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대디님의 강의를 통해 임장에 대해 많이 배웠으며,
코크드림님, 너나위님, 주우이님, 제주바다님, 부자대디님 등 월부교육을 통해
누에가 나비가 되어가듯 내가 조금씩 월부인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느낀다.
처음 임장 땐 어떻게 봐야하는지 모른체 과제 제출을 해야 하니 다녔고,
다음엔 뭔가 희미하게 가닥이 잡힐 듯 한데 잘 모르겠고...
그러다 보니 약간 지치고, 버겁게 느껴졌다.
임장을 꼭 해야하나? 부사님들과 이야기 하면 알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부자대디님 강의를 통해 임장은 어떻게 해야하고, 임장 전 얼마만큼 손품을 팔며 준비해야 하는지 알았다.
이번 단임 때는 부자대디님의 알려준 내용을 토대로 좀 더 알차게 임장을 해서
1등을 뽑아 보겠다.
강의를 알차게 준비해주신 부자대디님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