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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8월 돈버는 독서모임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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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
저자 및 출판사 : 이하영
읽은 날짜 : 6/15~6/22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8
1. 내용 및 줄거리
: 따라오라고 하는 책이 아닌 같이 걸어주는 책 같았다.
어렸을 때부터 처했던 환경을 이겨내고 내가 목표한 바에 대해서 달성하는 과정을 통해서 인생에 대해서 어떤 마음 가짐으로 대해야 할 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줍니다. 다른 책들과 다른 점은 내가 이렇게 열심히 했다는 방식의 이야기 보다 내가 처한 상황에서 나는 어떤 생각을 하고 노력을 부었는지, 돌아보고 나면 내가 현재는 어떤 방식으로 삶을 대하고 있는 지에 대해 이야기 해줘서 더 힘이 나고 공감이 가는 책 같다. 여러분 성벽을 쌓아두고 힘들겠지만 올라와보라는 이야기가 아닌 밑바닥에서 같이 올라가 주는 느낌의 책이었다.
2.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P17(전자책) 굳이 열심히 살 필요 없다. '열심히'는 오늘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다. '열심히'는 내일을 위해 오늘을 희생하는 모습이다. 대신'충실히'살면 된다. 지금 이순간을 충실히 보내면 그걸로 족하다. 더 나아가 '즐겁게' 살면 된다.
> 이루는 의지를 유지 시키기 위해서 즐거운 것이 제일 좋은 상태이기에, 즐겁게 충실히 살아야
P39 내 몸에서 장기 하나가 떨어져 나가는 기분이었다. 성인이 된 지금은 별 생각 없이 탄다. 몇번 타보디 그 느낌이 전해주는 쾌감이 있다. 그 공포를 즐기게 되었다. 왜 그럴까? 롤러코스터가 롤러코스터임을 알기 때문이다. 이 사실을 알면 롤러코스터가 주는 공포를 즐길 수 있다. 인생도 마찬가지다. 인생이 한 편의 영화임을 알면, 영화가 주는 고통과 시련을 즐길 수 있다. ~ 우리 인생도 똑같다. 인생의 고통과 괴로운 장면이 있어야 행복하고 즐거운 결말을 맞이할 수 있다.
> 내가 격은 고통과 시련에 대해서 한 반 나와서 다르게 볼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P51(전자책)
이 즐거움의 본질은 '잘함'이다. 우리는 뭔가를 잘하게 될 때 즐겁다. 이 '잘함'이 '재미'보다 지속력이 강하다.
> 내가 겪어 왔던 다양한 문제들에서 다른 선택을 하는 경우에는 내가 잘함을 잃어버렸을 때였다.
내가 항상 왜 그런 선택을 하는지에 대해 의문이 들었었는데 알게 되었다.
이 월부 투자에서도 내가 잘합이 너무 좋지만 스스소 신청하고 3
3. 책을 읽고 논의하고 싶은 점은?(페이지와 함께 작성해 주세요)
P 169-전자책
‘시간은 과거, 현재, 미래로 흐르며 그 역순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착각이다. 아인슈타인은 ‘시간은 환영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시간은 똑같이 흐르는 것이 아니고, 중력과 속도에 따라 뒤틀리고 늘어나는 것이라고 말했다. 더 나아가 과거, 현재, 미래는 동시에 존재한다고도 말했다. 시간은 그 순서로 관찰되지만 사실 과거, 현재, 미레는 이미 펼쳐져있다.
이 구절 속에서 ‘시간’에 대해 각자 나는 어떻게 이해 했는지 이야기를 나눠 보고 싶습니다.
저는 시간을 흐르는 개념으로 보지 않고, 인과 관계, 과정의 하나로 보고 있는 것 같다. 내가 보내고 있는 시간이 어떻게 보면 과거일 수 있고, 현재 일 수도 있고, 미래를 만드는 과정 중에 하나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4. 연관 지어 읽어 볼 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회복탄력성/김주환
> 자아와 감정을 통해서 나의 마음이 단단해지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이기에 내용이 같이 읽어 보기에 좋은 책이다.
댓글
밑바닥에서 같이 걸어둔다는 단어가 인상깊네요 저도 그런 느낌을 받아 너무 좋은 책을 알게되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조장으로 이것저것 챙겨주시느라 바쁘실텐데 독모까지 하시고 멋지십니다👍🏻👍🏻 화이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