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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준비반 - 실전 투자할 아파트 찾는 법
권유디, 자음과모음, 코크드림, 너나위

연휴 끝나고 업로드 된 강의를 들어야하는데 열기반 끝 무렵 시작한 90일 습관 완성을 위한 루틴을 지키는 것도 겨우 겨우 해 가면서 10월 8일 실준반 첫 조원들과의 만남과 분임 루트 및 일정이 나오자 마음만 급해 졌는데 조톡방에서 자모님의 1강 중 적어도 3개는 듣고 분임을 가야해서 그 사항을 공유했고, 열심히 들었습니다.
강의 중에 샘플로 마침 분당이 나오자 "천당 아래 분당" 이 얼마나 살기 좋은지 한번 보고 싶은 마음에 선택한 지역인지라 더 내용도 쏙쏙 들어 왔습니다. 하지만 분임 루트짜기는 복사 하는것도 어려워 12시30분이 넘도록 20% 도 완성하지 못하고 담날 새벽부터 움직여야 해서 찜찜한 맘은 있지만 담날 임장 준비하고 잠을 청했고 담날 야탑역에서 8시부터 조원들과 인사하고 분임을 저녁 6시까지 했습니다. 전날 학습한 덕분에 머리속에 남아 있는 정보를 토대로 분당에서 살고 계신 조원과 루트를 잘 짜오신 조원 덕분에 분위기 임장을 잘 할 수 있었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하루종일을 걸으면서 느낀건 혼자 였으면 절대 못했지만 같이니까 내가 이렇게도 할 수 있구나였습니다.
온 마음을 다해서 준비하신 자모님의 목소리의 톤이 높아 질때마다 화난거 아니라고 하셨는데 저도 뭔가 열심히 진짜로 그래야하기 때문에 알아주기 바라는 맘에 그렇게 되는게 같은 사람이라 너무너무 와 닿았습니다.
열기반에서 난생 처음의 임장 경험이 한번 있었지만 사실 뭘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모르겠는 맘이 커서 실준반에서 좀 더 구체적으로 가르쳐 준다길래 덥석 강의 신청을 하고 자모님을 처음 봤는데 카랑카랑한 목소리 속에 혼이 담긴 진심과
처음이라 난감한 사람이 납득할 만한 내용과 순서 설명에 저절로 고개를 계속 끄덕이며 맞아요를 외치다 보니 강의가 끝나 있었습니다.
진짜로 저런거면 나도 할 수 있을것 같은 느낌이었고, 그냥 해본다는 마음으로 시작해서 실천만 하면 된다고 하셔서 그걸 믿고 확신을 갖고 가르쳐주신대로 하나하나 실천해 나가려고 합니다. 뭔가에 부딪치면 자모님 자료를 보면서 그 똑부러지고 카랑한 목소리를 기억하며 지속할 수 있을것 같아요. 가슴 깊이 감사드립니다.
" 25년 12월 31일 투자자 꽃무니인 나는 반드시 내가 원하는 앞마당 6개 확보와 1호기를 가진 꽃무니가 되어서" 자모님의 응원에 보답하고 스스로 자랑스러운 사람이 되겠습니다.
더불어 함께할 우리 " 3년 안에 5채 뽀개분당" 조장님 및 조원분들 온 맘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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