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중 마지막 3주차 강의는 자모님이 해주셨다.
Q&A에 나온 많은 질문들.
그 중 나도 예전해 했던 고민들, 지금도 공감가는 질문도 있었는데
모든 고민은 단지를 모르고, 내가 투자할 수 있는 매물을 몰라서라는 생각이 들었다.
머리만 바쁘지 말고 투자 가능 단지 리스트를 뽑고, 현장에 가야 해결된다는 사실!
그리고 지금 시장의 기회를 알고, 결정할 수 있는 행동 지침과 용기를 주시는 강의였다.
- 투자에 대한 고민이 많을 땐, 손과 발이 바빠야 한다.
실제 투자 가능 단지를 뽑아서 현장 방문 → 의사결정
2. 별로 안싸면 매수하는게 아니라 ① 기준에 맞게 깎던가 ② 더 찾아본다.
비싸게 매수하진 않는다!
3. A지역의 a단지가 활황이여도, 그 인프라를 같이 누리는 b단지는 조용할 수 있다.
4. 전세빼기?
- 잔금이 어려운 경우에는 전세 빼기 위한 매물 조건, 투자금 여유분 더 철저하게 검토하기.
잔금 d-2개월이 골든타임, 그 때는 가격을 낮추고 부동산에 더 내서라도 빼야한다.
잔금을 치기보다는 세낀거를 사던가, d-2개월 전에 가격을 낮춰서 빼기
- 내놔보시고, 주말 지나고 check해서 사장님과 상의해서 가격 조정하는게 가장 맘 편함.
5. 손절을 하고 갈아타기를 해야 하는 경우,
손실이라고 무조건 기다릴 것이 아니라, 핵심은 지금 시장이 갈아탈 때 드는 비용이 고점 당시보다 적다는 것.
현재 집이 회복할 때까지 기다리면 상급지는 더 먼저, 더 많이 올라 격차가 벌어지는 경우가 일반적임.
손실을 회피하려고 하기보단 갈아탈 단지에 더 집중.
갈아타면서 내 집의 급지가 높아지는 것에 의미가 있다.
6. 내집마련 1채 vs 투자 2채
투자가 적극적으로 돈을 굴리고, 자산을 더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이지만,
마포구 1채 내집마련 vs 투자 구로구1개, 인천1개
이러면 오히려 내집마련 1채가 더 나을 수 있다.
반면, 마포구 1채 vs 투자 성동구 1채, 영등포구 1채면 투자가 더 나은 것.
단지에 따라, 실력에 따라 다른 것.
7. 취득세가 아직 안풀렸기 때문에
- 좋은거 먼저 담는게 이득
- 지금은 갯수보다도 어떤 단지에 투자하느냐가 더 중요 ▷ 1채로도 10억 순자산 만들 수 있어요.
(나중에 매매-전세 gap이 붙으면 챗수를 늘릴순 있겠지만)
8. 항상 선호도 관점으로 보기.
동네에서 더 좋아하는 단지를 선택하세요. by. 전세가로 확인
9. 상승장에만 관심 가지지 말고, 오히려 지금이 기회라는 것을 분명히 알기.
완벽한 아파트를 찾으려고 결정을 못하면 안됨.
"저도 완벽한 투자를 한 적은 단 한번도 없어요.
근데, 기준에 맞는 투자를 했기 때문에 실패한 적은 한번도 없거든요.
너무 많은 고민 하지 마시고, 이제는 결정해야 할 때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