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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도 투자할 수 있다! 1년 8개월 만의 1호기 경험담 (1탄) - 위기편

24.05.09





안녕하세요. 시루언니입니다.

​

​

​

5월 2일 잔금을 다 치른 기념 >_<

​

​

이런 사람도

1호기 할 수 있다!

​

​

희망을 드려보려

1호기 후기를 작성해봅니다 ^0^










22년 4월 내집마련기초반으로

월부를 입성하고

​

22년 8월 그 덥던 한여름

​

뭣도 모르고 서울에서

아파트 수가 제일 많은

노원구를 첫실준반으로

선택했더랬죠 ㅎㅎㅎ





​

이런것이 임장인가......

​

​

강의료도 너무 비싸구 ....

​

​

안되겠다!

자실해야겠다!

(ㅎㅎㅎ그래도

이때 임장과 임보가 조금 익숙해지긴 했습니다만

저는 강의를 듣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초반 스퍼트 추천 ♥)

​

​

10~1월까지

​

4개월을 자실로

채웠네여...

​





그렇게 어영부영 월부 입성

1년이 다 되어가다가

(어영부영 1년 대단하죸ㅋㅋㅋㅋㅋ)

​

​

23년 4월

제 월부인생 터닝포인트

​

첫 지투반을 듣게 됩니다 ㅎㅎ

​





​

실전반에서는

⭐한달'원씽'⭐을 정하는데요.

​

​

지투실전반에서는

'전화임장'이 원씽이었어서

​

매일 두통정도 전임을 했습니다.

​

​

그 전에는 전임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전혀 몰랐었는데

​

아수라킹 조장님의 푸시와

열정러들의 임장후기가 매일올라오던 그때

​

저도 안할수가 없었죠 ㅎㅎ

​








매일매일의 원씽과

그날그날의 확언을

​

올려주시던 우리 ♥ 코크라보레이션 ♥

​

​

덕분에 저도 전임벽을

와장창 깰 수 있었어요...

​







​

​

다음 실전반을

감사하게도 바로 갈 수 있었는데요.

​

​

그렇게 1년동안 도전해도 안되던

지투 -> 실전이

연속으로 되다니?

​

​

저는 이때 깨달았는데요.

​

​

내가 간절하게 바라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구나

​

+

​

내가 그만큼 열심히 하고

노력을 해야

​

기회를 얻을 수 있구나

​

​

열심히 하면, 결국

바라는 것을 할 수 있도록

기회가온다는 것을

​

깨닫게 되는 때였는데요.






​

실전반 원씽은

누구나 어려워하는

'매물임장 뽀개기'

였습니다 ㅎㅎㅎ

​

​

그 당시 튜터님이시던

부자아내제인 튜터님께서

​

정말 제대로 도와주시겠다고 하셨는데요.

​

​

지켜봐주는 동료들과

튜터님이 계셔서 그런지

​

​

이 달은 정말 제대로

혼자 처음으로 매임도 가보고





최고 매물수도 채워보고

(목표 개수는 다 채우진 못했지만

목표를 높게 세워야 하는 이유를

깨달은 한달이었네요)










(역대급 최고 매물갯수.. )

​

​

​

매물임장에 대한 두려움을

깰 수 있는 한달이었습니다.




​

​




​

​

저는 싱글 투자자입니다.

​

1년에 모을 수 있는 종잣돈도 얼마 되지 않아요.

​

​

그런 저에게 가능 한 선택지는?

​

<중소도시>

였습니다

​

​

이때까지 저는

수도권 임장지 n개 + 광역시 2개

뿐이었는데요.

​

투자를 하고 싶으면

투자를 할 수 있는 곳으로 가야한다!

​

는 모든 튜터님들과

동료분들의 말씀에

​

​

​

더운 8월........

​

호기롭게 천안으로 임장을 가게 됩니다 :)






(너무 더워 얼음을 이고 임장하던 시절........)




​

​

나름 두달간의 실전 + 지투실전의 경험으로

​

자실조장(?)을 맡고

​

빡세게 자실을 돌렸는데요.

​

(매일올뺌 + 벌금 + 오프라인 최임발표까지 ★)

​

​

​

하필 이때 천안은

투자자들이 몰리던 시절로...

​

​

부사님들을 여전히 무서워했던 저는

​

강제로

'차가운 부사님들이 있는

시장벽깨기'를

​

진행하게 됩니다 !

​

​

​

​

이상하게 전임을 하면

사장님들이 답을 안해주고...

​

​

다 똑같지 뭐!

이 단지가 더 좋으니까 비싸지 않겠어요?!

그단지나 이 단지나 그게 그거에요!

​

​

지금 생각하면 얼마나 초짜티가 났을지

사장님들도 사람인데

영양가 없을 것 같은 사람에게

답을 해주고 싶지 않은 것은

다 동일하죠?

​

​

하지만 그때는 마음의 상처를 입고..

하지만 어떻게든 예약을 하고

​

꾸역꾸역 노력을 했네요 ㅎㅎ

​

그때의 경험이

1호기 투자를 했던

차가운 부사님들의 도시에서도

​

예약을 할 수 있게 만들어줬던 것 같네요 ㅋㅋ

​

(모두 도움이 되는 경험이라는...)










​

8월 자실 도중

PC방에서 광클을 신청하게 되는데요.

​

​

​

처음으로 월닷 실전반 신청으로

바꼈던 시절

​

​

운이 좋게도

​

두번째 실전반이 되게 됩니다!





​

갈 수 있을때?

보내주실때?

가야지!

​

​

실전반을 또 가게 됩니다.

​

​

​

첫 분임 후

집에 돌아왔는데

​

무릎이 이상합니다. (ㅠㅠ)

이상하게 아픕니다.

​

​

이렇게 아픈 적은 처음인데......?

​

​

그래도 다음날 단임이 바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

​

가야죠?







다음날 단임을 갈때부터

무릎이 이상합니다.

​

걸을 수가 없다....?!

​

​

2시까지 겨우 단임 후

​

예정된 단임을 모두 마치지 못하고

집으로 BACK하게 됩니다.........

​

​

​

​

이때 무릎에 생긴 석회로

​

1호기의 꿈을 나날이 키워가던 저는

​

​

3개월동안

임장 금지령을

맞게 됩니다..........







​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1호기 할 수 있었던 방법은?

​

다음 2편 성장편을

기대해주세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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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0

건강마컨
24.05.09 17:50

시루언니님 너무 멋지십니다. ~ 근데요.. 몇편까지 연재 하시나요? 다음편 언제 나오나요??

바로서기
24.05.09 21:11

시루언니는 처음부터 열심히 하셨군요^^ 자실로도 앞마당 넓히는 의지력 짱!!! 이제 무릎은 괜찮은거죠? 1호기 궁금해지네요^^

꼰미고
24.05.09 17:39

까율!!!!!! 여기서 이렇게 끊어버리시다니욧! 시루님의 1호기가 있는 그곳.. 저도 전임하며 눙물이 낫던 ㅋㅋㅋ 그전에 이미 벽을 뚫어두셨던 거 군요.. 일단 양으로 뽀갠다... 비엠냄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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