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월부에서 두번째 강의를 듣고 있는 윤쟈입니다.
열기 듣고 실준으로 넘어왔는데요.
실준은 뭔가 빡센 느낌이 있네요.
마침 야근도 늘어나서 겨우겨우 강의를 다 들었습니다.
열기에서 완강하고 과제 다 제출한 자신에게 뿌듯해하고 칭찬해줬는데,
그 부분이 자음과 모음님 초기와 비슷해서 왠지 모를 친근감이 생겼습니다. ㅋㅋ
임보가 두렵기도 하고 정신없다~~ 하고 있었는데 강의를 들으면서 해야지! 라는 의지가 생겼습니다.
그래 내가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것도 남는게 없다.
비싼 취미로 끝낼건 아니다!!
몰입해서 하고, 결과를 만들어내는데 집중하려고 합니다.
적용 포인트
- 월간 계획 세우고 결과물 만들어내기
- 작은 보상
나는 25년 1월 1일까지 실전 클래스 커리큘럼 정복, 비교 평가 능력을 갖춘 투자자가 되고 1호 투자를 완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