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아이에 이어 둘째까지 입원을 하면서 3주째 병원생활을 하고 있는 풍요의 강 입니다.ㅠㅠ
(식상한 말같지만 건강이 제일임당~ㅋㅋ)
병원이다 보니 간호사 선생님도 들어오시고 아이의 요구도 들어주다 보니 조금은 원할하지 않았지만..
^^;;
분임 후 동료분들의 생각, 느낀점들을 공유하니 조금 산만한 상황임에도 분임현장이 떠오르고 정리가 되어 좋았습니다.
저희 조는 동대문구가 임장지 인데 공통된 의견이 청량리 빼고는 기대에 못미친다는 의견이었습니다. 하지만 제주바다님의 1강을 들었으니 색안경을 끼지말고 단임에 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대부분 월부 선배들이시고 경험도 많으신 분들이 조원인데 기버의 자세를 보며 많이 배워갑니다.
좋은 것들을 나만 가지지 않고 공유하려는 자세를 배워가며 나도 저들처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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