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길 잘했다는 생각을 강의 들으면서 계속 했어요~
고민고민하다가 강의 결제하고 강의 시작하는 당일까지도 취소할까 말까 계속 고민했는데 ㅋㅋ
괜한 고민을 한것같네요 ^^
방향성을 계속 못잡고 있다가 1강 강의 듣는순간 아 !! 이제 내가 뭘 해야할지 알게되었네요~
귀에 쏙쏙 박히는 밥잘님의 목소리와 1강 후반으로 가면갈수록 오~하면서 감탄하면서 강의를 들었어요~
솔직히 마지막 강의 쯤 가서 약간 무슨 소리인지? ㅋㅋ 잘 모르겠지만 다시한번 복기해서 귀 쫑긋하면서
들어봐야 겠어요~
일단 전 나의 방향성을 찾은거에 너무 만족하고 이제부터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를 다시 한번 생각하면서
정리하는 시간과 독서에 힘을 쏟아야 할것같애요~
다음 강의도 기대가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