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실전 투자할 아파트 찾는 법
권유디, 자음과모음, 코크드림, 너나위

"모든 것은 기본에서 시작한다."
자모님의 실준반 강의의 처음 한마디이자 마지막 당부의 말이다.
이번 실준반을 재수강하고 있는 나는 어느새 월부와 만난지 7개월이 넘어 8개월차로 들어간다. 실준반에서 뭘 배우고 싶냐는 사전 질문에 내가 요청했던 것이 바로 임장이었다. 처음 열기반을 들었을 때 곧 익숙해져서 잘 할 수 있을 것만 같았던 임장이었는데, 개인적으로 병원 치료를 받느라 2개월을 그대로 쉬었고 9월 서기반을 통해 오랜만에 다시 임장을 하려다 보니 더 어렵게만 느껴졌다. 정말 분임, 단임, 전임, 매임... 어째 단 하나도 녹록한 게 없고, 더 어렵게만 느껴졌다. 심지어 분임루트, 단임루트 짜는 것까지도 쉽지 않았다....ㅠㅠ 다시 생초보로 돌아간 듯 했다.
하지만 지난 9월 서기반 등어조장님과 조원분들의 덕분에 너무 부끄럽게 허술하지만 임보 하나를 완료했다. 월부 환경안에 있는 것의 큰 힘이리라.
하여튼 자모님의 강의는 하나하나 정말 나에게.일대일 맞춤형 강의를 하는 것 같았다. 임장의 A to Z를 배우는 너무 감사한 시간이었다. 당장 임장을 위한 한달 스케줄을 짜 보았고, 이제 분임 루트 그리기를 시작으로,,, 한달 뒤 내 손에 매물임장의 결과를 담은 완성된 임장보고서가 들려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든다.
난 이 강의를 통해, 앞으로 막연히 잘 될 거라는 애매한 느낌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 거라는 구체적인 방법과 기준을 얻게 되었다. 더 나은 미래를 만들고야 말거라는 결심을 갖게 되는, '그릿'에서 말하는 진정한 희망을 갖게 된 것이다.
자음과 모음님은 끝까지 아낌없이 응원의 박수를 보내주셨다. 그 응원을 힘입어, 나도 자기 확신을 한번 적어보려 한다.
<BM>
1) 분임루트, 단임루트를 직접 그려보자. 분임 전에 입지지도 그려보자.
2) 분임 시 가격이 아닌 가치를 보자.
3) 분임, 단임, 매임 후 꼭 정리된 결과물을 만들어서, 투자가능 단지를 정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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