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닿은 점]
- 열반기초 수강할 때부터 계속 의구심을 품어왔던, 분위기·단지·전화·매물 각 임장 단계의 궁극적 목표를 비로소 이해했다. 개운!!
- 전화임장은 추가적인 정보를 얻는 것이 아닌, 거래를 진행할 부동산을 알아보는 것이 본 목적
- 꾸준히만 한다면 전문성과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 가성비 꽤괜!! 지속성이 가장 큰 진입장벽
- 앞마당 충분히 생기기 전까지는 토요일은 무조건 임장한다고 생각하기
[적용해보고 싶은 점]
- 임장을 할 땐 창의력을 최대한 발휘.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게 아니라 수요자 거주자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연습. 가장 살고 싶은 단지, 매물이 곧 정답
- 전화임장, 매물임장 너무 겁먹지 않기. 회사에서 이리저리 치였던 경험들이 현장에서 나를 도와줄 거라고 믿자!


