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내 인생의 주인 (Owner)이 되고
선한 영향력을 나누는 투자자
오너천사입니다.
끝나지 않을 것만 같았던
월부학교의 3개월의 대장정이
마무리 된다고 생각하니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
뿌듯함도 아쉬움도 많이 남는
3개월의 시간들을 복기하며
학교생활덕분에 내가 얼만큼 성장했는지
그리고 부족한 점은 무엇인지
복기해보고자합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투자자양성 사관학교
처음 월부학교 입학을 앞두고 들었던 말입니다.
그리고 무척이나 설레었던것 같습니다.
내가 드디어 대한민국 투자자 최고과정에
입학하다니...
월부학교 입학하기전에
스테픈커리튜터님으로부터
스스로의 한계를
깨보는 경험을 하라는
소중한 조언을 얻었던 터라
스스로를 시험해볼수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했습니다.
월부학교를 관통하는 것은
"독, 강, 임, 투, 동료 그리고 나눔"
이였습니다.
이런 과정들을 잘 수행하려면
무엇보다,
학교과정중에
매달 최소 달성해야할 목표가 세워지고
스스로도 자신의 목표를 세웁니다.
그리고 그런 체크를 통해
내가 얼만큼 수치화하여
그 목표들을 달성했는지 매일매일
확인해볼 수있습니다.
특별히 다랭튜터님께서는
KPT양식을 주셔서
2주에 한번씩, 그리고 한달에 한번씩
스스로를 점검해보고 그것에 대해
복기글과 계획, 달성여부 체크
그리고 (학교의 담임선생님처럼) 면담까지
진행해주셨고 어떤 것들을
더 중요하게 생각해야하는지
알려주셨습니다.
덕분에 파워"P"인 저는
3개월-1개월-2주-1주-매일을
해야할 일들을
역스케쥴링하며
하나씩 해나갈 수있는데,
계획했던 것들을 하나하나씩
해나갈 수있었습니다.
달성하지 못한날들도 많았지만
이전에는
한달계획과 매일의 목실감으로
중간점검을 제대로 하지도 못했고,
내가 어느 부분이 부족하고
잘 못하는지도 몰랐기에
학교에서의 이런 과정들이
제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내집마련 (선택)
내집마련기초반, 내집마련중급반
기초과정
열반스쿨기초반, 실준반, 중급반
중급과정
지방투자기초반, 서울투자기초반
실전과정
실전반(수도권)
지방투자실전반(지방)
저는 22년 8월24일
열반스쿨기초반 51기를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기초와 실전과정을
들으며 기초를 다지며 왔었습니다.
월부학교는 위의 과정들을
3개월만에 압축하여
그동안 배워왔던것들 그리고 기량을
실제로 사용해보고 펼쳐보며
혹은 좀더 발전시켜나가는
커리큘럼이었는데...
그동안 커리큘럼 과정에서는
한번에 하나씩 원씽을
달성하는 과정이었다면,
월부학교에서는
앞에서 원씽으로 달성했던것들을
통합적으로 해낼 수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
삼성 이건희 회장이
CEO의 덕목으로 꼽은
아래 다섯가지항목에서
"지,행,용,훈,평"
지(知) : 많이 알아야 한다.
행(行) : 직접 할 줄 알아야 한다.
용(用) : 사람을 쓸 줄 알아야 한다.
훈(訓) : 지도할 줄 알아야 한다.
평(評) : 평가할 줄 알아야 한다.
나눔글, 선배와의 대화등을 통해
"훈"의 영역
경험해보며 스스로를 한 단계
점프업 시킬 수있었습니다.
월부학교에 입학하면서
이 3개월의 여정속에서
평생 투자 동료들을 만날 수있다는
주변의 이야기들을 들었기에
너무 기대가 되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1년~4년차까지
다양한 공부기간과 경력에 이르는
동료분들을 만나 뵐 수있었는데,
평상시보다 더 과제량도 많고
강도가 센 과정들을 해나가려면.
무엇보다 러닝메이트의 동료들과의
으쌰으쌰 서로 응원과
실효성있는 도움들이
너무 중요했습니다.
월부학교 과정중에
함께하는 반원분들 8명은
제게 가장 가까운 친구이자
선생님들이었습니다.
각자의 투자경험과
월부에서의 경험들을
서로 기꺼이 나누어주려했고,
서로의 성장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이끌어주었습니다.
월학에서 해야하는
홍수같은 과제들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고 있으면
지근거리에서
우선순위를 잡아주며
이끌어 준 것도
저희 반원분들이었습니다.
열두다랭쓰들
넘넘 감싸랑해요!
처음에 월학에 반이 배정되고
김다랭튜터님이 저희를 맡아주신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때
너무 좋아서 폴짝폴짝!
