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들으며 너바나님이 50권 읽으라고 하셨다.
계산해보니 6월에 2권, 나머지 달에 8권씩 읽으면 가능하다.
무식하게 눈이라도 돌려볼까한다.
다행히 집에 사놓고 안 읽었던 너나위님 책과 너바나님 책이 있어 이 두 권을 6월에 읽으려고 한다.
어제 아침 너나위님 책을 읽었다.
강의 내용과 겹치는 게 많아 수월하게 읽을 수 있었다.
실전 투자사례 부분은 읽기가 버거웠다.
아마 내가 현장 경험이 딸리기 때문이겠지.
투자는 능력이라 습득할 수 있고,
그것은 연습할 수록 좋아진다.
초보자들에게 자신감이 되는 건
경험 뿐이다. 발로 직접 뛴 경험들.
임장을 어떻게 했는지가 나와 있다.
그게 내가 가능할까?
싶지만
아이 키우는 사람으로 설명하는 선호하는 부동산에 대한 특징이 내게 자연스럽게 이해된다는 측면도 있지않은가. 그리고 아직은 내게 시간이 있지 않나.
하반기 동안
- 투자도서 50권 읽기
- 앞마당 4개만들기
라는 불가능해 보이는 목표를 잡고 실행해보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