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방송을 제대로 듣지 못해 강의 영상 올라오기를 기다렸다가 들었어요.
질문의 답변 중에 제가 들어야 하는 것이 있었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돈도 없고 시간도 없는 분의 질문에 대한 답변이었습니다.
"더욱 제대로 공부를 해서 10년이 5년 또는 2년으로 단축할 수 있지 않겠냐"는 것이었네요.
지금 혼란스러운 게 당연하다는 것. 어렵다가 혼란스럽다가 나중에 평온해진다는 말이 정말 희망적으로 들렸습니다.
지금은 이렇게 후기를 쓰는 것조차 어렵고 어설프게 느껴지지만, 분명 몇 개월 후의 나는 강의 후기의 글밥도 많아질 것이고, 강의에서 말하는 내용들도 이해가 될 것이고, 분석이나 보고서들도 쓸 줄 알고 비교 분석할 줄 아는 투자자로서 성장하게 될 것임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댓글
자모니아님~ 분명히 생각하신대로 될겁니다 :)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