뛰었던 게 기억납니다.
실전반에서 다랭튜터님께
배웠던 동료분들로부터
튜터님 말씀을 많이 들었기
때문이기도 했고,
인천특강 오프라인에서도
뵈었었을때도
튜터님을 응원하시는
많은 제자분들을
뵈었었기 때문입니다.
세상 꼼꼼하시고
세상 쏘스윗하신
다랭튜터님께는
찐투자자의 참모습과
선배투자자의 모범을 곁에서
많이 보고 배울 수있었습니다.
투자생활을 하면서
성과가 금방금방 나올수 없는데,
나눔글을 쓰고,
동료들을 응원하고,
응원받으면서
이곳에서 성취감을 느끼고
꾸준히 투자생활을 이어갔으면
좋겠다는 말씀이
참 좋았습니다.
단톡방에서 저희에게 해주시고
싶으신 말씀이 있으실때
좋은 책의 구절들을 보내주시고
그 내용에 담긴
튜터님의 생각, 응원, 조언의
말씀들 덕분에
한번 더 생각하고
한번 더 힘을 내게
되었습니다.
반원톡방에서
저희가 어려움에 처한모습(?)을
볼때마다 나타나주셔서
위로와 응원을 해주셨고
KPT, 매물문의,
그밖에 궁금한 것들이 있을때
얼마든지 개인톡으로
편안하게 말씀하라고 하셔서
실제적으로
0호기 매도,
갈아타기 또는 거주분리에대한
섬세하고 따뜻한 조언도
받을 수도 있었습니다.
학교생활을 하면서
어려운 점은 없는지
더 도움받고 싶은 부분은 없는지
보살펴주셔서
마음적으로 너무 편안하고
든든하고
감사했습니다.
다랭튜터님을
제 월학 첫스승님으로
만나뵙게 되어 너~무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월부학교 신청 전날
실전반 튜터님이신
스테픈커리튜터님과
면담할 시간이 주어졌고
월부학교 과정을
신청할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광클이 성공한 것도 아닌데..)
여러가지 안되는 이유들을
떠올렸던 것같습니다.
뛰어난 동료들 사이에서
내가 가장 뒤쳐지면 어떻하지...?
이렇게 바쁜 업무 시기에
하는 것이 맞나?
남편과 아이들케어에
신경을 못써도 괜찮을까?
그런데
그렇게 따뜻했던 튜터님께
처음으로 혼났습니다.
왜 스스로 한계를 짓고
넘어가려고 하지 않느냐고...
스스로 임계점을 찾아보고
뚫어보는 경험을 하라고...
그만큼 월부학교는
너무나 가고 싶은 곳이자
너무나 두려운 곳이기도 했습니다.
3개월차
지금은 월부학교에서
배우고 지나왔던
시간들이 너무나도 소중합니다.
스스로를 돌아보면
내가 할수 없을것같았던
한계점을 뚫어본 경험을 한것이
가장 뿌듯합니다.
쓰나미같이 몰아쳤던 회사 업무와
투자 생활을 병행했고
(과제 제출과 임보를 쓰기위해
스터디 카페에서 밤을 새보기도하며
잘하지는 못했더라도
완수해 냈습니다.)
도미노(투자)를 하나씩 세우며
돌아가는 팽이(가족, 건강, 회사)가
멈추지 않도록
관리하는 방법도 배웠습니다.
우선순위를 세우고
내가 집중해야할 것들에
집중하려한것도
이번 월부학교에서 배운것입니다.
/
<월부학교 실적>
앞마당 3곳
나눔글 8개
독서후기 10개
시세틀만들기
평일임장 주2~3회
월부학교를 시작하며
반 운영 시트에 (3개월후의 나에게)
미래일기를 썼었습니다.
"네가 투자자로서
한단계 퀀텀 점프한것 축하해.
넌 잘 해낼 줄 알았어.
지금처럼 즐겁고 행복하게
과정에 집중하며 성장해나가자.
주변의 모든분들께
항상 감사한 마음 잊지말고."
미래 일기가 이루어진것만같아서
참 행복합니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김다랭튜터님
이십만키로반장님
루공부반장님
엔젤엔젤부반장님
국빱이,야누스선배님
포카라, 공이이일, 피핑님
사랑합니다!
<놓치면 후회하는 월부 BEST 글>
아직도 예적금만 찾고 있나요?
적금보다 훨씬 많이 모이는 계좌 TOP3 알려드립니다.
▼▼▼
https://link.weolbu.com/4bSvA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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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부자들은 월급쟁이들의 내집마련과 행복한 노후를 돕습니다.
원하는 목표 꼭 이룰 수 있도록 월부가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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