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댓글
월기를 듣고 있는 수강자로 지금 이 글을 읽었습니다. 선택과 집중을 위해 언젠가는 내려놓으실 거라는 글 속에서 너바나님의 깊은 고민의 과정이 느껴졌습니다. 저는 노인이 아니라 어른으로 나이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을 꾸준히 하고 그렇게 되어가려고 노력중인데 너바나님은 이미 좋은 어른이 되어 계신것 같아요. 선한 영향력으로 사시는 모습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댓글 남겨봅니다.
T 함량 99%인 제가,, 어떤 글을 읽으며 눈물을 글썽인게 오랫만이네요,,, 참으로 진정성이 느껴지고 꾹꾹 눌러쓰셨다는게 많이 체감됩니다.. 더 빨리 월부를 시작할껄, 하는 아쉬움의 울컥함과 너바나님 정말 노력 많이 하셨구나 하는 생각의 가슴찡함이 담긴 눈물입니다! 욕심 같아서는 계속 강의를 해주십사 부탁드리고 싶지만,, 너바나님의 결정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전 늦깍이 학생이지만, 더 열심히 배워서 저도 열기버 할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그동안 정말 고생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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