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300 직장인이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법
월부멘토, 너바나, 주우이, 자음과모음

안녕하세요
혼자보다는
함께 하며 성장하고 싶은
이호입니다
이번에 첫 학교를 지내면서
투자를 진짜 하고 싶고, 해야 하는 구나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데 투자를 당연히 해야 하는데?
매물을 볼때, 전임을 할 때 아직도
공부하는 방식으로 하고 있지는 않나요?
왜 현장을 가라고 하는지
현장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 나는지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현장에 가면 다른 세상이 있습니다.
정말 투자 할 듯이 이야기 해보셨나요?
24년 2월에 부동산에서 이런 문자가 왔습니다
(어쩌면 사장님이 저를 잘보셨나 보죠??)
점유 개정 이건 뭐지? 전세 인가?
나 이집의 적정 금액은 3.9억인데
이 금액 아니면 안사!!
이렇게 하고 아무런 것도 확인 하지 않고
전화도 하지 않고 문자로 답변을 했습니다
단순히 네이버의 가격과 나의 뇌피셜만 믿고!!
하지만, 어느 누군가는 조정을 해서 샀네요!!
저평가 물건이였고 잘샀다.
이런것 보다는 내가 투자하고 싶은데
4억 이상의 물건을 사는데
왜 전화 한통 안했을까?
진짜 투자하고 싶은게 맞을까?
제가 이때 당시에 현장을 직접 가서 이야기 해보고
물건을 봤다면 후회 하지는 않았겠죠?
아래는
최근에 현장에서 겪은 일입니다
해당 매물은 전세낀 매물로
투자금 7500만원이면 매수 할수 있는 단지였습니다
오호???
세입자가 집을 안보여줘서 겨우 겨우
2주만에 예약을 하고 집을 보러 갔습니다
A사장님: 다른 매수자가 500만원깍아 달라고 해도 안판데"
"저: 네? 안급한가봐요?"
"A사장님: 100만원 깍아 준다고 하더니 최근에
심경 변화가 있었는지 팔아 달라고 하네?"
"저: 그래서 네고 얼마나 해줄꺼 같아요?"
"A사장님: 많이 해주면 5백만원 해줄까?
...
나의 목표 금액은 4.10억인데
너무 갈길이 먼데??
이걸 어쩌지?
현장에서 고민고민 하다 다른 부동산을
워크인으로 갔으나 문이 잠겨 있었고
1차 방문했던 부동산 바로옆 부동산은
부담이 되었습니다. 왠지? 바로옆이라?
나중에 오자 하면서 안갈까 하다가
너무 찝찝 할꺼 같아 다시 차를 돌려
방문 합니다
사장님 샬롸샬롸.....
그 집 오늘 오전에 투자자가 와서
4.10억에 산다고 엄청 오래 이야기 하고 했는데
매도자가 4.15억까지 판다고 했어!!
오잉????????
A 사장님 절대 안될꺼라면서요?????
이물건은 단 30분만에 내가 하는 4.25억에서
4.15억 가격으로 변하는 순간 이었습니다
물론 이 단지도 사지는 않았습니다 ㅎㅎ
하지만 제가 얻은건
전화로는 브리핑 해주지 않았고
내가 부동산 한곳을 더 가지 않았다면
알수 없었습니다
이때 알았습니다
아직은 실력이 부족하나
왜 매물을 다 확인해 보라고 하는지
부동산을 다 확인해 보라고 하는지
왜 현장을 가서 직접 이야기 해보고
내가 정말 매수 할 것 처럼 이야기 할때
사장님들의 태도가 변화 하는지!!
예시의 2개 지역 모두
처음 임장을 할때 너무 고생, 고생 했었는데
내가 얼마나 공부 하러 왔는지
티가 나면 그랬는지 하는 생각도 들고...
현장에 가서 진짜 네고 해보셨나요?
진짜 투자자처럼 가격에 집착에 보셨나요?
50만원만 깍아도 강의 한번더 들을 수 있고
50만원이면 내가 좋아 하는 치킨이 25마리 입니다
왜 현장을 가라고 하냐고요?
현장에 살아 움직이는 가격이 있습니다
현장을 가야만 알 수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아직은 1호기를 못 하고 쩔쩔 거리고 있지만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마무리 하고 싶습니다
너무 힘들고 어렵다
현장가서 네고 하는것도
사장님과 이야기 하는 것도 힘들다
사실 지금의 나는 너무 어렵다
하지만, 내가 현장에
한번 더 방문하면 나 후회 하지 않겠지!!
나의 소중한 종잣돈 아낄수 있지!!
"투자는 지나고 나서 보니 결과보다는 과정 입니다"
-나의 찐 스승이자 ♥사랑♥ 밥잘 튜터님-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TMB 어딘가에서...]
좋은 글을 남겨주신 멤버에게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응원 댓글로 감사함을 나눠주세요. 😀
댓글
모든것은 현장에 답이 있다👍👍👍 호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현장에 답이 있다♡
호님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