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음과 모음님 강의는 처음인데 퐈이팅 넘치며 박력도 있다. 가끔씩 웃기는 얘기도 자주 한다.
강의를 듣다보니 패턴들이 읽혀지는데
"자모님~~ 저 임장보고서 한 바닥쓰는데 5시간 걸려요. 저 정말 소질이 없나봐요.
뭐가 잘 못 된거죠?" 라며 수강생들이 궁금해 할 부분이나 혹은 앞으로 겪을
미래의 일을 미리 문답식으로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주는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혼자 질문하고 혼자 답도 잘내준다. 연기하듯이~~
철근도 씹어 먹을 것 같이 생겼지만 사실은 약골이라니.. ㅎㅎ
명쾌하고 씩씩해서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