지고나니 이틀이면 하게 되고,
요새 단지분석의 재미를 느끼는 중입니다!
이 양식대로 한 제 단지분석 내용이 좋다고는 해주셨지만,
여기서 꼭 남겨야 하는 것은
"뭐가 중요한지"라고 하셨습니다.
오른쪽 상단에 정리하는 '선호도에 영향을 주는 요소'!!
지역 하나를 한 달에 깊게 보는 이유는,
깊게 보는 연습을 해보아야
"이 지역에서의 투자에서는 이게 중요하구나"
가 남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이걸 제대로 안하면
"이 지역은 어디가 얼마 정도 하는구나"
만 남는다고..!!
뜨어어어어
(앞마당 중 이것만 남은 것 같은 지역이 있으시다면
다시 선호도를 어떤 것이 왜 결정하는지,
어느정도의 가치를 가졌는지 다시 정리해보시길!!)
저는 '뭐가 중요한지'를 분석하는 것이
재미있어서 요새 단지 분석이 재밌는 것 같은데요,
여기서 부족한 것은 전화임장을 통해
이를 현장 확인 하는 것인 것 같습니다.
모든 단지에 대해 전화임장 하지 못하더라도,
내가 궁금한 점은 다 확인해보고
기록하겠다!
확실한 기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코칭 때 가장 컸던 피드백을 반영하려면 우선
시세 따는 과정부터 뭔가 엑셀에 더 빠르고 편하게
기입해서 정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가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걸 임보에 지금 넣는 게 중요할까?
하는 부분도 고민해보고 반영해야하고,
무엇보다 그 시간을 줄여서
매물을 보러 나가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코칭 과정에서
2호기를 하기 위해 뭐가 필요할지
정리가 되었습니다.
제가 가진 투자금으로 할 수 있는
비슷한 가치의 단지들은
가리지 않고 최대한 다 보러 가서
조건을 파악해 주어진 시간 내
최선을 다해 TOP 3를 뽑아본다.
이것의 무한반복인 것이었습니다.
여기에 많은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임보도 광역시가 부족한 점을 바로 봐주시고
다음에 어디를 보면 좋을지도
넓게넓게 같이 봐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서울 임장을 틈틈히 해야 하는데,
임보 - 전수조사 - 임장 사이에서
뭐부터 해야 할지 갈팡질팡 했던 저에게
깔끔한 솔루션을 주셨습니다.
제가 이번에 제출한 임보에서 뽑은 1등 단지는
2천만원 투자금 기준으로 뽑았기에
뭔가 최선인지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멘토님이 제 결론에 대해
명쾌한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투자를 하지 않기로 하는 결론도
반드시 끝까지 내야 한다는 것은
강의에서도 배웠는데,
구체적으로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월부 2년 내내 100권의 책을 읽었는데요,
여기서 뭔가 현상유지만 하는 기분이 올해부터 들고 있습니다.
이 영역에서 어떻게 하면 성장할까? 질문을 드렸을 때
요새 생각도 하지 못했던 질문을 받았습니다.
독서는 안하면 찝찝하니까,
100권이라는 목표가 있으니까,
마인드 다잡는데 좋으니까... 요새는
이정도로만 생각하며 지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투자 공부를 하며 월부에서 가르쳤던 독서의 목적은
이었습니다. 오래 되니 이것도 까먹고 있더라구요.
그러면 현재 저의 독서 방식이 인생을 바꾸고 있느냐? 라고 했을 때,
제주바다 멘토님은, 작가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 핵심을
내 삶에 가지고 와야 하고,
그러려면 그 핵심을 뽑아서 두는 게 아니라
내 캘린더에 넣는 것까지 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사실
'독서보다 다른 것의 성장에 집중하세요' 하실 줄 알았는데
앞으로 더 독서가 중요해진다고 하셨습니다
투자한 물건을 지켜야 하니까.
100권씩 매년 읽는데 현상유지만 하는 기분, 어떻게 하면 더 쓸까
인생을 바꾸기 위해
이제는 진짜 내 인생을 바꾸는 방법으로 가야하는구나,
이를 하기 위해 좋은 방법은
챕터별로 핵심 포인트를 요약하는 것인데요,
저도 나름대로 해보았지만 자꾸
"좋았던 구절을 정리하기"로 넘어가는 것 같습니다.
이를 통해 최종 핵심포인트가 정리되고
이를 3가지의 action item으로 바꾸어
캘린더에 넣는것까지!
저도 이번 독서후기부터 도전하겠습니다.
저는 열심히 나눔을 하고 나면
그 다음에는 꼭 재충전의 시간이 필요한 것이
항상 미스터리였습니다.
여기서는 나눌수록 뭔가 더 얻는 느낌,
즐거운 느낌인 타고난 성향도 어쩔 수 없지만,
중요한 것은
이 포인트였습니다.
예를 들어 조원분들과 매물 임장을 같이 간다고 하더라도,
내가 예전에 한 방식대로 하면 그냥 '같이 가준다'가 되겠지만,
그게 아니라, 내가 공부를 더 해서 정석대로 잘 하는지 점검하고,
내가 정석대로 하는 방법을 알려주겠다! 라고 생각하고
공부하고, 성장한다면 거기서 재미를 느낀다는 것입니다.
