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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주변사람들에게 웃음을 주는
월부 대표 싱글 투자자 야누스22입니다.
오늘은 월부인이라면
누구나 만나게 되는 감정^-^
"질투"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다들 질투 많은 편이세요?
저는 샘이 많은 편입니다.
어렸을 때 부터 기질이 그랬어요.
승부욕이 강해서 이기고 싶고,
제일 잘하고 싶고,
제가 좋아하는 분의
눈에 가장 먼저 들고 싶고,
저를 가장 신경 써 주셨으면 했습니다.
다사다난한 학창시절이 지나
대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을 하며
이런 질투심이 어느정도 누그러졌지만
월부활동을 하면서
가끔씩 이런 제 질투심에
불을 지피게 되더라고요.🔥
특히 튜터님과의 관계,
동료와의 관계에서 그랬습니다.
투자 실력은 말할 것도 없고요.
어렵게 들어간 실전반, 월부학교에서
튜터님과 유독 잘 아는 동료를 보면

(🚨해당 짤은 제 과대망상이며 실제와는 아무런 관련 없습니다🚨)
쒸익...
저 동료는 어떻게 튜터님이랑 저렇게 친밀하지?
내가 제일 친밀하고 싶은데...쒸익😠
투자공부를 시작한 지 얼마되지 않았건만
똑똑하고 엄청난 인풋을 보이는 동료를 보면,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제 망상입니다🚨)
쒸익...
저 동료는 어떻게 저렇게 잘하지?
배운지 얼마 되지도 않았잖아.
나도 저렇게 잘하고 싶은데.... 쒸익😠
이렇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ㅎㅎ...
(막상 글로 쓰니 정말 못났네요)
하지만
지금은 그냥 이런 제 감정을
받아 들이고 있습니다.
질투라는 감정은 당연한 것이고,
그것을 긍정적으로 해소하는 방향을
찾았거든요.
질투의 바닥에는 뭐가 있을 까요?
저는 "잘하고자 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도 잘하고 싶은데,
나도 저렇게 하고 싶은데,
나도 잘할 수 있는데.
생각만큼 안 따라주고
결과가 없는 걸 보면서 느껴지는
상대적인 감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비전보드를 그리고
멋진 목표를 꿈꾸는 월부인이라면
잘하고 싶은 것은 당연합니다.
저는 이런 질투심이 들때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질투난다.
... 근데 어떻게 저렇게 하지?
나도 더 잘하고 싶다."
내가 질투를 한다는 것을 인정하고,
질투의 대상이 되는 사람이
어떤 노력을 하는 지 관찰합니다.
그리고
그 분 보다 더 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너무 어렵다면
비슷하게 하려고라도 합니다.
질투심 👉🏻 경쟁심으로
선순환시키는 것입니다.

(질투 받는 동료 : 어리둥절)
질투가 나는 대상이 있다면
솔직하게 이야기 하고
다가가세요.
"혹시... 비법이 뭔가요?"
"어떻게 그렇게 하셨어요?"
월부인이라면
누구나 거리낌 없이
어떻게 했는 지 그 방법을
알려주실 겁니다.
그리고
시기심과 질투심은 다른 것이기에
남이 안되길 바라는
부정적인 시기심보다는
배워가며 서로 잘되길 바라는
긍정적인 질투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자극을 주는
좋은 동료로서 말이죠!

나이스!!
얼마 전에 반원분과
"딸에게 보내는 심리학 편지"라는 책을 읽고
독서모임에 참여했습니다.
거기서 기억에 남는 구절이 있었는 데요,

이제껏 누군가를 질투의 대상으로 생각했지만
정작 제가 그 대상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내가 질투하는 대상이
많은 것을 가졌다고 느꼈던 것처럼
내가 질투하는 대상이 될 때는
많은 것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더 나누고 베풀면서
질투도 하고 물어보고
아웅다웅 열심히 한다면
더 좋은 성장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ㅎㅎ
오늘은 "질투"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질투"는 나의힘! 감정 마주하기⭐
1. 열심히 살고자 할 때 질투는 당연한 것
2. 질투는 좋은 에너지 원동력
3. 솔직하게 의견을 구하고 실천할 것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글을 남겨주신 멤버에게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응원 댓글로 감사함을 나눠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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