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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

1. 월요일이 무사히 지나가 감사합니다.

2. 미용실 유목민이었는데, 마음에 드는 선생님을 찾아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머리할 때는 여기로 가야겠습니다.

3. 진짜 오랜만에 츄러스를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따끈따끈할 때 먹으니 천국이었습니다.


<6/4 목표>

임보 마무리 및 제출!!


댓글


레몬이user-level-chip
24. 06. 04. 10:02

묭실 정착하셨군요!!! ㅎㅎㅎㅎ 머리 궁금해여 ~~💛

야아미user-level-chip
24. 06. 04. 14:36

오오 따끈한 츄로스 넘 맛있었겠어요!! ㅎㅎ 볼따구님 오늘 하루도 홧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