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블리맘 선배님과의 대화에서 가장 자극이 되었던 부분은 아이셋에 워킹맘이라는 사실이었다.
이전까지는 계속 핑계만 대고 투자 공부에 혼신을 다하지 못했음을 '아이셋에 워킹맘'이라는 단어에서 바로 깨닫고 이후에는 모든 짜투리 시간을 활용하고 있다. 아이셋에 워킹맘..
댓글
충격받아 스스로 돌아보셨다니 좋은 터닝 포인트라고 생각듭니다. 아마 강의 계속 들으실 때마다 더 다양한 상황에서도 묵묵히 하고 계시는 선배,동료님들이 계실꺼에요 ㅎㅎㅎ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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