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함께 성장하고 싶은 투자자 하이하이s입니다.

문득 날짜를 보니
2년 전,
열반스쿨 기초반을 처음 수강하던
딱 그때쯤이라고요.
그때는 생각하지도 못했던
월부학교를 수강하고 있는 지금,
내 인생은 어떻게 변했을까?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열반스쿨 기초반 첫 강의 후기를
다시 꺼내보았는데요.
[열기48기 샤이하게 ㅇ1제 부자되조 HiHigh] 1주차 강의 후기
지금보다는 후기가 짧고,
세세하게 기록한 것도 아니지만
그때의 마음가짐이 어렴풋이 떠올랐습니다.
이제 막 강의를 수강하려는 분들도 계실 거고
이 강의를 수강한지
시간이 꽤 흐른 분들도 계실 텐데요.
제 삶의 변화가
열반 기초반을 처음 수강하게 될 분들,
그리고
목표가 흐릿해진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멀티태스킹을 잘 하는 것이
곧 재능이자 능력이라 생각했었던 과거.
제 주변에는 지금도
이런 생각을 가진 분들이 많으신데요.
강의 후기를 다시 읽어보며
들었던 첫번째 생각은
'임장 안 가고 강의에 집중하길 잘 했다'
는 것입니다.
저는 이때
열정만큼은 가득차있어서
기초반을 수강하면서
임장을 가고 싶었습니다.
저의 월부 첫 강의는
실전준비반이었기 때문에
이미 임장을 한번 다녀온 터라,
임장을 하지 않는 것에 대한
불안함이 있었어요.
이 고민을 해결할 방법으로
실전준비반을 같이 수강했던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했는데요.
다들 하나같이
'강의에 집중해라'라고
조언을 해주셔서 그대로 행했습니다.
1강 강의에서도 너바나님께서
강의 듣는 동안에는
강의 복습만 해도 충분하다고 하서서
그 말씀을 믿었습니다.
사실 그 이후에
다른 기초강의 중에서는
임장을 하면서 수강한 것도 있는데요.
당시의 제 케파로는
둘 다 집중을 할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강의에 집중하라는
너바나님과 선배님들의 말씀이
무슨 뜻인지 십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내 인생에 더 중요한 것에
선택과 집중을 하는 것이
중요하더라고요.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하는 순간은
투자 공부를 하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어떤 게 더 현명한 판단인지
판가름을 내릴 수 없을 때,
선택과 집중을 하고 있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 때,
제가 조언을 구할 수 있는 사람들과
환경 안에 있다는 것에
항상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던
2년이었습니다.

너바나님의 이 말씀은
2년 동안 가끔씩 생각이 났습니다.
성공한 사람은 늘 공통점이 있었는데
못 한다고 말하는, 안 하는 사람들은
그 이유가 참 제각각이더라고요.
포기하지 말라는 말이
유난히 많이 보이고
이미 포기해버린 동료들이
많다는 것을 깨닫는 요즘인데요.
최근에 라즈베리 튜터님께서
이런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언제든 저도
포기하고 싶은 상황이
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의미를 잊은채
What에만 집중하는 시간들이
늘어날지도 모르고요.
열반기초반을 수강하고 2년이 지나
너바나님의 말씀을 떠올려보니,
라즈베리 튜터님의 말씀을
곰곰히 되새겨보니
성공한 사람과
실패한 사람의 차이점은
Why를 잊느냐 잊지 않느냐에 따라
나뉘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Why가 흐릿하게
느껴지는 순간이 온다면
What에만 집중하는 것 같은
생각이 든다면
저를 되돌아보고
점검하는 시간을 가져야겠어요.

제가 썼던 1강 강의 후기에
하이라이트를 친 '단 한 문장'이 있습니다.
이 문장에만 강조 표시를 해놓은 걸 보니
제가 이때 저를 잘 믿지 못했나봐요.
아니면 나를 믿는다는 게
이 강의에서 가져갈
가장 중요한 배움이라고
느꼈던 것일 수도 있고요.
이유야 어찌 됐던 간에
저는 이 말씀을
아직 완벽하게 지키고 있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어느 때는
'내가 할 수 있을까?'
라는 의심을 품기도 했었고,
저의 한계를
미리 그어놓기도 했으니까요.
그럼에도 꿈을 이루기 위해
믿음이 옅어지더라도 의식적으로
할 수 있다고 믿으려 했던 것 같아요.

저는 믿는대로 꿈을 이룬다는 것도
공감이 되었지만,
제가 2년 동안 이 안에서
투자 공부를하며 깨달은 것은
나를 믿을 수 있는 방법은
나를 믿을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야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아무리 나를 믿는다고 말해도
내 모습과 행동이
믿을 수 없는 사람이라면
나조차도 나를 믿을 수 없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스스로를 믿기 위해 더 열심히
책을 읽고,
강의를 듣고,
임장을 다니고,
투자를 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내가 나를 믿을 수 있도록
주어진 하루에 최선을 다하는데
집중하려고 합니다.

큰 변화 없이
늘 제자리인 것처럼 보였는데
2년을 돌이켜보니
나름 깨달은 바가 많더라고요.
다음 2년이 지나면
저는 또 어떤 모습이 되어있을까요?
저에게 있어 분명한 것은
첫 수강을 했을 때도,
재수강을 했을 때도
이 강의는 늘
제 인생에 큰 변화를 안겨줬다는 것입니다.
저처럼
과거, 그리고 현재와는
다른 삶을 꿈꾸는 분들의
미래가 꽃길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오픈알림 혜택] 너바나의 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250 직장인이 부자되는 첫걸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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