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을 하면서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몇 가지를 적어봤습니다.
아파트 수익률 보고서
-> 가치와 가격을 살펴보며 내가 고른 아파트가 진짜 좋은 아파트인지 확인하는 과정을 정리한 것
입지평가
- 직장
- 일자리가 많다는 것은 그 지역에 거주하고 싶은 사람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 교통
- 사람들은 업무지구와 접근성이 좋은 곳을 선택합니다
- 저는 창신역에서 광교까지 출퇴근을 하고 있습니다. 6호선->3호선->신분당선을 타고 다니는데 누구보다 교통의 중요성을 알고 있습니다.
- 학군
- 투자보다는 실수요자의 거주지 선택기준입니다.
- 환경
- 사람들이 좋아하는 인프라인지?
- 공급
- 공급은 기회이자 리스크
- 대규모 공급에 대해 리스크는 알고 있었으나, 기회는 이번에 명확하게 알았습니다. 주변 환경을 변화시키며 지역위상을 높이는 역활을 하기도 합니다.
이와 더불어 저환수원리에 대해 다시 리마인드 했습니다.
- 저평가: 지금이 저평가 되어있는가?
- 환급성: 매도 시 매도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는가?
- 수익률: 수익률은 확보되는가?
- 원금 보존: 내가 투자한 원금은 보존할 수 있는가?
- 리스크 관리: 보유하고 있는 내내가 리스크일거 같습니다.
수익률 분석
투자 시점에 따라 수익률이 달라짐
싼 시기, 싸게사야 하는 것의 중요성
전저점
저는 이번 강의를 통해 전저점에 의미를 제대로 알게 되었습니다. 그 전에는 잘 못 알고 있었네요. ㅎ
전저점은. 지속되던 하락세가 멈추고 반등하며 전저점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매매가 하락 지지선이네요. 저는 그냥 5년내에 최저가가 전저점인줄 알았습니다. 이렇게 또 하나 배워가는거 같습니다.
기억 남는 명언
'열심히 하지 말고 그냥 하면 돼요
왜? 어차피 이 세상에 905는 열심히 안 하거든요'
한다고 하면 '하기 위한 방법' 을 찾고 '해야 할 일' 을 '그저 해 나가는 것'
처음에 자기 시간을 쪼개어 공부하는건 상당히 어렵웠습니다. 특히나 이전의 생활과 똑같이 하면서 공부를 할 수는 없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수강하면서 에너지의 총량이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하루를 소비하는 에니저는 동일해서 하나를 하려면 하나를 포기해야합니다. 저는 노후준비라는 명확한 목표를 위해서 친구들과의 술자리 개인적인 취미 모든걸 포기했습니다. 대신 독서 강의 임장 투자를 제 삶에 녹여 들이려고 노력 중입니다. 지금도 멈출까 봐 두렵고 걱정이 많으나, 그렇기에 매일 목표를 생각하며 확언을 하고 와이프의 힘을 받고 주변의 동료들과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길고 지루한 싸움이 되겠지만 노후준비가 안됐을 때의 생활이 더 힘들다는 것을 매일 생각하며 꾸준히 이어 나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