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반 최임 제출 D-3
점점 카톡방에 대화가 줄어듭니다.
인생을 바꿔보는 한 달,
다시 돌아오고 싶지 않을만큼
열정적으로 달리는 5주.
각자 큰 꿈과 개인의 목표를 정하고
열심히 달려오셨을텐데요.
"아 쉽지 않네...
좀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
이쯤되면 한 번쯤 들었을 고민.
그리고 저희 조원들께서도 질문해주셨던
'효율'에 관한 이야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빈도에 밀도를 더하려는 아빠투자자
다시RUSH입니다.
저는 현재 실전반 27기를 수강 중이며
13조 조장으로 활동 중입니다.
(기회를 주신 월부 감사합니다.)
실전반 4주가 지난 지금,
처음 OT때 튜터님과의 설레는 만남과
의욕적으로 세운 개인목표(원씽)을 곱씹으며
하루하루 몰입하고 계실텐데요.
그런데 최임까지 시간은 부족하고
회사/가정은 삐그덕대기 시작하면서
이런 생각이 드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조금 더 효율적인 방법을
선배들은 알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