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실준47기 4고7작정하고8다리닳도록임장하조 상큼한초코] 2주차 밥잘님 강의 후기23.10.10<2주차 밥잘>부담되고 막막하다.......임장보고서만 생각하면 그랬다그래서 실준을 신청했고,밥잘님께서 내 마음에 들어와 계신 듯 하나하나 알려주셨다.와~ 신기~!!! “앉. 켠. 쓴.”처음 쓰는 임보 습관들이기 듣지 마자~ 오~~~~~~~~~~나에게 꼭 필요한 말이야~라고 생각했는데왜?? WHY???? 밀어주는 사람이 없다는 건가?? 앉켠쓴좋다실행해봐야겠다. 두려움에 떨며 시작도 못했던 임장보고서~!!바로 적용할 수 있게사이트와 방법, 어디를 통해 들어가는지 뭘 클릭하면 되는지명확하게 콕콕 하나하나 알려주셔서 바로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았다.강의 교재만 봐도 다음에 따라 할 수 있을 것 같이 자세히 적혀있었다. 숲 - 나무 - 열매 임장보고서에 남겨야 할 것 이란다. 열매... 밤이 생각났다!!참고로 난 밤을 좋아한다(안좋아하는건 별로 없지만..^^) 까서 먹기는 정말 힘들지만,몇겹을 까야 하지만그 안에는 달콤하고 맛난 밤이 있다.난 밤을 먹기위해 지금 밤 따러 산에 간다~~~~하하 예전엔“그때 살걸~ 그때 관심있게 볼걸~ 그때 용기내 볼걸~”그랬다. 밥잘님께서‘10년 후 또 후회하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하라고 하셨다.내가 사실 그 마음으로 강의를 들었다.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하셨다. 방법, 수단을 계획하고 그 계획을 따라야만 한다.이미 월부분들은 실행하고 있다는 것울 조원들도 실행하고 있다는 것 “목표-방법-실행-반복”조금씩 천천히라도 해봐야겠다. 실준반에 가장 배우고 싶은게“ 임장보고서를 쓸 용기 / 임장을 나갈 볼 용기 ”였는데 이미 반은 배운거 같은 느낌이었다. 열심히 만들어 주신 템플릿을 꼭 간단하게 라도 그림만 채워넣어도 완성해 보리라할 수 있으리라용기와 자신감이 생겼다. 발잘 님께서 밥을 너무 맛있게 만들어 주셔서떠먹여주셔서잘 씹기만 하면 할 수 있을 것 같다. 아~ 좋다~남이 해주는 밥~~~!!!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15살의 내가 지금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 안녕~!!! 여전히 잘지내는 거 같네.항상 별일없이 편안하게 흐르는 일상에서기쁨을 잘 찾아서 즐거움을 잘 찾아서너무 너~~~~무 잘 찾아서... 특별한 노력도,뭔가 하고싶은, 또 이루려는 욕심도 없었는데. 지금은 조금씩 변화를 하려고 하고 있구나?너무 보기 좋아.부디, 천천히라도 목표를 찾아그 일에 열매를 잘 맺을 수 있길 바래기대하고 있을께.조금만 더 힘내보자~아자아자 파이팅~!!“ 60살의 내가 지금(?)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아주 바쁜 삶을 살고 있는 거 같네.조금 더 빨리 시작 하지 그랬니~기회는 있었는데,그래도 그때라도 시작해서 다행이다.덕분에지금 난, 그리고 우리 가족은몸도 건강하고, 마음도 여유롭고 따뜻한 생활을 하고 있어.주위를 둘러볼 줄도 알고, 하고 싶은 것도 하면서.그냥 막연히 늙을 때까지 편안하게 잘 살 줄 알았다면,지금의 난 없었겠지.용기내줘서, 노력해줘서 고마워,넌 끝까지 해서 열매를 맺을 수 있어.힘내줘서 고마워~!!“ 참고: 사진은 인터넷에 검색해서 캡쳐한겁니다.글쓰면서 사진 처음 올려보는데, 다른분들 사진 올리는게 이뻐보여서 따라해 봤습니다.문제가 되다면 사진을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관련 강의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자음과모음, 김인턴, 코크드림, 너나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