결국 나눔에서는 그냥 나를 소진시키는 것이 아니라,
매번 새로운 방식을 시도하면서
성장하는 기쁨을 느끼기 위해
하는 것이 포인트였던 것이었습니다.
그동안 기초반에서 조장, 운영진을 하며
제가 받았던 수많은 나눔의 기회가 결국
더 잘할 수 있는 방법을
스스로 연구하고 같이 해 볼 수 있는,
그래서 성장의 계기로 만들 수 있는 기회였는데,
저는 "함께 성장한다"는 애매한 목표로 퉁쳐서
투자의 요소별로 내가 하고 있는 것들을 하나하나
돌아보고 "어떻게 하면 더 잘 할 수 있을까?"
뾰족하게 만들 수 있는 기회를 놓친 것이라는 것을
이번에 새롭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똑같은 패턴으로 나눔 > 방전 > 충전을 반복하는 게 아니라
반드시 도약을 이뤄내는 2024년 만들어보겠습니다!
라고 제가 멘토님께 말씀드렸습니다.
1호기 하면 2호기는 금방 할 줄 알았는데,
2호기는 또 2호기만의 고민으로 다가왔습니다.
돈을 모으고, 다시 방향을 맞추고, 복기하는 것까지...
벌써 6개월이 되어 가고 있으니까요...!
생각보다,
내가 가진 투자금으로 할 수 있는
최선의 투자 물건을 찾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네이버부동산에는 없고
현장에,
현장으로 가는 내 손 안에 있으니까요...
1호기를 하면서 인테리어, 전세 빼기, 잔금 등
다양한 경험을 해보았기에,
2호기는 뭔가 몸을 사리면서
찾아봤던 감도 없지 않아 있었는데,
멘토님과 보낸 1시간 남짓의 시간을 통해
그 과정이 이제 다시 설렌다고 느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궁금한 단지 없는지도 물어봐주셨는데,
'투자할 단지'가 아니라
임보라는 행위 자체에 매몰되어...ㅠㅠ
단지에 대한 질문을 안 들고 갔더라구요 ㅠㅠ
아마추어 같은 행동이었다..
아쉽다.. 생각합니다.
매물 열심히 털어 투자코칭/매물코칭 때 뵈어야겠습니다.
투자 공부를 시작한지 2년을 채우고
3년을 넘어가고 있는데,
아직도 학생 같이 생각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직장인, 학생으로서 살아온 세월이
훨씬 더 길기 때문에
이 점은 정말 의식적으로 노력해야겠습니다.
1년에 2번, 1번은 꼭 받고 있는 투자 코칭,
올해의 첫 포문을 열었는데요,
첫 해에는 투자코칭을 두 번 받고 뭔가
그 간의 힘듬 + 투자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대한 서러움으로
부끄럽지만 멘토님들 앞에서 두 번 다 울었었는데 (부끄)
오늘은 나왔을 때 너무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멘토님이 주신 솔루션이 정말 명쾌했고,
그리고 1시간 넘는 시간을 할애해주시면서
아낌없이 주신 따듯한 에너지가
그냥 그 자체로 너무 힘이 되고
위로가 되었기 때문이었습니다 ♡
그리고 아마도 제가
벌써 2년째 상황을 받아들이고
멈추지 않고 해오면서
단단해진 부분이 있나봅니다.
마지막에 앙드레김 포즈하면서 손을 맞대었을 때
저도 모르게 긴장해서 손이 차가워져 있었는데
손이 차다고 하시면서
손을 꼭 잡아주셨습니다.
거기서 이미 저는 올 여름 땡볕에서
근속휴가를 반납하고 매물을 탈탈 털러 다닐
불굴의 의지가 생겼습니다.
(비수기 절호의 찬스야!!!! 내가 꼭 잡는다!!!)
강의부터 투자코칭, 실전 투자까지
정말 저의 몇 백 배의 양을 쳐내신
선배님이 건네는 피드백과 위로는
그러한 위대한 힘이 있었습니다.
또 나아갈 힘을 받은 임보코칭,
정말 감사드립니다.
댓글
조장님 항상 응원합니다!! 확실하게 방향을 잡으신 것 같아요 축하드려용ㅎㅎ
꼼꼼한 후기 감사합니다~ 어떻게하면더 잘할수있지 늘 질문하고 고민하는 것 계속 되새겨야겠어요 ~
조장님 너무 멋지십니다 나눔에 대한 갈망이 있으시다니.. 역시 베품이 몸에 배이신분 .. 이에 대한 고민은 해본적이 없었던 것 같아 반성하게 됩니다!! 한몸으로 에너지 뿜뿜하고 꼼꼼하게 모든것을 해내고 계신 일월조장님 리스펙하고 언제나 응원합니다!!! 저에게 가장 큰 가르침을 주신 분이기에♡ 조장님을 보고 첫 임보 토대를 만들고, 동기부여 받는 초보사람이 언제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주세요~~ 조장님이 애쓰지 않아도, 옆에 계신 조장님이란 것 만으로도 존재자체로 '그저 빛'인 존재라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